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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걸그룹 가족' 30대男, 女BJ 성추행 현행범 체포…"강제성 없었다" 반박 (19.14)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유명 여성 아이돌 그룹 멤버를 가족으로 둔 30대 남성이 여성 BJ를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16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인터넷 방송 BJ인 여성 A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30대 남성 B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 A씨는 B씨가 자신과의 '식사 데이트권'을 구매해 함께 술자리를 가졌고 "성적 접촉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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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민정, 9월의 신부 된다…♥예비신랑은 1살 연상 사업가 (18.01)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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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왕' 홍지윤, 떡잎부터 달랐다…"연습생 때 양현석 앞에서 트로트 불러"('전현무계획') (15.51)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현역가왕3' 우승자 홍지윤이 데뷔 전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앞에서 트로트를 불렀던 일화를 전했다. 홍지윤은 8일 공개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 선공개 영상에서 아이돌 연습생일 당시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앞에서 트로트를 불러 눈에 띄었던 경험을 밝혔다. 홍지윤은 "중소기획사에서 아이돌 연습생을 했다. 서바이벌 프로그램 J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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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감독까지…연예계 떠나 '인생 2막' 연 아이돌들[초점S] (15.09)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무대 위 스포트라이트를 뒤로하고 새로운 삶을 선택한 아이돌 출신 스타들의 근황이 잇따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승무원, 영화 감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까지. 과거 '아이돌'이라는 이름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이들이 이젠 각기 다른 직업과 삶의 방식으로 대중의 응원을 얻고 있다. 최근 가장 큰 화제를 모은 인물은 그룹 마이틴 출신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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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혜진 친조카' 심재원, 비주얼→목소리도 대박 '피는 못 속여'('조선의사랑꾼') (14.75)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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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여원, S27M 합류! 진호-정우석과 한솥밥 (14.14)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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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 김재중 "동방신기 재결합 민감한 사안, 마음만으로 할 수 없어"[인터뷰③] (13.89)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동방신기 재결합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감독 구마키리 가즈요시) 개봉을 앞둔 배우 김재중이 16일 오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김재중은 가수, 배우, 그리고 제작자로도 활동하는 것과 관련해 그룹 동방신기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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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430억 손배소에 무슨 일…어도어 변호인단 전원 사임 (13.0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 등을 상대로 430억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어도어 측 변호인단이 사임했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어도어 측을 대리해 온 김앤장 법률사무소 소속 변호인 5명은 지난 24일 전원 법원에 사임계를 제출했다. 변호사들의 사임은 어도어가 현재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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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퍼센트 故서민우, 33세 심정지 사망…오늘(25일) 8주기 (10.9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백퍼센트 출신 서민우가 세상을 떠난지 8년이 흘렀다. 서민우는 2018년 3월 25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자택에서 사망했다. 향년 33세. 고인은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 119 구급대가 출동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당시 소속사였던 티오피미디어 측은 "유가족을 비롯한 백퍼센트 멤버, 티오피미디어 동료 연예인 및 전 직원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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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유일한 독자 활동" vs 다니엘 "뉴진스 멤버 다 같이해"…팽팽 대립ing[종합] (10.93)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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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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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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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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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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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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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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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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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