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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타 팀 후배에 40분 조언+방망이 퍼주기까지…동생은 "형 배트로만 치는데 계속 안타 나와" (28.89)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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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78억 거포 드디어 컴백…44일 만에 1군 엔트리 등록, 선발 라인업 이름 올렸다 (18.14)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두산의 '베테랑 거포' 양석환(35)이 마침내 1군 무대로 돌아왔다. 두산 베어스는 18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의 홈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두산은 내야수 양석환과 우완투수 김정우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대신 좌완투수 최승용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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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두산 또 수술 일정 잡는다…생애 첫 FA 선언→38억 잔류, 그러나 팔꿈치 인대 손상 '눈물' (15.86)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두산에 또 악재가 겹쳤다. 지난 시즌을 마치고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하고 두산과 4년 총액 38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던 베테랑 옆구리투수 최원준(32)이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김원형 두산 감독은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과의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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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꼴찌팀 37세 베테랑이 산책주루를 하다니…결국 사과, 사령탑도 "앞으로 그런 일 없도록" 당부 (15.28)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죄송합니다" 키움 베테랑 외야수 이형종(37)이 설종진(53) 키움 감독에게 사과했다. 이형종은 지난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4번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초 선두타자 서건창이 몸에 맞는 볼로 출루한 키움은 안치홍이 중견수 플라이 아웃, 케스턴 히우라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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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캠프 중 들려온 80억 박찬호 영입…아쉬워도 불만 없다, 오히려 "빨리 나왔으면 했다" 왜? (14.68)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나도 유격수였다" 안재석은 지난 2021년 신인드래프트에서 두산 베어스의 1차 지명을 받을 정도로 큰 기대를 모았다. '김재호의 후계자'라고 불릴 정도였다. 데뷔 첫 시즌 96경기에 출전해 51안타 28득점 타율 0.255 OPS 0.662로 활약하며 경험치를 쌓았고, 이후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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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먼저 요청한 트레이드가 이런 결말을 맞을 줄이야…폭풍 12안타 대반전, 이젠 외인타자가 긴장해야 한다 (14.53)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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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울어버린 박계범…두산→삼성 트레이드 직후, 팬들에게 뜨거운 안녕 "감사했습니다" (12.7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결국 눈물을 보였다. 내야수 박계범(30)은 지난 6일 두산 베어스에서 삼성 라이온즈로 트레이드됐다. 삼성은 외야수 류승민을 내주고 경험 많은 박계범을 영입했다. 내야진 선수층 강화를 위한 결정이었다. 두산은 7일 구단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박계범의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영상 속 박계범은 "이렇게 갑작스럽게 떠나게 됐는데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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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거포 3루수 전성시대, 두산도 질 수 없지… 박찬호 나비효과, 의외의 곳에서 터질까 (12.2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KBO리그는 장타력을 갖춘 젊은 3루수들이 대거 튀어 나와 리그의 활력소로 떠올랐다. 이들은 젊음과 실력을 모두 갖췄다는 점에서 롱런을 기대케 하고 있다. 김도영(KIA), 노시환(한화), 문보경(LG), 김영웅(삼성)과 같은 선수들이 있고, 아직 포지션이 미정이지만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퓨처스리그를 평정한 한동희(롯데)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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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행' 손아섭 어쩌나, 이 타이틀도 위험해졌다…43세 최형우가 무섭게 따라왔다, 단 8개 차 (11.56)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두산 베어스 손아섭(38)은 영광스러운 타이틀을 갖고 있다. KBO리그 역대 전체 타자를 통틀어 최다 안타 1위를 자랑 중이다. 그런데 출전 기회가 급격히 줄어들었고 타격감도 떨어졌다. 좀처럼 안타를 추가하지 못한 채 정체돼 있다가 1군에서 사라졌다. 그사이 통산 안타 2위인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최형우(43)가 맹추격하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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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먼저 요청" 22세 군필 자원 트레이드로 내주다니…두산과 1대1 맞교환 어떻게 이뤄졌나 (11.54)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삼성이 먼저 요청했다" 두산과 삼성이 1대1 맞트레이드를 실시했다. 두산은 삼성에 내야수 박계범(30)을 내주는 한편 삼성으로부터 외야수 류승민(22)을 받아들였다. 양팀은 1대1 맞교환에 합의하고 이를 6일 공식 발표했다. 그동안 1군에서의 실적을 보면 당연히 박계범이 앞선다. 2014년 삼성에 입단한 박계범은 백업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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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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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