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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규, '학폭 의혹' 항소심 앞두고 연극 무대로 복귀 (19.80)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조병규가 연극 무대로 복귀한다. 20일 극단 등대에 따르면 배우 조병규는 오는 8월 5일부터 서울 종로구 한성아트홀 2관에서 열리는 연극 '면회' 무대에 오른다. 현재 조병규는 5년 째 학폭(학교폭력)으로 폭로자와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는 상황. 그는 아직 학폭 의혹이 해소되지 않았음에도 2024년 '아일랜드'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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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세계 2위' 매킬로이와 스코틀랜드 오픈 2R 공동 선두 (15.47)
▲ 김주형.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주형이 세계 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나란히 공동 선두에 오르며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우승 경쟁을 뜨겁게 달궜다. 김주형은 12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노스베릭의 르네상스 클럽에서 열린 DP 월드투어 롤렉스 시리즈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2라운드에서 나란히 5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 1라운드에서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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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오픈 1R 공동 1위→김주형, 2R서도 상승세 이어갈까…"전체적인 경기 감각 좋아" (13.40)
▲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최고의 출발을 보인 김주형이 2라운드에도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까. 김주형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및 DP월드투어 공동 주관 대회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900만 달러) 2라운드에 출격한다. 지난 9일 펼쳐진 1라운드에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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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골프 최강자들 총출동→고터럽vs매킬로이 재대결까지…PGA 투어 스코틀랜드 오픈 9일 개막 (13.37)
▲ 존디어 클래식에서 역전 우승에 성공한 크리스 고터럽.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900만 달러)이 오는 9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에서 막을 올린다. 이 대회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DP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대회다.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디오픈(7월 16∼19일·잉글랜드)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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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월 만에 알 깨고 나온 김주형, 디오픈도 휩쓸까…김시우·임성재 등 韓 선수 5명 도전장 (12.77)
▲ 올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우승한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주형과 김시우가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브리티시 오픈 챔피언십(이하 디오픈)에 출격한다. 디오픈은 오는 16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다. 올해로 154회째를 맞이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 대회다. 바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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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3골 괴물의 고백! "착한 아이 될게요" 아일랜드 원정 앞두고 '웃픈 약속'→은퇴 시점까지 공개…"2026 북중미가 마지막" (5.48)
▲ 연합뉴스 / AP ▲ 연합뉴스 / AF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포르투갈 대표팀의 살아 있는 전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나스르)가 아일랜드 팬들을 향해 선전포고가 아닌 ‘뜻밖의 약속’을 남겼다.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아일랜드 원정을 앞두고 “내일은 착한 아이(good boy)가 되겠다”며 너무 심한 야유는 자제해달라 부탁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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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드 나와라' PO로 북중미행 타진 위기 이탈리아, 3회 연속 불발이면 망한다 '노르웨이는 싱글벙글' (4.34)
▲ 이탈리아는 노르웨이에 밀려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을 플레이오프로 노릴 처지다. 젠나로 가투소 감독은 본선에 가지 못하면 이탈리아를 떠나겠다고 선언했다. ▲ 이탈리아는 노르웨이에 밀려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을 플레이오프로 노릴 처지다. 젠나로 가투소 감독은 본선에 가지 못하면 이탈리아를 떠나겠다고 선언했다. ▲ 이탈리아는 노르웨이에 밀려 2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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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충격의 은퇴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북중미 월드컵이 마지막 무대 될 것" 대회 이후 축구화 벗는다 (3.1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알나스르)가 드디어 자신의 ‘라스트 댄스’를 예고했다. 수많은 루머와 추측 속에서도 끝까지 침묵을 지켰던 호날두가 직접 “2026년 월드컵이 내 마지막 무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년 넘게 세계 축구의 중심에 서 있던 그의 여정이 이제 서서히 막을 내리고 있다. 영국 BBC는 12일(한국시간) “호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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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라스트 댄스' 임박…역대 첫 '월드컵 예선 41골' 폭발!→"호날두, 운명의 6번째 월드컵 보인다" (1.89)
▲ 연합뉴스 / EP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기록의 남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나스르)가 또 한 번 인류의 한계를 넘어섰다. 호날두는 15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의 이스다디우 주제 알발라드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F조 헝가리와 홈 4차전에서 멀티골을 쏘아 올렸다. 포르투갈은 후반 추가 시간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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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올스타급 몰락"…FIFA 91위 코소보에 '굴욕패'→2연속 월드컵 탈락 눈앞 "3600억 듀오도 무력했다" (1.4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스웨덴 축구가 벼랑 끝에 섰다. 한때 ‘북유럽 자존심’이라 불리던 대표팀이 2회 연속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행에 실패할 가능성이 현실로 다가왔다. 1958년 자국 대회 준우승, 1994년 미국 월드컵 4강 신화로 이어진 영광의 역사는 이제 낡은 필름처럼 바래지고 있다. 스웨덴은 14일(한국시간) 스웨덴 예테보리의 울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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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