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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EPL 못 간다…” 결국 ‘오피셜’ 공식발표, PSG 잔류 확정 (1.7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의 프리미어리그 이적이 끝내 무산됐다. 이적시장 마감 직전까지 노팅엄 포레스트가 적극적으로 러브콜을 보냈지만, 협상은 성사되지 못했고, 이강인은 결국 PSG 잔류를 확정했다. 2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 등에 따르면, 2025년 여름 프리미어리그 이적 시장이 끝났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구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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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韓 축구는 역시 쏘니' 한국 찾은 뉴캐슬 감독 "18살 박승수, 손흥민의 실력과 미소 닮아갔으면" (0.56)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뉴캐슬의 에디 하우 감독과 댄 번이 29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여의도, 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 유망주' 박승수(18)를 영입한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장점을 빼닮길 희망했다. 뉴캐슬의 에디 하우 감독과 댄 번은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기자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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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사가세요' 유로파리그 우승 실패 후폭풍 맨유, 복귀하는 성골 매각에 두통 가득 (0.39)
▲ 애스턴 빌라 임대 생활 중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성골 마커스 래시포드. ⓒ연합뉴스/AFP/REUTERS ▲ 애스턴 빌라 임대 생활 중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성골 마커스 래시포드. ⓒ연합뉴스/AFP/REUTERS [스포티비뉴스=런던(영국), 이성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말레이시아와 홍콩으로 돈을 벌러 간 사이 임대생들의 행보 정리라는 숙제와 마주하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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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비피셜’ 英 BBC 가십 1면 떴다…“사우디 제안 72시간 내 결정” 연봉 1200억 초대형 제안→5월 말 데드라인, 맨유 브루노 페르난데스에게 역대급 오퍼 (0.2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3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역대급 제안을 받았다. 5월 말까지 사우디아라비아 제안을 수락하면 역대급 이적이 완성된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4일(한국시간) 유럽 이적설 등 흥미로운 소식을 모은 가십란에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다음 주까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지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사우디아라비아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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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 진짜 손흥민 ‘토트넘 후계자’ 가능성…英 BBC ‘비피셜’ 확정 “맨유 계획에 없다” (0.21)
▲ 래시포드가 맨유를 떠나 토트넘 유니폼을 입을까 ⓒ토트넘홋스퍼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계획에 마커스 래시포드가 없다. 다음 시즌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돌아와도 후벵 아모림 감독 구상에서 멀어졌다. 토트넘 이적설이 돌고 있는 상황에 손흥민(33) 후계자로 프리미어리그를 누빌 수도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4일(한국시
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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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맨유 다행이다! '1716억' 레알의 영입 제안도 뿌리친다…아모림 감독 "잔류 확신, 대화 나눴다" (0.14)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잔류할 예정이다. 후벵 아모림 감독은 2일(이하 한국시간) 예정된 노팅엄 포레스트와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 원정을 하루 앞두고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페르난데스가 이번 여름에 팀을 떠날 일이 없을 것이다.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라며 이적설을 일축했다. 앞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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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강력한 근자감이라니…망가진 맨유는 없다 "다음 시즌 PL 우승, 미친 소리 아니다" (0.14)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날 것이라는 소문에 휩싸여 있다.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도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있다. ⓒ연합뉴스/AFP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날 것이라는 소문에 휩싸여 있다.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도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있다. ⓒ연합뉴스/AFP ▲ 맨체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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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바르셀로나, 하피냐→맨유…"가장 터무니없는 이적설 7가지" 공개 (0.12)
▲ '팀토크' 화면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해마다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수천 개가 넘는 이적설이 쏟아지지만 그만큼 '터무니없는' 소설 수준의 기사도 많다. 영국 '90min'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우리가 이주에 읽은 가장 말도 안 되는 이적설 7가지'를 실으며 해당 루머를 조목조목 반박했다. 매체는 첫째로 '라리가 최고 크랙' 니코 윌리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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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행 불발되면 맨유에 대개혁의 불이 떨어진다, 최소 10명 이상 정리 칼바람 예고 (0.10)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살생부가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최소 10명을 내보내겠다는 계획이 현실화 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REUTERS/AFP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살생부가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최소 10명을 내보내겠다는 계획이 현실화 할 것으로 보인다. 짐 렛클리프 구단주가 거침 없이 메스를 꺼내겠다고 선언했다. ⓒ연합뉴스/REUTERS/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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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충성심 이용해 토트넘 성적 올리는 전략', 맨유 이적설로 몸값 더 올려 보내나 (0.07)
▲ 맨유의 손흥민 영입설은 처음 나오는 소식이 아니다. 토트넘이 연장 옵션 활성화조차 머뭇거리던 지난해 연말 보스만 룰로 데려오는 걸 염두에 뒀다. 당시 손흥민 이적설을 보도한 '기브미 스포츠'는 젊은 선수로 리빌딩을 원하는 맨유가 이례적으로 손흥민을 주목하는 이유를 자세히 전한바 있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손흥민 영입에 큰돈을 투자하는 가장 큰 이유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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