-
[포토S] 신동건, '인간 빼빼로' (488.48)
▲ 신동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이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초 등판한 롯데 신동건.
2026-07-10
-
[포토S] 신동건, '마운드에서 빼뺴로 먹방' (430.10)
▲ 신동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이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초 등판한 롯데 신동건이 마운드에 올라가고 있다.
2026-07-10
-
[오피셜] '롯데 1R 특급유망주' 신동건 등 퓨처스 올스타 확정…울산 나가-알렉스 홀→최초 외국인 출전 (308.16)
▲ 신동건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선택을 받은 신동건을 비롯해 미래에 한국 야구의 주축이 될 선수들이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에 출전한다. KBO는 "7월 10일오후 6시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 출전선수 명단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퓨처스 올스타
2026-06-29
-
"분명 좋은 선수 될 것" 사령탑의 확신, 데뷔전 악몽 털어낼 기회 노리는 롯데 1R 특급유망주 (187.72)
▲ 신동건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빨리 가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요" 동산고 3학년이었던 지난해 23경기(72⅓이닝)에서 8승 2패 평균자책점 0.88으로 경이적인 성적을 남긴 신동건은 고교 최동원상을 수상,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선택을 받았다. 하지만 스프링캠프 명단에서도, 시범경기에서도 신동건의
2026-07-14
-
[포토S] 퓨처스 올스타전 참석한 롯데 김용희 감독과 선수단 (174.40)
▲ 롯데 김용희 감독과 이영재 신동건 이서준 조민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이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롯데 김용희 감독과 이영재, 신동건, 이서준, 조민영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10
-
괜히 KBO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 뽑힌게 아니구나…19세 신재인 예사롭지 않은 홈런, 남부올스타 승리로 이어졌다 (118.04)
▲ 신재인 ⓒ곽혜미 기자 ▲ 삼성 함수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거포 유망주' 함수호의 선제 솔로포와 '특급루키' 신재인의 투런포가 터진 남부 올스타의 승리였다. 남부 올스타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북부 올스타를 4-0으로 제압했다. 이날 남부 올스타는 KT 장민호, 박지훈, 김민석,
2026-07-10
-
롯데, 1R 지명 신동건과 계약금 2억 7000만원에 계약…152km 대졸 최대어는 1억 5000만원에 사인 (47.88)
▲ 롯데 신동건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가 내년부터 합류할 신인 선수 11명과 계약을 모두 마쳤다. 롯데 자이언츠는 5일 "2026년 신인 선수 11명과 계약을 완료했다"라고 밝혔다. 롯데는 1라운드 지명 선수인 동산고 투수 신동건과 계약금 2억 7천만 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신동건은 우수한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높은 타점에서 나오
2025-10-05
-
롯데도 양우진 패스했다…1라운드서 150km 차세대 에이스 신동건 지명 (47.23)
▲ 신동건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롯데의 선택은 동산고 우완투수 신동건(18)이었다. KBO는 17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6 KBO 신인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지난 해 정규시즌 7위에 랭크됐던 롯데는 이번 드래프트에서 전체 4순위 지명권을 행사했다. 롯데가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선택한 선수는 동산고 우완
2025-09-17
-
'0명' 롯데는 언제 최동원상 수상자 배출하나…그래도 150km 특급 유망주 등장은 반갑다 (35.74)
▲ 한화 폰세 최동원상 수상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KBO 리그를 지배한 한화의 '초특급 에이스' 코디 폰세(31)가 최동원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동원기념사업회는 11일 부산시 남구 부산은행 본점 2층 대강당에서 제 12회 BNK 최동원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최동원상 수상의 영광을 안은 폰세는 직접 시상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25-11-12
-
양우진 뽑을 기회? 롯데는 망설이지 않았다…주가급등 150km 팀 노히터 주역을 지명한 이유 (23.74)
▲ 롯데 신동건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2026 KBO 신인 드래프트는 1라운드 초반부터 '이변'이 속출하면서 많은 야구 팬들과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드래프트 최대어' 북일고 에이스 박준현이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키움 유니폼을 입은 것은 기정사실화된 일이었지만 NC가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투수가 아닌 '야수 최대어' 유신고 내
2025-09-19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