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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하고 흉하다, 중국은 가망 없고, 완전히 망했다” (4.25)
▲ soccer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실제 중국 반응이다. 중국 매체 ‘소후닷컴’은 3일(한국시간) “창피하고 보기 흉하다. 중국 슈퍼리그 우승 가능성은 없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LC2)에서 0-3으로 진 베이징 궈안은 완전히 끝장났다”라고 알렸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페이즈 일정이 끝나고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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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챔피언'이 중국에 무릎…울산, 10명 상하이에 1-3 패배 → ACLE 5전 전패 1득점 꼴찌 (0.01)
▲ 울산 HD가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엘리트에서 조별리그 통과마저 쉽지 않을 전망이다. 26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상하이 하이강(중국)과의 챔피언스리그 동아시아 그룹 5차전에서 1-3으로 패했다. 이번 패배로 울산은 챔피언스리그 5전 전패의 부진을 이어갔다. 동아시아 그룹 유일하게 승점을 1점도 얻지 못한 울산이라 16강 진출 가능성이 갈수록 희박해지고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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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3연승에도 고함' 이정효 감독 "우리 축구 좀 하자 제발, 부탁한다" (0.00)
▲ 22일 오후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2024-25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리그 스테이지 3차전이 열렸다. 홈구장의 잔디 상태가 좋지 않은 광주FC가 용인에서 홈 아닌 홈경기를 치르는 촌극을 벌였다. 다행히 아사니의 멀티골로 조호르를 3-1로 제압하긴 했지만 잔디 관리의 아쉬움에 마냥 웃을 수는 없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용인, 조용운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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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좋은 잔디에서 아사니 멀티골! 광주, '홈 아닌 홈' 용인에서 조호르에 3-1 승리...ACLE 3연승 (0.00)
▲ 22일 오후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2024-25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리그 스테이지 3차전이 열렸다. 홈구장의 잔디 상태가 좋지 않은 광주FC가 용인에서 홈 아닌 홈경기를 치르는 촌극을 벌였다. 다행히 아사니의 멀티골로 조호르를 3-1로 제압하긴 했지만 잔디 관리의 아쉬움에 마냥 웃을 수는 없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용인, 조용운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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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 기분이야' 5377억원 → 5경기 먹튀…네이마르 1년만 복귀 "경기 직전 벅차오르는 감정 좋다" (0.00)
▲ 네이마르는 22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알아인의 하자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아인과 2024-25시즌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3차전에서 벤치에서 대기하다 후반 32분 나세르 알 도사리와 교체로 출전했다. 2023년 10월 브라질 대표팀 경기 도중 무릎을 다친 후로 1년 만의 복귀전이었다. ⓒ 네이마르 SNS [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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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충격의 2연패, '광주에 7실점' 요코하마에 0-4 완패…ACLE 동아시아 최하위 (0.00)
▲ 김판곤 감독이 이끈 울산은 2일 요코하마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4-25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2차전에서 요코하마 F.마리노스에 0-4로 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K리그1 챔피언 울산 HD가 일본 J1리그에 연달아 패하면서 동아시아 최하위로 떨어졌다. 김판곤 감독이 이끈 울산은 2일 요코하마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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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에서 충격의 4실점...포항, 조르지 선제골에도 상하이 선화에 역전패 (0.00)
▲ 박태하 감독이 이끈 포항은 17일 중국 상하이 스타디움에서 펼친 2024-25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1차전에서 상하이 선화에 1-4로 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포항 스틸러스가 상하이 원정에서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박태하 감독이 이끈 포항은 17일 중국 상하이 스타디움에서 펼친 2024-25
2024-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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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의 반대말' 광주, 요코하마에 7골 폭격...ACLE 데뷔전에서 7-3 완승 '아사니 해트트릭' (0.00)
▲ 이정효 감독이 이끈 광주는 17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25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요코하마 마리노스(일본)에 7-3으로 크게 이겼다. 아사니가 해트트릭으로 대승을 견인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이정효 감독이 이끈 광주는 17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25시즌 아시아축구
202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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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