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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6명이 한팀"이라던 민희진과 결별 공식화…"어도어 복귀 지지+존중"[종합] (24.64)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와 그룹 뉴진스의 '외유'가 끝이 났다. 뉴진스는 전원이 어도어에 복귀 의사를 밝혔고, 민희진 전 대표는 "멤버들의 용기를 소중히 생각한다"라고 전원 복귀를 지지했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13일 "어제 멤버들이 함께 복귀하기로 한 결정은 깊은 고민과 대화를 거쳐 내린 선택일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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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측 "직장 내 괴롭힘 과태료 감액, 일부 승소…정식 재판으로 다툴 것" (23.24)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직장 내 괴롭힘과 관련해 노동청이 부과한 과태료 처분을 인정한다는 법원의 결정에 오류가 있다고 판단해 정식 재판에서 다투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서부지법 민사61단독(판사 정철민)은 16일 민희진 전 대표가 서울고용노동청을 상대로 낸 과태료 불복 소송에 대한 약식 재판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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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직장 내 괴롭힘 맞았다…法 "요건에 부합" 과태료 처분 유지 (21.63)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직장 내 괴롭힘 가해 의혹에 대한 과태료 처분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61단독(판사 정철민)은 16일 민희진 전 대표가 서울고용노동청을 상대로 낸 과태료 불복 소송에 대한 약식 재판을 열고 민 전 대표에 대한 과태료 처분을 유지했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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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인사 안했다"…어도어와 조정 앞둔 뉴진스, "무시해"의 모순[이슈S] (4.37)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가 전속계약 분쟁 속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가운데,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소송 3차 변론기일에서도 “무시해”라는 발언이 언급됐다. 뉴진스 측은 2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41부(부장판사 정회일) 심리로 진행된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소송 3차 변론기일에서 전속계약 해지가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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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선 민희진, 또 '아일릿 밀어내기' 주장 "뉴진스 기록 깨기 위해" (3.17)
▲ 민희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그룹 아일릿의 뉴진스 밀어내기를 주장했다. 민희진 전 대표는 11일 오후 3시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 심리로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마지막 변론기일에 직접 출석해 "아일릿이 뉴진스의 기록을 깨기 위해 판매량을 늘렸다"라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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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어도어 가처분 심문기일에 직접 출석…검은 정장+담담한 미소 (2.25)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NJZ)가 어도어와의 가처분 첫 심문 기일에 직접 출석했다. 뉴진스 멤버들은 7일 서울중앙지법에 모습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전원 검은색 정장을 입고 다소 굳은 표정으로 등장했다. 민지는 수첩을 들었고, 멤버들은 취재진을 향해 담담한 미소를 지어보이기도 했다. 어도어는 뉴진스를 상대로 기획사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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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가처분 이의신청 '비공개' 심문, 15분만에 종료 (1.53)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와 그룹 뉴진스가 전속계약을 두고 분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뉴진스 측이 법원의 가처분 결정에 불복해 제기한 이의신청 심문기일이 열렸다. 9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뉴진스 멤버들이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인용 결정에 불복해 제기한 이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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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재판 못본다…'NJZ 활동 금지' 가처분 이의 신청 심문 '비공개' (1.14)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의 가처분 인용 이의 신청 심문이 비공개로 진행된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오는 9일 오후 진행되는 뉴진스 멤버 5인의 가처분 인용 이의 신청 심문기일을 비공개로 열기로 했다. 앞서 재판부는 지난달 21일 어도어가 뉴진스 5인을 상대로 낸 기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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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중단' 뉴진스 "힘든 시간 보내고 있어…태양은 다시 빛날 것" 심경 고백 (1.04)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소속사 어도어와 법적 분쟁으로 활동 중단을 선언한 그룹 뉴진스가 팬들에게 심경을 밝혔다. 뉴진스는 11일 SNS를 통해 "태양은 다시 빛날 것"이라고 버니즈(공식 팬덤명)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공개했다. 뉴진스는 새로운 그룹명 NJZ(엔제이지)로 SNS 계정을 개설했으나 법원이 어도어가 제기한 기획사 지위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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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父母도 균열 생겼나…일부 전속계약 해지 반대 정황 나왔다 (0.91)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를 두고 본안 소송에 돌입한 가운데, 멤버 일부 부모가 반대하는 의견을 낸 정황이 포착됐다.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41부(정회일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 첫 변론기일에서 재판장은 “피고4에 대한 것”이라며 “가정법원에서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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