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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2R 3위…선두와 1타 차 (252.8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920만달러) 2라운드에서도 3위를 지켰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피트다이 스타디움코스(파72·7천210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하나와 버디 5개로 7언더파 65타를 쳤다. 전날 니클라우스 토너먼트코스(파72·7147야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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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셰플러, 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출전 확정 (237.2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2026시즌 첫 공식 대회 출전을 확정했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9일(현지시간) SNS를 통해 셰플러가 오는 23일(한국시간)부터 나흘 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 출전한다고 발표했다. 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셰플러가 매년 시즌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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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김성현 나란히 9언더파…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1R 공동 3위 (227.16)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와 김성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920만달러) 1라운드에서 나란히 공동 3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니클라우스 토너먼트코스(파72·7천147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잡아내 9언더파 63타를 쳤다. 2021년 이 대회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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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셰플러, 22일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서 시즌 출발...한국 김시우·김성현 등 출전 (210.51)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새해 첫 대회로 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 출전한다. 셰플러가 2026시즌을 시작하는 대회는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920만달러)다. 이 대회는 2026시즌 PGA 투어 두 번째 대회로, 셰플러의 시즌 첫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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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3위→단독 3위→단독 1위! 김시우 5년 만에 아메리칸익스프레스 우승 도전…세계 1위·18세 천재와 마지막 승부 (209.2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시우가 5년 만에 아메리칸익스프레스 챔피언십(총상금 920만 달러)에서 우승에 도전한다. 1라운드를 공동 3위로 시작해 2라운드에서 단독 3위로 올라선 뒤 3라운드에서는 단독 선두가 됐다. 김시우는 마지막 라운드를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 18살 천재 블레이즈 브라운(미국)과 함께 한다. 김시우는 25일(한국시간)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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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페이스' 김시우 공동 2위 껑충…6번째 톱10 보인다 (112.6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캐딜락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달러)에서 순위를 끌어올렸다. 김시우는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트럼프 내셔널 도럴 블루 몬스터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타를 줄였다. 중간 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전날 공동 6위에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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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전향 24일 만에 세계 1위 꺾었다…21세 골프천재 코이븐, PGA 첫 우승 (99.4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프로 전향을 선언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신인이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를 따돌리고 PGA 투어 정상에 올랐다. 잭슨 코이븐(21, 미국)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스(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3M 오픈(총상금 88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잡아내며 5언더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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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컷 탈락 충격' 세계 1위 셰플러, 78개 대회 연속 컷 통과 마침표…디오픈 앞두고 흔들 (95.2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의 놀라운 연속 컷 통과 행진이 끝났다. 셰플러는 12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노스베릭 르네상스 클럽에서 열린 DP 월드투어와 PGA 투어 공동 주관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2라운드까지 이븐파를 기록하며 컷 통과 기준으로 예상되는 2언더파에 미치지 못했다. 이로써 약 4년 동안 이어온 연속 컷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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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승에 집착할까' 철학적 고민 끝낸 셰플러 "이젠 내 이유를 안다…타이틀 방어만 생각" (90.35)
스코티 셰플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해 북아일랜드 로열 포트러시에서 열린 디오픈을 앞두고 셰플러는 기자회견에서 "왜 이렇게 우승을 원하는가"라는 질문을 스스로 던졌다. 흥미로운 것은 그 이후였다. 셰플러는 그 대회에서 우승하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의 세 번째 퍼즐을 맞췄다. 셰플러는 16일(한국시간) 제154회 디오픈 챔피언십 개막을 앞두고 열린 공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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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하원미, 딸과 한 끼에 51만원…물 한병 1만1000원 '뉴욕 초호화 식사' (85.76)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셋째 딸 소희 양과 함께 뉴욕의 한 유명 레스토랑을 찾았다. 하원미는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블랙카드 소유자만 갈 수 있는 뉴욕 레스토랑을 다녀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하원미는 기숙사에 살고 있는 셋째 딸 소희 양과 함께 3시간가량 운전 끝에 뉴욕 도심에 도착했다. 그들이 방문한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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