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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사용하는 매트, 잘 접어달라" 이효리, 비매너 요가원 수강생에 당부 (19.30)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이효리가 자신의 요가원 수강생에 당부의 말을 전했다. 23일 이효리는 자신의 요가원 SNS 계정에 구겨진 매트 사진과 함께 "모두가 사용하는 매트입니다. 잘 말아서 넣어주세요"라고 적었다. 이외에도 이효리는 요가원 수강생들의 열심히 수련하는 모습의 사진과 차담 시간 반려견과 함께 인 모습 등도 올렸다. 한편 1세대 걸그룹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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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요가원, 12월도 빛의 속도로 티켓팅 매진 "성공과 실패로 표현하고 싶지않아" (5.47)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이효리가 운영 중인 요가원의 12월 티켓팅도 모두 매진되었다고 알렸다. 이효리는 19일 요가원 공식 계정을 통해 "12월 티켓팅이 마감이되었네요. 성공과 실패로 표현하고 싶지 않은 마음입니다"라며 "9월 10월 11월 짧지만 시작을 함께 해주신 분들이라 더 감사하는 마음으로 바라보았습니다. 인연이 이어져 갈 수도 잠시 끊어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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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반다이크 조합' 韓 축구 역대급 사건 터질까..."리버풀, 김민재 영입에 관심 있어"→뮌헨은 "이번 시즌까지는 보자" (3.4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디펜딩 챔피언 리버풀이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김민재에게 눈독을 들이고 있다. 이미 나폴리와 바이에른 뮌헨에서 실력을 입증한 김민재가 이번엔 버질 판데이크와 나란히 리버풀 수비 라인을 책임질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지난달 29일(한국시간) “리버풀, 토트넘 홋스퍼, 첼시 등 복수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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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열기 또한 잠잠해 질 것" 이효리 원장님, 서울 요가원 첫 수업 앞두고 소감 전했다 (2.44)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이효리가 요가원 오픈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이효리는 7일 요가원 공식 계정을 통해 과거 제주에서 운영했던 요가원의 첫 수업 사진을 공개하며 장문의 소감글을 남겼다. 그는 "안녕하세요 아난다입니다"라며 "내일 아난다요가 서울 첫 수업이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사실 제가 요가원을 처음 시작한 건 2016년부터 였습니다. 저에게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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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BBC급 떴다…“김민재, 뮌헨 잔류한다” 사우디 거액 제안 없으면 '제3의 센터백 전락' 확정 (1.19)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29)가 바이에른 뮌헨에 잔류한다. 독일 유력지 '키커'의 뮌헨 출입기자 마리오 크리셸은 24일(이하 한국시간) "지난 몇 주간 유력 방출 후보로 거론된 김민재가 결국 뮌헨에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고 적었다. ▲ 연합뉴스 / EPA 어느 정도 예견은 된 내용이다. 지난주를 기점으로 독일과 프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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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가 모든 걸 막고 있다"→'슈퍼컵 10분 쇼크' 후폭풍…튀르키예 1티어 보도에도 "257억 연봉에 발목" 뮌헨 잔류 유력 (1.14)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번 여름 튀르키예와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 이탈리아 세리에A 복귀 가능성 등이 불거진 김민재(29)가 올 시즌 바이에른 뮌헨의 첫 공식전에서 경기 막판 단 10분을 소화하는 데 그쳐 험난한 '생존 경쟁'을 예고했다. 뮌헨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 독일축구리그(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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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유력 기자 확인, 김민재 뮌헨 잔류한다…"256억 연봉 걸림돌, KIM에게 그만한 거액 지불할 팀 없어" (1.12)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29)가 결국 바이에른 뮌헨에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 팀 내 7번째로 높은 연봉이 이적 걸림돌로 작용하는 모양새다. 독일 지역지 '아벤트차이퉁(AZ)' 소속의 막시밀리안 코흐 기자는 4일(이하 한국시간) "뮌헨은 김민재 영입에 관한 공식 제안을 폭넓게 수용하고 있지만 1600만 유로(약 256억 원)에 이르는 그의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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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손흥민 있었다면…토트넘 떠나자 프랭크 감독 ‘오피셜’ 공식입장 “SON 대체 한 명으로 불가능” “10년 동안 최고의 선수” 솔직발언 (1.0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떠나고 난 뒤에야 빈 자리를 실감할 수 있다.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33, LAFC) 공백을 뼈져리게 느끼고 있다. 프리시즌 마지막 매치에서 독일 강호 바이에른 뮌헨에 완패하며 ‘에이스 부재’의 현실을 체감했다. 토트넘은 9일(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토트넘은 바이에른 뮌헨에 0-4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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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韓 축구 GOAT' 레바뮌 떠나도 레바뮌…김민재 바르셀로나가 부른다 "뮌헨에 KIM 문의" (0.71)
▲ 바이에른 뮌헨 입단 이후 정말 힘겨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김민재다. 김민재는 나폴리 시절, 세리에A 최우수 수비수로 거듭난 뒤, 2023년 여름 독일 최강인 바이에른 뮌헨에 입성했다. ⓒ 바이에른 뮌헨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역시 빅클럽에서 뛰는 이유가 있다. 김민재(29)가 바이에른 뮌헨을 떠난다 하더라도 세계 최고 클럽에 계속 머물 가능성이 생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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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박 터진다…세계 최고 팀에 한국인 또 합류 “김민재, PSG 단장과 이적 논의” (0.68)
▲ 김민재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에게 엄청난 관심이다. FC 바르셀로나에 이어 프랑스의 명문 구단 파리 생제르맹(PSG)까지 김민재와 연결되고 있다. PSG는 구단 단장이 직접 김민재의 에이전트를 만나 이적 가능성을 논의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프랑스 매체 '스포르트'는 13일(한국시간) "PSG는 이번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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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