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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공연 한달 앞두고 홍콩 콘서트 취소 "불가피한 사정"[공식] (149.29)
▲ 지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가수 지코의 홍콩 공연이 취소됐다. "불가피한 사정에 따른 취소 결정"이라는 설명이다. 지코의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는 12일 공식 SNS를 통해 "9월 26일 예정됐던 '2026 지코 라이브 : 홍콩 하이웨이(ZICO LIVE : HONG KONG HIGHWAY)'가 불가피한 사정으로 인해 취소됐다"라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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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2025 K-엑스 UAE' 성료…일본·미국 이어 중동까지 홀렸다 (9.29)
▲ 지난 16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K-엑스포'에 참가한 빌리. 제공|미스틱스토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월드클래스 퍼포먼서' 빌리가 중동을 매료시켰다. 빌리(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는 지난 16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2025 K-엑스포 UAE : 올 어바웃 K-스타일'(이하 'K-엑스포')에 출격, 강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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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허위사실 유포·악의적 비방 심각…민·형사상 조치 취할 것" 경고[공식] (0.79)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가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등의 행위에 대해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알렸다. 24일 뉴진스 멤버 5인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법률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세종은 "현재 미성년자가 포함되어 있는 의뢰인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인 비방, 모욕적 게시물이 심각한 수준"이라고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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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중단' 뉴진스vs'가처분 승소' 어도어, 오늘(3일) 전속계약 본안 소송 시작 (0.76)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가 전속계약 효력을 두고 본격 법정 싸움을 시작한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3일 오전 어도어가 뉴진스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 첫 변론기일을 연다. 가처분 신청에서는 어도어가 유리한 고지를 점한 상태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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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판단 실망" 뉴진스, '독자활동금지' 가처분 인용 이의신청…4월 9일 심문 (0.72)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가 '독자 활동'을 금지한 법원의 판단에 불복해 제기한 이의 신청 심문이 다음달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오는 4월 9일 오후 뉴진스 멤버 5명의 가처분 이의 신청 심문 기일을 진행한다. 앞서 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의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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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결정 존중한다"던 뉴진스, '독자활동 금지' 가처분 인용에 이의신청 (0.65)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와 분쟁을 벌이고 있는 그룹 뉴진스가 독자활동을 금지한 법원의 가처분 인용 결정에 불복해 이의신청을 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뉴진스 멤버 5명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에 가처분 인용 결정이 내려진 지난 21일 가처분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 이는 뉴진스가 법원 결정에 불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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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NJZ로 활동 못한다…홍콩 공연·신곡 발표 '올스톱'[종합] (0.56)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법원이 뉴진스 멤버들이 어도어와 별개로 독자적인 활동을 해서는 안된다고 판단함에 따라, 뉴진스의 향후 예정된 독자적 활동에 빨간불이 켜졌다. 21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다섯 명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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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새 팀명 발표 하루 앞두고 'NJZ' 상표권 출원 (0.56)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 5인이 새 팀명 NJZ 상표권을 출원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8일 KIPRIS(지식재산정보 검색서비스)에 따르면 민지, 하니, 다니엘, 혜인, 해린은 지난 2월 6일 'NJZ' 로고를 비롯해 광고업, 굿즈 판매 등 10개 부문의 상표권을 출원했다. 출원인은 멤버 5인의 본명인 김민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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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활동 중단 "우릴 지키기 위한 선택"…어도어 "일방적 선언 안타까워"[종합] (0.54)
▲ 뉴진스. 제공| 어도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가 돌연 활동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어도어가 “일방적인 활동 중단 선언”이라며 당혹감을 내비쳤다. 뉴진스는 23일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열린 컴플렉스콘 홍콩 2025 무대에서 “저희는 법원의 결정을 준수해 모든 활동을 멈추기로 했다”라며 “쉬운 결정은 아니지만 지금 저희에게 꼭 필요한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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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뉴진스 나란히 '불복'…과태료 처분·가처분 인용에 '반발'[종합] (0.45)
▲ 민희진(왼쪽), 뉴진스. ⓒ곽혜미 기자, NJZ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와 그룹 뉴진스가 각각 과태료 사전통지, 가처분 인용에 불복했다. 민희진 전 대표는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민 전 대표에 대해 노동청에 진정을 제기했던 어도어 전 직원 A씨는 24일 "민희진의 직장 내 괴롭힘(폭언 등)이 인정되어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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