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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에 미국간 한국 유망주, 18살에 첫 트레이드됐는데 '가장 이상한 트레이드'라고? (100.83)
▲ 마이애미 말린스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로부터 이현승(오른쪽)을 비롯한 선수 3명을 영입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교 진학 대신 미국 구단과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에 도전장을 내민 한국인 유망주가 마이너리그 두 번째 시즌을 마치기 전 트레이드됐다. 그런데 이 트레이드가 단장 출신 칼럼니스트가 꼽은 '올해 가장 이상한 트레이드'로 꼽혔다. 왜일까.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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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부정? 냉정 평가? 디트로이트 매체 "DET 불펜도 못 뚫은 고우석, 아쉬어 할 필요 없어" (79.06)
▲ 톨레도 머드헨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트리플A)에서 가장 꾸준한 투수 중 한 명이었던 고우석. ⓒMLB Transactio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디트로이트 불펜도 못 뚫었으면…" 미국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루머스(MLBTR)'는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트레이드를 통해 고우석을 영입했다는 소식을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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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물질 발견→10G 출장정지→항소, 그래도 고우석 기회 온다? "필요할 때 가장 먼저 콜업 후보" (73.21)
▲ 고우석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최근 이물질 발견으로 인해 1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고우석. 하지만 현지 매체는 이와 별개로 고우석이 후반기 팀에 적지 않은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 '팬 사이디드'의 '퍼켓츠 폰드' 28일(이하 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는 지난주 고우석을 트리플A로 내려보냈다. 고우석은 세인트폴 세인츠에서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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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여 연봉 2260억 선수, 한국에서 뛸 수도 있다고? 천재의 몰락, 복귀 자체가 가능할까 (65.86)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완더 프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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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셰프' 위장 막내 3인 모두 승급?…정체 탄로 위기→컴플레인 발생 '비상' (20.24)
▲ 언더커버셰프. 제공ㅣtvN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tvN 예능 프로그램 '언더커버 셰프'의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이 승급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힌다. 25일 방송되는 '언더커버 셰프' 6회에서는 해외 주방에 위장 취업한 셰프 3인방이 막내 탈출과 승급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미션 종료까지 단 3일만을 남겨둔 가운데, 이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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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데려와라, 연봉 300~500만 달러” 이 팬들의 정체는? 친한파 구단 명맥 이어지나 (5.22)
▲ 최근 해외 에이전시와 계약하며 메이저리그 진출을 하나의 옵션으로 열어 둔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KBO리그에서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선수 중 하나가 바로 강백호(26·KT)다. 올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는 강백호는 최근 해외 에이전시(파라곤)와 계약 소식을 알리며 메이저리그 도전을 하나의 옵션으로 열어놨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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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빈, 아군 만났는데…장윤주X소희정, 악녀 크로스('착한여자 부세미')[TV핫샷] (2.84)
▲ 제공|지니TV '착한여자 부세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착한여자 부세미' 전여빈이 인생 리셋 프로젝트의 든든한 아군을 얻었다. 지난 14일 공개된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연출 박유영, 극본 현규리,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크로스픽쳐스 트리스튜디오) 6회에서는 전동민(진영)이 김영란(전여빈)의 수호자를 자처하면서 두 사람 사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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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구단, 강백호 보러 일본까지 왔다… 신분조회 장난 아니었네, 운명의 시즌 시작 (1.74)
▲ 올 시즌 뒤 FA 자격을 얻는 강백호는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관심도 받고 있어 흥미진진한 오프시즌이 예고되어 있다. ⓒ곽혜미 기자 ▲ 올해 포수 비중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강백호는 좋은 컨디션 속에 스프링캠프를 마쳤다.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이 끝난 뒤 KBO는 메이저리그로부터 몇몇 선수의 신분 조회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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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사죄' 히로스에 료코, 이번엔 간호사 폭행했나…현행범 체포설 (0.17)
▲ 히로스에 료코. ⓒgettyimage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불륜 사실이 발각돼 공식 사죄한 배우 히로스에 료코(45)가 이번에는 간호사를 폭행했다는 의혹에 휘말렸다. 8일 닛칸스포츠 등 일본 외신은 히로스에 료코가 시즈오카현 시마다시의 한 병원 간호사를 걷어차고 팔을 할퀴는 등 폭행을 가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다만 경찰은 신분증명서 등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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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MLB서 노린다” 소문 확인됐다… 김혜성 진출, 강백호도 큰 꿈 품나 (0.14)
▲ 2025년 시즌을 정상적으로 마치면 FA 자격을 얻는 강백호는 이적 시장의 가장 뜨거운 이름으로 자리할 전망이다. ⓒ곽혜미 기자 ▲ 일부 메이저리그 구단들은 강백호의 타격 능력에 주목하고 있으며, 몇몇 구단들은 강백호의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사전 작업을 벌이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10월 31일 KBO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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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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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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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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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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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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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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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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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