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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보는 MLB 주전급 재능들의 대충돌… 김도영은 확 컸고, 안우진은 여전했다 (29.25)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현재 KBO리그에서 가장 메이저리그에 가까운 레벨의 선수로는 투수로는 단연 안우진(27·키움), 그리고 야수로는 김도영(23·KIA)이 뽑힌다. 두 선수는 현재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집중 관찰 대상이다. 안우진은 “메이저리그에서도 3선발이 가능하다”는 호평을 모으는 선수다. 패스트볼 구속과 구위, 변화구의 완성도와 커맨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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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LG 압도! 시즌 1경기 최다 탈삼진 신기록…오스틴 빼고 다 삼진 잡았다 (29.20)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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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3km' 원조 파이어볼러 안우진, 박준현 투구 어떻게 봤나…루키는 "덕분에 야구 늘어" (28.0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키움 히어로즈에서 또 한 명의 강속구 투수가 첫선을 보였다. 키움 선발 에이스이자 원조 우완 파이어볼러인 선배 안우진(27)은 후배 박준현(19)의 투구를 어떻게 봤을까.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해 훈훈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안우진은 2018년 1차 지명을 받고 영웅 군단에 합류했다. 경험을 쌓다가 2022년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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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안우진 159km 강속구 던졌는데 무너졌다…시즌 최다 6실점 굴욕, 동료들 농군 패션 결의 무색 (27.31)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KBO 리그를 대표하는 '토종 에이스' 안우진(27·키움 히어로즈)이 시속 159km에 달하는 강속구를 던지고도 조기 강판을 피하지 못했다. 안우진은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배어스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안우진이 마운드에 오른 것은 지난달 26일 고척 KIA전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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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60km KKKKKK 안우진, 세 번째 등판 어땠나…이제 예열은 끝났다! 조만간 '리밋 해제' (26.70)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이 타순이 한 바퀴를 돌자, 공략을 당하면서 실점했다. 하지만 세 번째 등판에서 다시 한번 160km를 마크하는 6개의 삼진을 솎아냈다. 안우진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동안 투구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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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곽빈만 있는 게 아니다… MLB가 ‘ERA 5.93’ 투수에 관심? 무슨 매력 있길래 (25.62)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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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km 에이스에게 2% 부족한 것 있다?…"안우진, 이것만 보완하면 진짜 최상급" (25.38)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평가를 들려줬다.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투수 안우진의 이름을 언급했다. 안우진은 키움의 선발 에이스다. 그러나 2023년 9월 오른쪽 팔꿈치 내측인대 파열로 수술을 받았다. 사회복무요원으로 입대해 재활을 병행했다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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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km 벽 뚫더니, 새 무기까지 장착했다…안우진 '봉인해제' 임박! 9개 구단 초비상 (25.35)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벽을 뚫은 것 같은 느낌"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동안 투구수 49구, 2피안타 1볼넷 6탈삼진 1실점(1자책)을 기록했다. 1군 마운드에서 재활 등판을 시작한 뒤 세 번째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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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 구단이 공포에 떨 소식' 진짜 안우진이 돌아온다…벌써 "구속 잘 나왔다" 흡족 (24.43)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지난해 키움은 최하위에 머물렀다. 9위 두산에 15경기차 뒤진 '압도적인 꼴찌'였다. 올해도 많은 이들은 키움이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할 것으로 예상한다. 그러나 '에이스' 안우진(27)이 빠르게 복귀를 앞두고 있어 작년과는 다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어쩌면 리그의 판도를 뒤흔들 대형 변수의 등장이라고 할 수 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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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꼴찌-삼성 패패패패패 빠트린 키움! 설종진 감독 "안우진 컨디션 점점 올라와, 팬 응원 감사" (23.14)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안우진 컨디션 점점 올라오는 모습" 키움 히어로즈는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맞대결에서 6-4로 승리하며, 다시 롯데 자이언츠를 끌어내리고 9위로 올라섰다. 이번주 키움의 흐름은 매우 좋다. 지난주 일요일(19일) KT 위즈와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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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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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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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