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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이렇게 따뜻한 사람이었나…울산 웨일즈 선수단에 깜짝 선물 "팀에 긍정적인 에너지 전했다" (81.39)
▲ 최지만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 최초의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에서 뛰고 있는 전직 메이저리거 최지만(35)이 선수단을 위한 특별한 선물로 훈훈한 팀 분위기를 만들었다. 최지만은 지난 14일 후반기 힘찬 출발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전원에게 재활의학과 의사들이 직접 만든 기능성 리커버리 슬리퍼를 선물하며 동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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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년을 기다렸다' 롯데 트레이드 또 초대박 터지나…143km 재기 신호탄, 불펜에 단비 내린다 (6.42)
▲ 심재민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이래서 트레이드 결과는 속단해서는 안 되는 것일까. 롯데가 또 한번 트레이드 성공작과 마주할 분위기다. 트레이드를 진행한지 무려 2년 만에 말이다. 롯데 자이언츠는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5-4로 승리했다. 연장 11회 접전 끝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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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끝내기로 전반기 3위 확정' 김태형도 웃었다…"9회에 역전을 허용했는데도 악착같이" (4.10)
▲ 김태형 롯데 감독이 박수를 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하마터면 뼈아픈 역전패를 당할 뻔했던 롯데가 '뒷심'을 발휘하면서 끝내기 승리의 주인공이 됐다. 롯데 자이언츠는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연장 11회 접전 끝에 5-4로 승리했다. 이날 롯데는 8회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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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님 트레이드 참 잘 하신다" 명장도 감탄, 6승→8승 좌완에 홈런→홈런 해결사까지 '안목 미쳤다' (1.79)
▲ 이정훈 이강철 감독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T가 다시 한번 KBO 리그 판도를 흔들고 있다. 그리고 트레이드가 결정적인 계기로 작용하고 있다. 지난 겨울 KT는 SSG와 1대1 맞트레이드를 실시했다. 지난 해 홀드 21개를 기록한 우완 셋업맨 김민을 내준 KT는 좌완투수 오원석을 데려왔다. 마침 FA 권리를 행사한 선발 요원 엄상백이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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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와 트레이드는 좋은 기억 밖에 없다…3할 좌타자 영입 초대박 예감, 막내구단의 승부수 또 통하나 (1.53)
▲ 이정훈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번에도 성공으로 이어지나. '막내구단' KT의 승부수가 또 통할 조짐이다. KT는 지난 2일 롯데와 1대1 맞트레이드를 진행했다. KT가 좌완투수 박세진을 롯데에 내주면서 롯데로부터 외야수 이정훈을 데려온 것이다. KT와 롯데는 오랜 트레이드 파트너였다. 지금으로부터 10년 전인 2015년 5월 2일 K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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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5선발 탈락한 선수 맞아? 146km 완벽투에 사령탑도 주목, 선발투수진에 긴장감 흐른다 (0.25)
▲ 박진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롯데는 일찌감치 선발로테이션에 들어갈 1~5선발을 확정한 상태다. 역시 '에이스' 찰리 반즈가 개막전 선발투수로 나선다. 올해 새로 롯데 유니폼을 입은 좌완 외국인투수 터커 데이비슨이 반즈와 원투펀치를 이룬다. '토종 에이스' 박세웅이 3선발을 맡고 좌완 유망주 김진욱이 4선발, 올해 명예회복을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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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59억 투자는 실패로 끝나나, 김태형 마음 돌릴 수 있을까… 롯데 캠프 경쟁 살벌하다 (0.19)
▲ 롯데의 유격수 문제를 일거에 해결할 자원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지난 2년간 기대에 못 미친 노진혁은 이제 1군 재합류를 향한 본격적인 여정에 들어간다. ⓒ곽혜미 기자 ▲ 지난해 트레이드로 영입했으나 자리를 잃은 베테랑 김민성은 현역 경력의 기로에서 이번 2군 캠프를 맞이한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지난 1월 말부터 대만에서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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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KT 트레이드 신데렐라의 1할대 추락…"내 이름을 각인시키고 싶다" 부활 다짐 (0.18)
▲ 이호연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T의 올해 과제 중 하나는 바로 내야진의 재정비다. 지난 해 최하위로 떨어졌다가 준플레이오프 무대까지 오르는 '기적'을 연출했던 KT는 내야 사령관을 맡았던 유격수 심우준(30)이 FA를 신청하고 한화로 이적하면서 내야진에 커다란 공백이 생겼다. 여기에 팀의 정신적 지주였던 박경수(41)도 공식 은퇴를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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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진혁-김민성 결국 2군 캠프 합류…롯데 퓨처스팀 25명, 대만서 전지훈련 나선다 (0.18)
▲ 노진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 베테랑 내야수 노진혁(36)과 김민성(37)이 퓨처스 스프링캠프에서 올 시즌 준비에 나선다. 롯데 자이언츠는 2월 11일부터 3월 7일까지 총 25일 동안 2025년 퓨처스 스프링캠프를 진행한다. 1군 스프링캠프와 마찬가지로 대만 타이난시와 업무 협약을 통해 타이난 아시아 태평양 국제 야구 센터에서
20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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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DA 바다런 성료…"2025 세계도핑방지기구 총회 성공 기원" (0.00)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가 29일 부산 사상구 삼락생태공원에서 총 3,500명이 참여한 ‘2024 바다런’ 마라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곽혜미 기자 이번 행사는 2025년 부산에서 개최하는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도핑예방 인식 제고와 공정한 스포츠 가치 확산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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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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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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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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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