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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의 예수들, 내년에 동반 은퇴각인가… 극적 반전 없었다, 한국서도 안 부른다 (4.89)
▲ 올 시즌 메이저리그 2경기에 뛴 뒤 결국 재승격에 실패한 채 시즌을 마친 케이시 켈리 ⓒ곽혜미 기자 ▲ 트리플A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끝내 콜업 대상이 되지 못한 애런 윌커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BO리그에서 뛰다 이런 저런 사정으로 재계약이 되지 않은 선수들은 올해 상당수 마이너리그에서 뛰며 현역 생활을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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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시절 그 버릇 여전하네… 자랑스러운 1위 도전인데 왜 절망하나, 그 웃픈 스토리 (4.38)
▲ 올 시즌 내내 마이너리그에서 선발 로테이션을 돌고 있는 윌커슨은 아직 메이저리그 콜업에 이르지 못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에서도 뛰어 우리 팬들에게도 친숙한 애런 윌커슨(36·세인트루이스)은 KBO리그에서 뛰던 시절 이닝이터로 이름을 날렸다. 구위도 괜찮았지만, 어떤 경기에서든 책임 이닝은 소화하는 경기 운영 능력이 있던 선수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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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나를 보낸 걸 후회하고 있나요… 이제는 불러도 안 오나, 극적인 메이저리그 복귀? (2.77)
▲ 롯데에서 퇴출된 뒤 메이저리그 복귀의 가능성을 살려나가고 있는 애런 윌커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2025년 시즌을 앞두고 외국인 투수 라인업에 변화를 주기로 결정했다. 좌완 에이스인 찰리 반즈는 살리고, 대신 우완 애런 윌커슨(36)과는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나름대로 고민이 깊었던 지점이지만, 미래를 위해 결단이 필요하다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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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포기한 사직 예수, 미국에서 통하네…'11이닝 무실점'+2연승→ML 콜업 꿈 아니다 (0.39)
▲ 2023시즌과 2024시즌 롯데 자이언츠 소속으로 공을 던졌던 애런 윌커슨. 지난 시즌 소화한 196.2이닝은 리그 1위에 해당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롯데 자이언츠와 재계약에 실패하고 KBO리그를 떠난 애런 윌커슨(35)이 마이너리그에서 연이은 호투로 메이저리그 콜업을 향한 도전을 이어갔다. 신시내티 산하 트리플A 팀 루이빌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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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출신 윌커슨에게 졌다' 배지환 4타수 무안타 침묵…윌커슨은 5이닝 무실점 호투 (0.33)
▲ 배지환은 시범경기 맹타를 휘두르며 극적으로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에 합류했지만 지난 4일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너리그에서 2경기 연속 안타로 메이저리그 복귀 기대감을 끌어올린 배지환의 방망이가 침묵했다. KBO 리그에서 뛰어 국내 팬들에게 익숙한 이름인 애런 윌커슨에게 꽁꽁 묶였다. 피츠버그 산하 트리플A 팀인 인디아나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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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외국인 잘 바꿨다? 145㎞도 안 나온 ‘사직 예수’ 굴욕의 8실점, KBO도 못 오는데 어쩌나 (0.27)
▲ 롯데를 떠나 마이너리그에서 메이저리그 복귀라는 마지막 꿈을 쫓고 있는 애런 윌커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2024년 시즌 동안 활약했던 세 명의 외국인 선수를 모두 보류선수명단에 넣었다. 재계약 의사가 있다는 것이다. 먼저 지난해 200안타 대업을 세운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와는 재계약을 마쳤다. 다만 시간이 가도 두 외국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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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1등 했는데 재계약 좌절…사직예수 재취업 성공, ML 기록 형편없어도 데려간다 (0.08)
▲ 윌커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 KBO 리그 최고의 이닝이터였던 '사직 예수' 애런 윌커슨(36)이 미국 무대에서 새 출발에 나선다. 미국 'MLB 네트워크'의 존 모로시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었던 우완투수 애런 윌커슨이 신시내티 레즈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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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 예수’가 레일리의 뒤를 따르기 시작했다… 회심의 MLB 재도전, 또 대박 사례 나올까 (0.08)
▲ 신시내티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고 메이저리그 무대에 재도전하는 애런 윌커슨. ⓒ곽혜미 기자 ▲ 롯데 소속 당시 최고의 이닝 소화력을 뽐낸 윌커슨은 레일리가 그랬던 것처럼 신시내티에서 메이저리그 복귀의 꿈을 꾼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5년 롯데에 입단해 KBO리그를 대표하는 장수 외국인 투수로 이름을 날린 브룩스 레일리(37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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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시련' 추신수, 류현진과 뜨거운 재회 "ML서 1~2년 더 뛰었더라면…" (0.00)
▲ 전직 메이저리거 출신인 SSG 추신수(왼쪽)와 한화 류현진이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한화전을 앞두고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윤욱재 기자] 은퇴 시즌을 치르고 있는 '추추 트레인' 추신수(42·SSG 랜더스)가 개막 초반부터 부상이라는 악재를 만났다. 추신수는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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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