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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단 4명' 16년 만에 나온 '대기록' 안세영, 日 야마구치 2-0 제압...싱가포르 이어 인도네시아 오픈 우승 (27.5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또 한 번 정상에 섰다. 전날 78분 혈투를 치르고도 흔들리지 않았다. 세계랭킹 3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를 완파하며 인도네시아 오픈 2연패를 달성했고, 올 시즌 압도적인 독주 체제를 이어갔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세나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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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 안세영에 세계가 놀랐다..."역사적인 순간" 안세영의 시대는 계속된다 [안세영 그랜드슬램 ①] (24.5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안세영이 마침내 마지막 퍼즐을 맞추며 배드민턴 역사를 새로 썼다. 대망의 '배드민턴 그랜드슬램'을 완성하며 배드민턴 여제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안세영은 12일 중국 닝보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 여자 단식 결승에서 왕즈이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2-1 승리를 거두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00분이 넘는 접전 끝에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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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이례적 상황! "현역 중 4명만 챔피언, 안세영 이름은 없다"…'무결점 그랜드슬램' 4월에 완성한다 (23.4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정상의 정점에 선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유독 닿지 않았던 마지막 봉우리를 향해 다시 라켓을 들어 올린다. 완성에 가까웠던 커리어에 남겨진 단 하나의 공백을 지우기 위한 출발이다. 다음 무대는 중국 닝보다.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세계선수권대회를 모두 제패하며 사실상 그랜드슬램을 구축한 안세영에게 아시아선수권대회는 무결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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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인도네시아 국보' 타이기록 무산"…59연승 추격·전영오픈 2연패 제동→中 왕즈이에게 '생애 첫' 버밍엄 영광 허락 (20.3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인도네시아 전설' 수지 수산티(55·은퇴)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데 실패했다. 안세영은 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결승에서 중국의 왕즈이(세계랭킹 2위)에게 0-2(15-21 19-21)로 분패했다. 올해 전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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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또 태극기 꽂는다…안세영, 32분 만에 日 신예 완파 → 16강도 한일전 성사 '올해 6번째 우승 도전' (16.35)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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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승승' 또 추가 → 안세영 놀라운 승률 95.2%…1승 무조건 깔고 가는 안세영에 '감탄 폭발' (15.6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안세영(24, 삼성생명)이 또 한번 아낌없는 극찬을 받았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최근 대한민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의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통산 세 번째 우승을 집중 조명하는 과정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낸 안세영의 경이로운 기록들을 공개했다. BWF가 12일 공식 계정을 통해 공개한 데이터는 안세영의 지배력을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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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의 10전 전패! 역시 안세영, 잔인한 10연패 선물…인도 간판 신두 44분 만에 격파 → 인니 오픈 8강 진출 (15.2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열 번의 도전, 열 번의 좌절을 안겼다. '최강'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인도의 간판스타 푸살라 신두(10위)에게 넘을 수 없는 벽을 안겼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세나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1000 인도네시아 오픈 여자단식 16강전에서 신두를 세트스코어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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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격파' 태극기가 일으켜 세웠다…안세영, 벼랑 끝에서 대역전극 → 포기할 수 없던 이유 감동 선사 (15.2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진짜 치열했던 건 상대보다 자신의 몸과의 싸움이었다. '세계 최강' 안세영(24, 삼성생명)이 고열과 두통, 어지럼증까지 겹친 최악의 컨디션 속에서도 끝내 무너지지 않았다. 지난달 31일 끝난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싱가포르오픈 여자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강호 야마구치 아카네(3위)를 세트스코어 2-1(21-1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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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억원 벌었다! 안세영, 남녀 통틀어 배드민턴 역사 새로 썼다! 세계 최초 대기록 완성! (14.5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배드민턴의 간판 안세영(24·삼성생명)이 전 세계 배드민턴 역사에 전례 없는 이정표를 세웠다. 남녀 선수를 통틀어 누구도 도달하지 못했던 통산 상금 300만 달러(약 46억 원) 고지를 가장 먼저 넘어서며 또 하나의 전설을 써냈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11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안세영이 배드민턴 역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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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즈이 8분! 안세영 28분+36분, 천위페이 66분…싱가포르오픈, 체력전 변수 떴다 (14.4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최강' 안세영(24·삼성생명)에게 또다시 도전장을 내민 왕즈이(2위·중국)가 대회 초반 확실한 체력 이점을 안고 움직이기 시작했다. 지난 26일 개막한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싱가포르오픈 여자 단식의 최대 관심사는 역시 안세영과 왕즈이의 결승 맞대결이다. 대진상 안세영은 준결승에서 천위페이(4위·중국)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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