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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455경기 베테랑의 약물 꼬리표, KIA 브리토처럼 뗄 수 있나 (0.00)
▲ 아브라함 알몬테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LG 트윈스가 새 외국인 타자를 영입했다. LG는 6일 새 외국인 타자 외야수 아브라함 알몬테(33)와 총액 80만 달러(계약금 10만 달러, 연봉 40만 달러, 인센티브 30만 달러)에 입단 계약을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알몬테는 미국 현지에서 메디컬테스트를 진행 후 계약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알몬테는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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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어저 놀라게 한 LG 신입 외국인, 알고보니 '겸손왕' (0.00)
▲ LG 리오 루이즈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정성훈 전 KIA 코치가 1루수로 포지션을 바꾼 뒤 LG의 고민거리는 늘 3루수였다. 1990년 창단 후 송구홍-한대화라는 뛰어난 3루수를 보유해 핫코너 걱정이 없었던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너무 옛날 일이 됐다. 외국인 선수로 눈을 돌리기도 했다. 조쉬 벨, 잭 한나한, 루이스 히메네스에 아
202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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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루수 흑역사 지울까, 4년 만에 다시 LG·외국인·3루수 (0.00)
▲ 리오 루이즈.[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4년 만에 다시 외국인 3루수에 도전한다. 28일 오전 2022년을 함께 할 외국인 타자 리오 루이즈와 계약금 15만달러, 연봉 60만 달러, 인센티브 25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케이시 켈리 재계약, 아담 플럿코 영입에 이어 루이즈와 계약하면서 외국인 선수 구성이 끝났다.조쉬 벨, 잭 한나한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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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남자 vs 원더보이, 올해의 신인 두고 탬파베이 집안싸움 (0.00)
▲ 랜디 아로사레나(왼쪽)와 완더 프랑코가 나란히 아메리칸리그 올해의 신인 후보에 올랐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탬파베이 레이스가 올해의 신인 최종 후보를 2명이나 배출했다. 랜디 아로사레나와 완더 프랑코가 아메리칸리그 올해의 신인 최종 3인에 올랐다. MLB네트워크는 9일(한국시간) 올해의 신인, 올해의 감독, 사이영상, MVP 최종 3인을 발표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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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KBO리거 동생이 텍사스 역사를 썼다… 올해의 반전 후보 (0.00)
▲ 잊힌 유망주에서 올스타 선정이라는 반전을 이뤄낸 아롤디스 가르시아[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먼저 두각을 드러낸 건 형이었다. 아도니스 가르시아(36)는 2015년 애틀랜타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MLB)에 데뷔했다. 3년간 메이저리그에서 244경기에 나갔다. 그런 가르시아는 한국 팬들에게도 친숙하다. 2018년 LG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 50경기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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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다 27홈런' 라모스, LG 최고의 외국인 거포 등극 (0.00)
▲ LG 트윈스 내야수 로베르토 라모스 ⓒ고척,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고척, 고유라 기자] LG 트윈스 내야수 로베르토 라모스가 팀 외국인 타자 역사를 새로 썼다.LG는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선발 타일러 윌슨의 호투와 라모스, 유강남의 백투백 홈런을 앞세워 7-3으로 이겼다. LG는 전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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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라인업' 볼까…류중일 감독 '2번 김현수' 고민 (0.00)
▲ LG 김현수.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류중일 감독이 지난 2018년 잠시 고민했던 '2번 김현수' 카드를 다시 꺼냈다. 김현수는 아직 청백전에서 타격감이 완전히 올라오지 않았지만 커리어를 봤을 때 팀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타자다. 2번 김현수가 실현된다면 가장 위력적인 타자들을 3~5번이 아닌 2~4번에 배치하는 '메이저리그식
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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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우려' 120m 홈런으로 일축…라모스 "경기 나가니 좋아져" (0.00)
▲ LG 로베르토 라모스. ⓒ LG 트윈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새 외국인 타자 로베르토 라모스는 2월까지 실전에 얼굴을 보이지 않았다. 호주 1차 캠프에서 열린 두 차례 청백전에 이어 지난달 29일 오키나와 2차 캠프 연습경기까지 연달아 3경기에 결장했다. LG는 외국인 타자들의 건강 문제로 골치를 앓는 일이 잦았다. 잭 한나한 같은 먼(?)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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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토 라모스, LG가 찾던 '건강한 1루수' (0.00)
▲ 로베르토 라모스. ⓒ 앨버커키 아이소톱스 홈페이지[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고심 끝에 외국인 타자 선발을 마쳤다. 메이저리그 경력 없는 젊은 선수 로베르토 라모스와 총액 50만 달러에 계약했다. 고심의 흔적이 엿보인다. LG는 그동안 외국인 타자로 큰 재미를 보지 못했다. 재계약에 성공한 선수는 루이스 히메네스 뿐인데 그 역시 꾸준하게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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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에 자리 내준' LG 가르시아 동생, 텍사스로 트레이드 (0.00)
▲ 아돌리스 가르시아.[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광현의 입단으로 40인 로스터에서 빠진 아돌리스 가르시아가 지명할당에 이어 텍사스 레인저스로 트레이드됐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가르시아를 텍사스에 현금 트레이드로 보냈다고 발표했다. 가르시아는 지난 18일(한국시간) 김광현의 입단에 이어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됐다. 세인트루이스는 그를 지명할당하고 다른
201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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