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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떠난 72억 이적생 예사롭지 않다…충격적이었던 2차 드래프트 굴욕 털어낼까 (18.64)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이 모습 이어진다면…" 지난 2009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KIA 타이거즈의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한 안치홍은 2019시즌이 끝난 뒤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통해 2+2년 총액 2+2년 최대 56억원의 계약을 맺으며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했다. 4년 동안 안치홍은 511안타 40홈런 243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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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한화가 꿀단지였나… 리그에 뿌려진 11억 가치, '타점 1위' 해결사로 위안 삼을까 (18.60)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 선수가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의 마운드에 섰고, 이 선수는 1루의 한화 팬들에게 공손히 인사하며 예우를 갖췄다. 선수를 보는 한화 팬들도 잠시 치열한 경쟁을 잊고 따뜻한 박수로 환영했다. KIA 베테랑 투수 이태양(36)은 경력에서 한화라는 단어를 빼놓고는 설명할 수 없는 선수다. 2010년 한화의 지명을 받아 2020년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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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출신 이적생들이 쓸었다…박진형-안치홍 MVP 선정 "베테랑다운 모습 보였다" (17.9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1월 22일부터 3월 7일까지 총 45일간 대만 가오슝에서 진행한 2026시즌 스프링캠프를 마무리했다. 선수단은 7일 오전 10시 55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로 도착하는 중화항공 CI164편을 이용해 귀국한다. 키움은 이번 캠프에서 체력과 기본기, 수비 강화에 초점을 맞춰 훈련했다. 2월 19일 자체 청백전을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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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FA 영입한거 아니야? 겨우 4억 투자로 대박 터뜨리나…"본인이 야구를 더 하고 싶은 열망이 크다" (17.84)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벌써부터 대박 조짐이 보인다. 키움은 지난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개막전에서 연장 11회 접전 끝에 9-10 역전패를 당했다. 비록 아쉽게 1패를 당했지만 그래도 수확은 있었다. 특히 2번타자로 나온 안치홍은 2루타 2방을 터뜨리면서 부활의 신호탄을 터뜨렸다. K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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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멀티포 홈런 1위 탈환! LG 투수 8명 불펜게임으로 알칸타라 잡았다, 2연패 탈출 (16.09)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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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억 이적생 안치홍, 키움서 부활? 홈런 포함 3안타…'또 볼볼볼' 日 154km 파이어볼러, 또 무너졌다 (15.0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 안치홍이 중신 브라더스를 상대로 홈런 포함 3안타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그러나 기대를 품고 데려온 아시아쿼터 카나쿠보 유토의 제구 난조는 또 이어졌다. 키움은 5일 대만 핑동 야구장에서 열린 대만프로야구(CPBL) 중신 브라더스와 연습경기에서 4-10으로 완패했다. 그래도 성과가 없진 않았다. '이적생' 안치홍이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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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떠난 72억 이적생 폭주! 투런포→쐐기 2타점…'볼볼볼볼볼' LG 2연패-키움 2연승 마무리 [잠실 게임노트] (14.71)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2연승으로 기분 좋게 시범경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적생' 안치홍이 홈런을 터뜨리는 등 좋은 타격감을 이어갔고, 새 외국인 네이선 와일스도 탄탄한 투구를 선보였다. 반면 LG 트윈스의 마운드는 또 볼넷을 남발하며 무너졌다. 키움은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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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72억 이적생이라고 해도…"확답 못 한다"는 사령탑, 무조건적인 주전 보장은 없다 (13.36)
[스포티비뉴스=가오슝(대만), 박승환 기자] "확답을 할 순 없다"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4일 스프링캠프가 한창 진행되고 있는 대만 가오슝 국경칭푸야구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안치홍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09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KIA 타이거즈의 선택을 받은 안치홍은 2019시즌까지 무려 10년이 넘도록 KI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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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꼴찌팀 37세 베테랑이 산책주루를 하다니…결국 사과, 사령탑도 "앞으로 그런 일 없도록" 당부 (12.82)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죄송합니다" 키움 베테랑 외야수 이형종(37)이 설종진(53) 키움 감독에게 사과했다. 이형종은 지난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4번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초 선두타자 서건창이 몸에 맞는 볼로 출루한 키움은 안치홍이 중견수 플라이 아웃, 케스턴 히우라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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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매운맛 고춧가루' 홈런 2방에 한화 또 침몰…후반기 승리→승리 출발이 좋다 [대전 게임노트] (12.44)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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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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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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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