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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급거 귀국한 故안성기 장남, 父마지막 지키며 올린 사진 한 장 '애틋' (16.05)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국민 배우' 고(故) 안성기가 세상을 떠난 가운데, 장남 안다빈이 게시한 사진이 먹먹함을 더한다. 안성기의 장남 안다빈은 고인이 별세하기 하루 전인 4일 자신의 SNS 계정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안성기의 주연작인 영화 '그 섬에 가고 싶다' 사진집을 촬영한 컷이 담겨 있다. 아버지를 향한 아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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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안성기 장남 "애도의 마음 감사…시민 위한 추모 공간 마련" (15.78)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안성기의 장남인 안다빈이 대중의 추모 물결에 감사를 전하며 추모 공간을 안내했다. 안다빈은 6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서울시에서 충무로에 위치한 서울영화센터에 일반 시민을 위한 추모 공간을 마련해주셨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부터 8일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조문할 수 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애도의 마음을 전해 주셔서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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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안성기, 아파트 관리실 직원들에 매년 호텔 식사 대접"…연이은 미담에 '먹먹' (15.5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고(故) 안성기에 대한 추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고인의 생전 미담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 안성기 배우님 인품"이라는 제목과 함께 고인이 생전 거주하던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들을 각별히 챙겼다는 미담이 전해졌다. 글 작성자는 "한남더힐에 거주하셨는데 1년에 한번 힐튼호텔로 관리사무소 직원들 모두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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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 직접 공개한 故안성기 미담 "큰 딸 옷까지 사서 보내" (15.30)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차인표가 선배 안성기의 명복을 빌며 미담을 전했다. 차인표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큰 딸이 한 살 되었을때, 어떻게 아셨는지 안성기선배님께서 예쁜 여자 아기 옷을 사서 보내주셨다. 첫 소설을 썼을 때는 영화로 만들면 좋겠다고, 책을 들고 다니시면서 영화인들에게 입소문을 내주셨다"고 적었다. 이어 "종종 전화주셔서 이런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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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거절' 이민정, 故안성기 애도에 보인 세심한 모습 "따뜻하고 멋졌던 선생님" (15.19)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이민정이 고 안성기를 애도하는 뜻을 전했다. 이민정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선생님 조문 다녀오는데 이 사진이 갑자기 와서 놀랐네요. 정말 따뜻하고 멋졌던 선생님, 늘 기억할게요"라고 애도의 뜻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성기가 혈액암 투병 중이던 비교적 최근 이민정과 함께 나란히 앉아있는 모습이 담겼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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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안성기, 흑백 영정 속 '국민배우'의 미소…먹먹한 '기쁜 우리 젊은 날' (15.1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국민배우' 고(故) 안성기의 영정이 공개됐다. 5일 배우 안성기가 74세를 일기로 떠난 가운데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에는 고인의 흑백사진이 영정으로 놓였다. 커다란 사각 뿔테 안경을 쓴 그가 미소를 지으며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은 그의 대표작 중 하나인 1987년작 '기쁜 우리 젊은 날'(감독 배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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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안성기 장남, 각별했던 부자 간 애정…전국민 추모에 직접 감사 (15.06)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고(故)안성기의 장남이 장례를 진행하며 아버지와 애틋했던 관계가 재조명되고 있다.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는 고 안성기의 빈소가 마련됐다. 미국에 체류 중이던 장남 안다빈은 지난 2일 급히 귀국해 아버지의 마지막을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에서 한솥밥을 먹은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도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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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단역이었던 첫작품, 故안성기와…정말 영광이었다" (15.05)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정유미가 고(故) 안성기를 애도하며 단역으로 출연한 '실미도'를 언급했다. 정유미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단역이었던 저의 첫 작품. 선배님과 같은 작품에 나올 수 있어 정말 영광이었습니다"라고 쓰고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영화 '실미도'의 안성기 스틸. 대한민국 첫 1000만 영화로 기록된 '실미도'에서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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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일 "故안성기, 품격과 책임 소중히 여긴 진정한 국민배우" (14.9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고(故) 안성기의 비보에 배우 한지일도 애틋한 추모를 남겼다. 5일 배우 안성기가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향년 74세. 지난달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 쓰려저 중환자실에 입원한 지 6일 만이다. 2019냔 혈액암을 진단받은 안성기는 이듬해 완치 판정을 받았지만 암이 재발하면서 꾸준히 치료를 받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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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 故안성기 빈소서 오열 "함께 작업해 영광, 정말 많이 배웠다" (14.8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고아라가 고(故) 안성기의 빈소를 찾아 눈물을 쏟았다. 6일 고아라는 고 안성기를 조문하기 위해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을 찾았다. 조문을 마친 고아라는 "(안성기) 선배님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었다. 존재만으로 본보기가 되어 주셨는데, 현장에서나 어디에서나 항상 가르쳐 주시고 많은 배움 받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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