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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 표현할 길 없다" 박중훈도 임권택도…故안성기 애도→추모 물결[이슈S] (19.2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5일 별세한 배우 고 안성기를 향한 조문과 추모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고 안성기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는 여러 선후배 배우들과 영화인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박중훈은 "슬픈 마음을 표현할 길이 없다"며 "40년 동안 선배님과 같이 영화를 찍고 했다는 것도 행운이고 그런 인격자 분과 함께 있으며 좋은 영향을 받은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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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거절' 이민정, 故안성기 애도에 보인 세심한 모습 "따뜻하고 멋졌던 선생님" (18.09)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이민정이 고 안성기를 애도하는 뜻을 전했다. 이민정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선생님 조문 다녀오는데 이 사진이 갑자기 와서 놀랐네요. 정말 따뜻하고 멋졌던 선생님, 늘 기억할게요"라고 애도의 뜻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성기가 혈액암 투병 중이던 비교적 최근 이민정과 함께 나란히 앉아있는 모습이 담겼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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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 故안성기 빈소서 오열 "함께 작업해 영광, 정말 많이 배웠다" (17.7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고아라가 고(故) 안성기의 빈소를 찾아 눈물을 쏟았다. 6일 고아라는 고 안성기를 조문하기 위해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을 찾았다. 조문을 마친 고아라는 "(안성기) 선배님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었다. 존재만으로 본보기가 되어 주셨는데, 현장에서나 어디에서나 항상 가르쳐 주시고 많은 배움 받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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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안성기 빼다박은 장남 안다빈 "따뜻한 위로 감사드린다" 유가족 대표 인사[이슈S] (17.6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고(故) 안성기의 아들 안다빈 작가가 국민적 추모 물결에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고 안성기의 장남 안다빈 작가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국화꽃을 찍은 사진 한 장과 함께 "따뜻한 위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상주로서 빈소를 지키는 가운데서도 가게에서 이어진 고 안성기를 향한 애도와 추모에 유가족을 대표해 감사하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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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세번째 훈장 받았다..문체부 장관 "가장 아름다운 국민배우" 추모 (17.52)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故 안성기가 세 번째 훈장을 받았다. 이번엔 최고 등급이다. 5일 오전 배우 안성기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74세. 지난 2019년 혈액암 투병을 하면서부터 오랜 시간 대중들에게 작품으로 안녕을 전하지 못했던 터라, 더욱 아쉬움이 일어나는 별세 소식. 많은 이들이 애도하며 슬픔을 나누고 있는 상황 속, 정부 역시 그를 추모하는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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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안성기 장남 "애도의 마음 감사…시민 위한 추모 공간 마련" (16.66)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안성기의 장남인 안다빈이 대중의 추모 물결에 감사를 전하며 추모 공간을 안내했다. 안다빈은 6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서울시에서 충무로에 위치한 서울영화센터에 일반 시민을 위한 추모 공간을 마련해주셨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부터 8일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조문할 수 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애도의 마음을 전해 주셔서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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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안성기 장남, 각별했던 부자 간 애정…전국민 추모에 직접 감사 (15.82)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고(故)안성기의 장남이 장례를 진행하며 아버지와 애틋했던 관계가 재조명되고 있다.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는 고 안성기의 빈소가 마련됐다. 미국에 체류 중이던 장남 안다빈은 지난 2일 급히 귀국해 아버지의 마지막을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에서 한솥밥을 먹은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도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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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정우성·이병헌·박철민, 故안성기 운구 나선다…'각별한 후배들'[이슈S] (15.3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고(故)안성기가 별세한 가운데, 각별한 후배들이 운구를 맡는다. 고 안성기의 장례가 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한국영화배우협회가 주관하는 영화인장으로 치러진다. 운구는 배우 이정재, 정우성, 이병헌, 박철민 등이 맡고 조사는 배창호 감독과 정우성이 낭독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재와 정우성은 고인과 한솥밥을 먹는 소속사 식구다. 특히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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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 '60년 죽마고우' 故안성기 떠나보내며…"성기야, 또 만나자" (15.17)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왕' 조용필이 '오랜 친구' 안성기를 슬픔 속에 떠나보냈다. 조용필은 5일 서울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안성기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조용필과 안성기는 중학교 시절부터 죽마고우였다. 생일이 1월 1일인 안성기는 학교에 빨리 입학해 조용필과 경동중학교를 함께 다녔다. 3학년 때는 같은 반에서 29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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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정우성, 故안성기 빈소 지켰다..아들들과 상주 역할 (14.97)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정재, 정우성이 故(고) 안성기의 금관문화훈장 추서 현장을 지켰다. 배우 안성기가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학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중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삶을 마쳤다. 향년 74세. 정부는 이날 별세한 안성기에게 문화훈장 최고 등급인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했다. 이는 문화예술 발전과 국민의 문화 향유에 기여한 공적을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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