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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V10 ②] '막아주고, 뛰어다니고, 연결하고' 가장 빛났던 '황금 중원', 전북의 우승 이끌다 (4.06)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황금 중원'이 큰 일을 해냈다. 새 역사와 함께 팀을 정상에 올려놓았다. 전북현대는 18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에서 수원FC에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를 승리한 뒤, 동시간대 열린 FC안양과 김천상무의 경기에서 안양이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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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V10 ④] '기대 이상의 전진' 전진우, 만년 유망주에서 K리그1 최고 윙어로 (3.92)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기대 이상의 활약이었다. 그를 빼놓고 이번 시즌 전북현대의 K리그1 우승을 논할 수는 없을 것이다. 전북현대는 18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에서 수원FC에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를 승리한 뒤, 동시간대 열린 FC안양과 김천상무의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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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비방글’ 참지 않은 박찬호, 고소 내막 보니 할 만했다… 그러나 FA 협상과는 관계 없다 (2.85)
▲ 악성 비방글을 단 팬들을 고소해 화제를 모은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이 한창 진행되고 있던 지난 10월 19일 광주 북부경찰서는 “박찬호에 대한 온라인상 명예훼손 관련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를 일부 진행했다”고 밝혔다. 박찬호가 고소라는 강력한 카드까지 들고 나온 것은 악성 비방글의 정도가 계속 심해지고 있었기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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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손흥민에게 이적을 들었다” “토트넘 그 자체”…잉글랜드 국가대표 ‘부주장’ SON 보내기 싫은 섭섭한 속마음 “기분이 이상해” (0.81)
▲ 손흥민 ⓒ곽혜미 기자 ▲ 손흥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이 없는 토트넘은 상상하기 어렵다.” 토트넘 홋스퍼 부주장 제임스 매디슨이 손흥민의 이적 결정을 직접 듣고 느꼈던 복잡한 감정을 털어놨다. 매디슨은 지난 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을 앞둔 오픈 트레이닝에서 손흥민 이적에 대해 속마음을 털어놔다. 그는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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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효 감독 이상으로 유명세 탄다는 선수단 기대…안양 유병훈 감독은 성장 중, 연고 이전 더비 설욕 준비 (0.72)
▲ FC안양은 FC서울과 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재회한다. 2라운드 1-2 패배를 제대로 갚아주겠다는 의지가 충만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FC안양은 FC서울과 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재회한다. 2라운드 1-2 패배를 제대로 갚아주겠다는 의지가 충만하다. 안양 홈 역대 최다 관중이 예상된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FC안양은 FC서울과 6일 안양종합운동장에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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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추격 바쁜 대전, 광주 'GK 실수' 틈타 2-2 난타전 무승부…에르난데스-구텍 2골 합작 (0.57)
▲ 22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FC와 대전하나시티즌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0라운드가 펼쳐졌다. 경기 결과 광주와 대전이 2-2로 비겼다. 2위 대전은 이날 무승부로 선두 전북 현대와 격차가 8점으로 유지됐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갈 길 바쁜 2위 대전하나시티즌이 광주FC와 난타전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황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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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모든 대응할 것" 안양 최대호 구단주 발언에 심판협의회 입장문 발표 "심판의 독립성과 명예 훼손 가능성" (0.39)
▲ ⓒ스포티비 영상 캡처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화제의 발언에 깊은 유감을 표했다. 지난 2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 최대호 구단주의 긴급 기자회견은 큰 화제를 모았다. 기자회견의 주제는 ‘K리그 심판 판정의 공정성’이었다. 평소 안양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던 최대호 구단주는 최근 안양 경기에서 연이어 발생한 심판 판정 논란에 대해 분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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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어떻게든 뚫어내겠다" 공격 선언한 유병훈→"방심은 금물" 거듭 강조한 포옛...전북vs안양 '개봉박두' (0.37)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적극적인 공격을 주문했다. 이에 맞서 방심을 경계한다. 전북현대와 FC안양은 17일 오후 4시 30분에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14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이날 경기 최대 관전 포인트는 창과 방패의 격돌이다. 전북은 최근 들어 실리적인 축구로 차근차근 승리를 챙기고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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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뜨거운 연고지 더비 온다, 서울-안양…정통성 부각 카드섹션 Vs 5천여 원정 팬 '사생결단' (0.17)
▲ FC서울과 FC안양의 역사적인 K리그1 만남이 성사됐다. 4만 관중에 근접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FC서울과 FC안양의 역사적인 K리그1 만남이 성사됐다. 4만 관중에 근접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4만 관중을 기대하는 FC서울이 FC안양과 '연고지 더비'를 조용한 승리로 끝내는 것에 집중한다. 서
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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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격 리더십 유지하는 안양, 이창용 주장 재선임+김동진-한가람 부주장 체제로 생존 집중 (0.11)
▲ FC안양이 새 주장단을 선정해 공개했다. 이창용(가운데)이 주장을 다시 맡았고 김동진, 한가람(각각 왼쪽, 오른쪽)이 부주장에 선임 됐다. ⓒFC안양 ▲ FC안양이 새 주장단을 선정해 공개했다. 이창용(가운데)이 주장을 다시 맡았고 김동진, 한가람(각각 왼쪽, 오른쪽)이 부주장에 선임 됐다. ⓒFC안양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팀 창단 후 처음으로
202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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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