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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해고' 애제자들도 대표팀서 제외, 갈등 있었던 베테랑은 컴백…'무한 귀화' 인도네시아 9월 명단 화제 (14.45)
▲ 경질 통보를 받은 지 약 5개월이 흘렀음에도 인도네시아 언론은 끊임없이 신태용 동향을 주시하는 분위기다. 신 감독이 울산HD 사령탑에 오른 내용까지 자세히 파악하면서 인도네시아는 여전히 관심을 표하며 현재 대표팀과 비교하고 있다. 사진은 K리그2에서 뛸 당시의 아스나위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슈퍼 귀화팀'으로 변모한 인도네시아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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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전 앞둔 '김상식호' 명단 발표…"韓 올림픽 좌절 주역" 발탁→K리그 출신·유럽파도 합류 (0.8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상식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아세안축구연맹(AFF) 올스타팀이 오는 5월 28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친선 경기를 치르는 가운데 '김상식호'에 승선한 선수 명단이 조명을 받고 있다. 현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과 2027년 아시아축구연맹(AFC
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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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이 끝인 건가' 손흥민, 美 LAFC와 개인 조건 합의…토트넘도 이적 허용 → 8월 MLS 진출 유력 (0.80)
▲ 나이와 체력, 리빌딩 시기라는 요소가 이번 여름 한꺼번에 겹친 상황에서 손흥민과 토트넘의 이별은 점점 더 현실적인 시나리오로 다가오는 모양새다. 미국 MLS 이적설까지 강력하게 불거지고 있다. ⓒ 토트넘 홋스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어쩌면 서울 투어가 손흥민(33)이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고 뛰는 마지막 무대가 될 수도 있다. 미국 메이저리그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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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 고별전 아니다…손흥민 '서울 투어' 선물은 재계약 → 토트넘 태도 변화 "LA FC 안 보내, 2027년까지 함께" (0.77)
▲ 손흥민은 2026년 6월까지 토트넘과 계약되어 있다. 토트넘 내부 분위기나 토마스 프랭크 신임 감독 발언, 아시아 투어의 흥행 요인을 고려하면 손흥민의 향후 행보가 잔류는 물론 연장 계약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팬들 앞에서 고별전을 치를 것만 같았던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상황이 급변하고 있다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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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막으면 무너진다" 마이애미, 알아흘리와 0-0 무승부→클럽월드컵 개막전 6만 관중 집결 (0.6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가 안방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개막전에서 아프리카 명문 알아흘리(이집트)와 비겼다. 마이애미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알아흘리와 0-0 무승부를 거뒀다. FIFA 클럽월드컵은 전 세계 리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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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없어도 중국전 승리" 충격 예상…'클라위버르트호' 연착륙 진단→2억 인구 열혈 성원이 이유? (0.49)
▲ 신태용(오른쪽) 전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감독은 지난 1월 갑작스런 경질 통보에도 여전히 현지에 남아 인도네시아축구 발전을 위한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 볼라넷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패트릭 클라위버르트가 지휘하는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의 현시점 최대 목표는 북중미 월드컵 4차 예선행이다. 가능성은 있다. 현재 2승 3무 3패, 승점 9로 월드컵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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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그렇게 쓰는 거 아닌데…신태용, 경질에도 진심 응원 "클루이베르트와 시간 부족해 보여" (0.32)
▲ 감독 교체 효과가 나오지 않았다. 이번 호주전은 패트릭 클루이베르트 감독의 인도네시아 대표팀 데뷔전이었다. 인도네시아축구협회는 2024 아세안(ASEAN) 미쓰비시일렉트릭컵(미쓰비시컵)에서 4강 진출에 실패한 직후인 지난 1월 신태용 감독을 경질하고 클루이베르트 감독을 후임으로 세웠다. ⓒ 인도네시아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인도네시아가 신태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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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박재용 헤더 결승골' 전북, ACL2 16강 2차전서 포트에 1-0 승리...합산 5-0으로 8강 진출 (0.28)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어렵지 않게 8강에 진출했다. K리그1 전북현대는 20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25시즌 아시아챔피언스리그2(ACL2) 16강 2차전에서 포트FC(태국)에 1-0으로 승리했다. 앞서 지난 13일에 펼쳐진 1차전에서 4-0 대승을 거둔 전북은 합계 5-0을 만들며 8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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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컵 REVIEW] '쉽지 않네' 신태용의 인도네시아 'FIFA랭킹 167위' 미얀마에 1-0 진땀승...상대 자책골로 승리 (0.0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힘겹게 첫 승을 챙겼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FIFA랭킹 125위 인도네시아 국가대표팀은 9일(한국시간) 미얀마의 투운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동남아시아 축구선수권대회(미쓰비시컵) B조 1차전에서 FIFA랭킹 167위의 미얀마에 1-0 승리를 거뒀다. 미얀마는 아웅 까움 만, 티하 조, 원 테인 조, 와이 린 아웅, 르윈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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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헹가래 받은 '매직' 신태용, 한국과 같은 고민 "잔디, 콘서트보다 축구에 더 활용됐으면" (0.00)
▲ 신태용 감독이 축구 변방 인도네시아에 연일 기적을 선사하고 있다. 올해 초 인도네시아의 사상 첫 아시안컵 본선 진출 및 토너먼트행을 일궈냈고, 4월에는 U-23 대표팀을 이끌고 파리 올림픽 예선 4위 성과를 냈다. 이번에도 최초로 월드컵 최종예선에 진출시키면서 인도네시아에서 성공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인도네시아에 월드컵 꿈을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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