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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우승 주역 로페즈의 추억, 그리고 14년 뒤 이 선수… 美日 동반 관심 받을 만하네 (0.00)
▲ 2009년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에 큰 공을 세운 아퀼리노 로페즈 ⓒKIA타이거즈 ▲ 당시 에이스들로 팀 마운드를 이끌었던 로페즈(왼쪽)와 윤석민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09년 KIA는 투‧타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정규시즌 우승에 이어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내달렸다. 여러 영웅들이 활약한 가운데, 정규시즌 및 한국시리즈에서 팀 마운
202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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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페즈-헥터와 다 뛰어본 레전드, 왜 이 선수에게 '그 느낌'이 난다고 할까 (0.00)
▲ 좋은 구위와 이닝소화능력이 합격점을 받고 있는 숀 앤더슨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평균자책점 3.06의 성적은 특급을 의미하는 지표가 아닐 수 있다. 그러나 KIA 새 외국인 투수 숀 앤더슨(29)은 그런 평균자책점으로도 ‘에이스’라는 칭호를 받을 수 있는 선수다. 로테이션을 지키며 나가고, 성실하게 던지고, 팀이 이길 수 있는 판을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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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외국인 선수 열전] 2009년, 로페즈가 있어 가능했던 KIA의 'V10' (0.00)
▲ KIA 타이거즈에서 활약했던 외국인 투수 아퀼리노 로페즈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2009년은 KIA 타이거즈가 'V10'을 이룬 시즌이다. 당시 KIA는 LG 트윈스에서 트레이드로 데려온 김상현(kt 위즈)과 '좌완 에이스' 양현종, 선발과 마무리를 오가며 마운드에 힘을 보탠 윤석민도 있었지만, 릭 구톰슨과 함께 최강 외국인 투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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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테임즈-나바로, 외국인 선수 GG 3명은 최초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역대 골든글러브 시상식 가운데 가장 많은 외국인 선수가 호명됐다. 투수 부문 에릭 해커(NC), 1루수 부문 에릭 테임즈(NC), 2루수 부문 야마이코 나바로(삼성)가 황금장갑을 차지했다. 8일 서울시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2015 타이어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열렸다. 이번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는 한 가지 진기록이 나왔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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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선수 특집]'반전' 만들어라…KIA 외인 3인방③ (0.00)
[SPOTV NEWS=김건일 인턴기자] 외국인 선수 농사는 한 해를 좌우한다. 지난해 8위, KIA 타이거즈는 전통적으로 외국인 선수를 잘 뽑는 팀이었다. (마크 키퍼, 다니엘 리오스, 릭 구톰슨, 아퀼리노 로페즈 등) 그러나 외국인 타자가 추가된 지난해 KIA는 외국인 선수 농사에 실패했다. 외국인 투수 2명을 모두 선발 투수로 뽑은 다른 팀들과 달리 약
201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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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