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후 욕한 다저스 문제아, 봉사활동으로 마음 잡았나…4안타 4타점→다저스 6점 차 역전승 이끌다 (21.37)
2026-07-03
-
유깻잎,최고기와 이혼 당시 맨몸으로 나와 "재산분할NO, 양육권 줄 수밖에"('X의사생활') (18.47)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유깻잎이 이혼 후 딸의 양육권을 전남편에게 준 이유를 밝혔다. 21일 방송된 TV조선 'X의 사생활'에는 유깻잎 최고기의 에피소드가 전해졌다. 이날 스튜디오에 등장한 최고기는 유깻잎의 일상을 보기 전 "보고 싶기도 하고, 안 보고 싶은데, 보고 싶기도 하고"라며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 또 이날 유깻잎은 이혼에 이르게 된 이유로
2026-04-21
-
"실점했으면 기사 못 쓰셨을걸요" 염갈량 어디까지 내다본 건가…장현식 이래서 교체했다 (18.17)
2026-06-25
-
'107년 만의 英 우승' 랭킹 44위 양손 장갑 골퍼의 기적…PGA 챔피언십 정상→셰플러·매킬로이 제쳤다 (18.1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양손 장갑을 끼는 선수’로 유명했던 애런 라이가 107년 만에 PGA 챔피언십을 제패한 잉글랜드 출신 골퍼로 역사에 이름을 남기게 됐다. 라이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아로니밍크 골프클럽에서 열린 PGA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5언더파 65타를 몰아치며 최종 합계 9언더파 271타로 우승했다. 공동 2위 존 람
2026-05-18
-
다저스 1047억 마무리, 드디어 돌아오나…전혀 진전없는 투수, 회복 빠른 외야수도 있다 (17.8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좋은 소식도, 좋지 않은 소식도 있다. LA 다저스 소식을 다루는 미국 '다저스웨이'는 17일(한국시간) "다저스 부상선수 업데이트: 에드윈 디아즈, 타일러 글래스나우, 테오스카 에르난데스. 불펜과 타선에 좋은 소식이 있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다저스의 마무리투수였던 디아즈는 지난 4월 20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을 끝으로
2026-06-17
-
"호날두처럼 위대해질게" 레알 마드리드도 감동했다! '1997억 초대형 이적' 눈앞인데...15살에 세상 떠난 여동생 향한 맹세 "날 믿어준 유일한 사람" 장문의 편지 '먹먹' (17.26)
2026-07-27
-
'골드랜드' 박보영 "첫 장르물 피·땀·눈물 묘한 쾌감, 감독도 더 맞고 구르라고"[인터뷰③] (17.02)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보영이 첫 장르물 도전에 나선 소감을 밝혔다. 디즈니+ 시리즈 '골드랜드'를 마무리한 박보영이 28일 오전 11시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박보영은 마지막 금괴의 주인이 된 소감에 대해 "마지막에 보면 희주 표정이 그렇게까지 좋지는 않다. 하고 싶은 대로 하
2026-05-28
-
"연봉 전액 기부하고, SNS도 안 할게"…ML 원하는 설 자리 잃은 CY 수상자의 호소 (16.5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트레버 바우어(롱아일랜드 덕스)가 정말로 메이저리그로 돌아가고 싶은 모양새다. 다시 한번 '무급론'을 주장했다. 바우어는 지난 2011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그리고 2012년 빅리그 마운드를 처음 밟았고, 코로나19로 단축 시즌이 열린 202
2026-04-30
-
"호날두보다 잘할 거라 믿어준 너에게"…월드컵 뒤흔든 19세 신성, 세상 떠난 여동생 향한 눈물의 편지→"네가 옳았다는 걸 증명할게" (13.7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해 월드컵 무대에 데뷔한 19세 신성이 가슴 아픈 가족사를 공개했다. 세상을 떠난 여동생에게 바치는 약속이었다. 프랑스 매체 'RMC 스포츠'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코트디부아르 공격수 얀 디오망데(라이프치히)가 15살 나이에 세상을 떠난 여동생 록산에게 감동적인 편지를 띄워 보냈다. 그는 '네가 옳았다는 걸 증명하겠다'며
2026-06-18
-
'왕사남' 임은정 대표 "박지훈 살 빼기 전 '어라?'…다이어트 성공하면 승산 있다"[인터뷰④] (12.18)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임은정 대표가 배우 박지훈이 보여준 연기 집념과 단종 캐릭터에 대한 확신을 전하며 영화의 흥행 비결을 밝혔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이하 왕사남) 제작사 온다웍스의 임은정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갖고 주연 배우 박지훈의 캐스팅 비화와 열정에 대해 전했다. 임은정 대표는 극 중 단
2026-03-1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