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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었다...'야잔 퇴장' FC서울, '김강 퇴장' FC안양과 공방전 속 0-0 무 (22.16)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게 없었다. FC서울이 FC안양과의 '연고지 더비'에서 수적 열세 속 승점 1점씩을 나눠 가졌다. FC서울이 5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에서 FC안양과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서울은 8승 2무 2패(승점 26)로 리그 1위에, 안양은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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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안양 땅에서 서울 5연승은 없다...시즌 첫 '연고지 더비', 전석 매진 열기 속 1-1 무승부 (21.02)
[스포티비뉴스=안양, 조용운 기자] 올 시즌 첫 번째 '연고지 더비'로 안양이 뜨겁게 타올랐다. 전석을 채운 1만1542명의 관중이 달군 에너지 레벨을 바탕으로 FC안양과 FC서울은 한 치의 양보 없는 난타전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5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치러진 하나은행 K리그1 2026 6라운드 맞대결에서 양 팀은 전후반 각각 한 골씩을 주고받으며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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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무명전설' 톱7 전국투어 '백미'…'백년의 약속'으로 감동 선사 (19.62)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가 안양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 가운데 가수 하루가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하루가 참여하는 ‘무명전설’ 톱7의 2026 전국투어 콘서트는 지난 13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오후 1시와 6시, 두 차례 공연으로 관객들과 만났다. 이날 공연은 웅장한 오프닝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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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조커' 또 통했다, 2경기 연속골…패배 면한 전북, 안양과 1-1 무승부 → 4경기 연속 무패 (19.4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전북현대 '게임체인저' 이승우가 또 한번 골망을 흔들며 팀을 패배 위기에서 끌어냈다. 전북은 1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FC안양과 1-1로 비겼다. 흐름이 막힌 순간 교체로 들어와 동점골을 뽑아낸 슈퍼 조커 이승우 덕에 귀중한 승점 1점을 안았다. 이로써 전북은 6승 4무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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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실수를 '내 탓'...김기동 감독, 서울 5연승 실패에 "코칭스태프와 내 잘못" 세트피스 마킹 놓쳤다 (18.44)
[스포티비뉴스=안양, 조용운 기자] 개막 5연승을 놓친 FC서울의 김기동 감독이 벤치의 솔직한 자책을 풀어놨다. 서울은 5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6라운드에서 FC안양과 1-1로 비겼다. 전반 종료 직전 클리말라의 감각적인 중거리 슈팅으로 선제골을 뽑아 흐름을 장악했는데 한 번의 세트피스에서 균열이 생기며 최종 스코어는 무승부로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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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유병훈 감독 "김강 퇴장? 잘하려다 보니 나온 오버액션...잘 교육시키겠다" (18.21)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유병훈 감독이 FC서울 팬들을 향해 도발 세리머니를 펼친 김강을 감쌌다. FC안양이 5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에서 FC서울과 0-0으로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안양은 3승 6무 3패(승점 15)로 리그 7위 자리를 유지했다. 이날 안양은 강한 전방 압박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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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토마스-마테우스 결장'에 유병훈 감독 "팀으로서 역할 나눠 메울 수 있어" (17.77)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유병훈 감독이 두 명의 핵심 선수가 빠짐에도 불구하고 큰 걱정을 하지 않았다. FC안양이 5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에서 FC서울과 맞대결을 펼친다. 안양은 3승 5무 3패(승점 14)로 리그 7위에, 서울은 8승 1무 2패(승점 25)로 리그 1위에 위치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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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수적 열세에도 단단했던 서울, 김기동 감독 "작년이었으면 무조건 졌을 경기...버티는 힘 칭찬" (17.36)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게 없었다. FC서울이 FC안양과의 '연고지 더비'에서 수적 열세 속 승점 1점씩을 나눠 가졌다. FC서울이 5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에서 FC안양과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서울은 8승 2무 2패(승점 26)로 리그 1위에, 안양은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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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추춘제 반대했는데 생각이 바뀐다” 동남아보다 더 뜨거운 ‘한국 폭염’, K리그 주말 일정 ‘오후 8시’ 킥오프 변경 (16.83)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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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광주 꺾고 2연패 탈출…위기의 대전 ‘또 발목’ (16.7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포항 스틸러스가 홈 8연전의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 2연패에서 탈출했다. FC서울을 제압하며 연승, 분위기 반등에 오르려던 대전하나시티즌은 주중 경기에서 발목 잡혀 상승세에 오르지 못했다. 포항은 22일 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9라운드 경기에 광주 FC를 1-0으로 제압했다. 잔디 전면 교체 등 대대적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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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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