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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시대 위협' 캐나다 2000년생 쇼트트랙 괴물이 금메달…한국 쇼트트랙도 맞수 등장 (17.00)
▲ 캐나다 쇼트트랙 간판으로 떠오른 코트니 사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 최강 한국 여자 쇼트트랙이 연달아 정상을 빼앗기는 충격적인 일이 일어났다. 19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회 여자 1000m 결승에 출전한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은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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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쇼트트랙 충격!" 최민정·김길리 모두 무너졌다…2000년생 괴물 역습에 '빙상 권력이동' 서막→올림픽 '0.02초 전쟁' 불붙었다 (11.9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0.02초 차이가 메달 색을 갈라놓았다. 빙판의 온도만큼 냉엄하다. 한국 여자 대표팀이 장악해온 세계 쇼트트랙 '질서'가 2000년생 캐나다 스케이터 등장으로 흔들리고 있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은 19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쇼트트랙 월드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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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쇼트트랙 균열" 경고등 켜졌다!…'캐나다 괴물 남매'가 흔든 빙상 왕국→최초 5관왕+2000년생 신예 등장 "밀라노 금맥 적신호" (11.59)
▲ 윌리엄 단지누 SNS ▲ 코트니 사로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빙판 위가 캐나다 단풍색으로 물들었다. 지난 17일(이하 한국시간)부터 20일까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회에서 원톱 주연은 한국이 아니었다. '괴물 듀오’ 윌리엄 단지누와 코트니 사로(이상 캐나다)가 스포트라이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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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銀 땄는데' 최민정 시대가 끝났다고? 진짜는 동계 올림픽…"다양한 전략 준비한 것" 월드 투어는 준비 과정이다 (10.58)
▲ 최민정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은 은메달을 "좋은 결과"라고 말했다. 월드 투어에서 금메달을 빼앗기면서 최민정과 한국 쇼트트랙 '위기론'이 불거지고 있지만, 정작 최민정은 의연하다. 19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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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또 신성이 나왔다” 18살 임종언, 시니어 첫 금빛 데뷔…세계가 놀란 '괴물 스케이터' 탄생→ISU도 “충격적인 데뷔” (7.87)
▲ '고교생 유망주' 임종언이 성인 무대 데뷔전서 금빛 질주에 성공하며 괴물 스케이터 탄생을 알렸다. ⓒ ISU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몬트리올 빙판 위에 18세 청년 발끝이 불꽃처럼 튀었다. '차세대 기대주' 임종언(노언고)이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1차 대회에서 생애 첫 월드투어 금빛 레이스를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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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꽃다발 받는 심석희 (0.75)
▲ 심석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둔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1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심석희가 꽃다발을 받고 있다.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생중계와 하이라이트 등 다양한 콘텐츠는 스포티비(SPO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PC/모바일 중계는 스포츠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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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NOW] 쇼트트랙 김건우·심석희, 500m 불참…중장거리 집중 (0.62)
▲ 계주 훈련 중인 심석희-김건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쇼트트랙 남녀 주축 선수 김건우(스포츠토토)와 심석희(서울시청)가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개인전 남녀 500m에 불참한다. 빙상계 관계자는 6일 "개인전 출전 우선순위에 있는 김건우와 심석희는 주 종목인 1,000m와 1,500m, 계주에 집중하고 김태성(서울시청)과 이소연(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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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이소연, 쇼트트랙 2차 선발전 500m 우승...'올림픽 간다' (0.52)
▲ 황대헌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목동, 윤서영 기자] 황대헌(경기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전 남자 500m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황대헌은 12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전 남자 500m 결승에서 40초527를 기록해 2022 베이징 올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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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NOW] '新 쇼트트랙 여제 떴다' 김길리, 최민정 제치고 1500m 금메달…최민정·심석희 메달 실패 (0.50)
▲ 또한 같은 날 앞서 열린 혼성 2000m 결선(최민정, 김길리, 박지원, 김태성)에 이어 하루에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게 됐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새로운 쇼트트랙 에이스로 주목받고 있는 '세계 랭킹 1위 김길리(20)가 '1500m 여제' 최민정(26·이상 성남시청)을 제치고 1500m 왕좌에 앉았다. 8일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
202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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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고교생 임종언·에이스 김길리 종합 1위로 올림픽행...황대헌 다시 대표팀 복귀 (0.50)
시상대에 오른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황대헌, 임종언, 이정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목동, 윤서영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의 메달 경쟁을 이끌 쇼트트랙 대표팀이 확정됐다. 남자부는 '고교생 유망주' 임종언(노원고)과 복귀한 황대헌(강원도청), 새 얼굴 신동민(고려대)이, 여자부는 자동 선발된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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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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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