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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전반기 마지막 위기? 키움에 제대로 당했다…안우진 11K 시즌 2승+박찬혁→안치홍 홈런포 (210.41)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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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만 만나면 왜 이렇게 잘 치는거야…36세 나이에 2차 드래프트 성공 신화, 인생 최악의 슬럼프는 다 잊었다 (27.77)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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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단 23안타 대폭발→LG 마운드 폭격! 설종진 감독 "빅이닝이 원동력, 서건창 포함 제몫 다했다" (23.85)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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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패패패패패패승' 드디어 끊었다, 설종진 감독 "알칸타라 붕대 투혼, 연패 길어져 죄송" (23.79)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연패 길어져 팬분들께 죄송하다" 키움 히어로즈는 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12-6으로 승리했다. 12연패와 8연패, 최악의 상황에서먼저 연패를 끊어낸 것은 키움이었다. 하지만 선취점은 SSG가 뽑았다. SSG는 1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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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조 다 썼는데…' 23피안타 10사사구 18실점, 초토화 된 마운드→LG 아무리 잘 쳐도 지는게 당연했다 [잠실 게임노트] (22.81)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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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연패 탈출 위해, 선수단 불러 메시지 전달…이래서 72억 타자 데려왔다 (22.77)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연패 끊을 수 있어서 다행이다" 키움 히어로즈 안치홍은 2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2루수,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활약했다. 키움이 8연패의 늪에 빠진 가운데, 베테랑 안치홍의 존재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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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3점홈런 터질땐 좋았는데…한화 마운드 14실점 붕괴, 이젠 6위도 위태롭다 [대전 게임노트] (21.94)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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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멀티포 홈런 1위 탈환! LG 투수 8명 불펜게임으로 알칸타라 잡았다, 2연패 탈출 (21.25)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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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떠난 72억 이적생 예사롭지 않다…충격적이었던 2차 드래프트 굴욕 털어낼까 (19.75)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이 모습 이어진다면…" 지난 2009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KIA 타이거즈의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한 안치홍은 2019시즌이 끝난 뒤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통해 2+2년 총액 2+2년 최대 56억원의 계약을 맺으며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했다. 4년 동안 안치홍은 511안타 40홈런 243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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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FA 영입한거 아니야? 겨우 4억 투자로 대박 터뜨리나…"본인이 야구를 더 하고 싶은 열망이 크다" (19.62)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벌써부터 대박 조짐이 보인다. 키움은 지난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개막전에서 연장 11회 접전 끝에 9-10 역전패를 당했다. 비록 아쉽게 1패를 당했지만 그래도 수확은 있었다. 특히 2번타자로 나온 안치홍은 2루타 2방을 터뜨리면서 부활의 신호탄을 터뜨렸다. K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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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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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