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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차기 감독 ‘초대박’ 후보 ‘또’ 나왔다…HERE WE GO, 바르셀로나 레전드 차비 “아시안컵 참가 열망, 대표팀 감독직 원해” (120.8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북중미월드컵이 폐막을 앞두자 지도자들이 쏟아진다.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을 책임으로 대표팀을 떠난 홍명보 감독 후임을 구해야 하는 한국 대표팀 리스트에 후보 한 명이 더 추가될 수 있다. 차비 에르난데스 감독이 대표팀 감독직을 원하고 있다. 18일(한국시간)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차비는 “나의 다음 행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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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박지성과 맨유에서 뛰었던 전설 “상당히 수준 높은 월드컵, 정말 뛰어난 인프라” (27.46)
▲ 71020487 @worldcup2006 EOS1DMkII N-0000412980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축구 전설 미카엘 실베스트르가 FIFA U-17 월드컵 카타르 2025의 탁월한 시설과 운영상의 우수성을 칭찬했다. 실베스트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 인터밀란 등을 포함한 여러 명문 클럽에서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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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오피셜’ 갑작스러운 은퇴 발표에…“정말 많이 그리울 것이다, 항상 고마웠어 조르디 알바” (19.7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의 최고의 단짝이었던 조르디 알바(36, 인터 마이애미)가 올시즌을 끝으로 축구화 끈을 푼다. 메시는 8일(한국시간) 자신의 개인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알바의 현역 은퇴 발표에 “그동안 정말 고마웠어. 난 네가 정말 많이 그리울 거야. 오랜 시간 동안 함께했는데, 이제 왼쪽을 봐도 네가 없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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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공식 발표까지 떴다' 메시야 굿바이...통산 트로피만 30개, 부스케츠 올 시즌 끝으로 은퇴 (15.9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세르히오 부스케츠(38, 인터 마이애미)가 축구화를 벗을 예정이다. 인터 마이애미는 2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세르히오 부스케츠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현역 생활을 마감한다.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는 그의 화려한 프로 커리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무대가 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202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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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도 놀란 천재” 34세에 바르셀로나 코치 파격 데뷔…“1군까지 지도했다" (13.5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때 유럽을 들썩이게 했던 ‘천재 미드필더’ 티아고 알칸타라(34)가 바르셀로나로 돌아왔다. 피치 복귀가 아니다. 유니폼 대신 수트를 입고 1군 코치로 깜짝 변신했다. 바르셀로나는 1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전 스페인 국가대표 미드필더인 알칸타라가 한지 플릭 감독 체제 1군 코치로 합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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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와 끝, 축구도 끝”…'6번의 교과서' 부스케츠, 현역 은퇴 선언→"722경기+32트로피" 바르사 심장이 떠난다 (12.9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 시대를 풍미한 '중앙 미드필더 교과서' 세르히오 부스케츠(37, 인터 마이애미)가 피치를 떠난다. 21세기 바르셀로나와 스페인 축구대표팀 중원을 책임진 부스케츠는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 부스케츠는 26일(한국시간) 자신의 누리소통망(SNS)에 공개한 영상 메시지에서 “프로 선수로서 경력에 작별 인사를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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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직 안 죽었어' 58세 현역 골까지 넣었다…日 전설 미우라, PK로 득점 → 그 나이에 댄스 세리머니까지! (5.75)
▲ 1986년 브라질 산투스에서 프로로 데뷔한 미우라는 팔메이라스 등 해외 리그 경험을 한 유학파다. 그는 일본 대표팀에서 2000년까지 활약했고 총 89경기에 나서 55골을 넣으며 인상적인 대표팀 생활을 했다. 프로 데뷔 40년이 지난 지금도 일본 4부리그에서 뛰고 있다. ⓒ 비셀 고베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공식전은 아니었어도, 나름 아직까지 현역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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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韓 축구 바르셀로나 개척' 이승우, 유스 시절 동료 다니 올모와 반가운 악수 (4.85)
▲ '코리안 메시' 이승우는 유소년 시절 스페인의 명문 FC바르셀로나에서 활약했다. 당시 동료로 생활했던 다니 올모가 2025 바르셀로나 아시아 투어 에디션 일환으로 한국을 찾아 FC서울과 친선전을 펼쳤다. 경기에 앞서 이승우와 올모가 기븐 재회의 악수로 눈길을 모았다. ⓒ 올리브 크리에이티브 [스포티비뉴스=상암, 조용운 기자] 스페인 명문 FC바르셀로나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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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야, 나 여전히 잘한다' 99골 61도움 37세 '월클', 멀티골 대폭발...라치오, 인터밀란과 2-2 무승부 (2.2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명불허전이다. 우승 경쟁팀을 상대로 홀로 2골을 작렬했다. 라치오는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주세페 메아차에서 열린 2024-25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37라운드에서 인터밀란과 2-2로 비겼다. 라치오 입장에서는 쉽지 않은 승부였다. 까다로운 밀라노 원정일뿐더러, 인터밀란이 현재 나폴리와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치고 있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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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보고 계시죠?' 바르셀로나 라리가 우승! '메시 후계자' 야말이 끝냈다 → 도메스틱 트레블 달성 (1.5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FC 바르셀로나가 이제 리오넬 메시가 이끌었던 과거 영광을 잊을 때가 됐다. '초신성' 라민 야말(18)과 함께 스페인을 정복했다. 바르셀로나는 16일(한국시간) RCDE 스타디움에서 펼친 2024-25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6라운드 에스파뇰과 카탈루냐 더비에서 2-0으로 이겼다. 지역 라이벌을 제물 삼아 라리가 우승을 조기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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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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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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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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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