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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선수 영입 염두" 애슬레틱스 구단주 선언, 안우진-김도영-안현민도 후보…박찬호도 "노력하겠다" (39.98)
▲ 박찬호 애슬레틱스 수석고문과 존 피셔 구단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삼성동, 박승환 기자] "한국인 선수 영입 염두에 두고 있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를 중심으로 구성된 투자 컨소시엄 'Team61'은 27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아틀라스홀에서 메이저리그 구단 라스베이거스 애슬레틱스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을 공식화했다. 박찬호는 지난 1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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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다, 안현민은 ML급 선수…김도영까지 돌아오면" 日 사령탑을 공포에 몰아넣었던 순간 (31.34)
▲ 안현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급 선수다" 결과는 일방적인 점수차로 끝났지만 잠시나마 상대 수장을 공포에 떨게 한 장면이 있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1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4-11 역전패를 당했다. 먼저 기선제압에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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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쳤다! 10경기 7홈런, '김도영 동기' 벌써 마이너 정복, ML 조기 콜업도 보인다 (19.17)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뛰고 있는 조원빈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도영, 안현민과 함께 한국 야구를 이끌어갈 2003년생 타자 유망주로 꼽히는 조원빈의 홈런 페이스가 가라앉지 않고 있다. 조원빈은 6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스프링필드 루트 66 스타디움에서 열린 더블A 아칸소 트래블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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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노시환 연이은 좌절? 한일 수준 이렇게 벌어지다니, 누가 파워는 비슷하다 그랬나 (16.41)
▲ 이제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거포 이미지를 굳히며 일본 야수들의 이미지를 완전히 바꾼 오타니 쇼헤이(오른쪽)와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한국 야구에서는 묘한 자존심이 있었다. 일본 야구의 수준이 전체적으로 높은 건 인정했다. 특히 투수가 그랬다. 제구력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봤다. 야수들도 수비와 기본기, 콘택트에서는 아직 격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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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있으면 안 되나 생각했다" 美 직행 후회했던 김도영 동기, 벌써 메이저 콜업 보인다…'9G 6홈런' 마이너 폭격, ML 유망주 1위도 무너뜨렸다 (12.35)
▲ 4일(한국시간) 더블A 경기에서 홈런을 터뜨린 조원빈. 더블A 콜업 후 9경기에서 6개 째 홈런이다.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너리그에서 메이저리그 꿈을 키워가고 있는 유망주 조원빈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싱글A에서 더블A로 승격되자마자 연일 홈런포를 가동하고 있다. 이번엔 메이저리그 최고 유망주 투수까지 무너뜨리는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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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김도영이 그리울 수밖에 없잖아… '무안타 침묵' 노시환, 대표팀 화력 키 쥐었다 (8.27)
▲ 체코와 평가전 두 경기에서 7타수 무안타에 그치며 아직 덜 올라온 컨디션을 보여준 노시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우투좌타가 보편화된 시대라고 해도 지구상에는 왼손 타자보다는 오른손 타자가 더 많다. 그런데 KBO리그 득점 생산력 상위권을 보면 우타자보다는 좌타자가 더 많다. “KBO리그는 상대적으로 좋은 좌타자가 더 많다”는 논리는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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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건강했어도 GG 2연패 장담 못했을까… MLB 관심 이유 있네, 120억 계약서 찢을까 (3.75)
▲ 올 시즌 리그 최고 수준의 팀 공헌도를 선보이고 있는 송성문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KBO리그의 최고 스타는 단연 김도영(22·KIA)이었다. 국내 선수로는 첫 40홈런-40도루에 동반 도전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빨아 들였다. 팀 성적도 좋았고, 개인 성적도 좋았으니 말 그대로 폭발적인 시즌을 보냈다. 비록 40-40에는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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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김도영 이상이라니… 하지만 김도영이 위대했던 이유, 류현진 대업 재현할 수 있을까 (1.42)
▲ 올 시즌 리그 최고의 히트 상품으로 떠오른 안현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국내 선수로는 처음으로 40홈런-40도루에 도전하며 리그 전체적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끝에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에 직행한 김도영(22)은 시즌 첫 44경기에서 타율 0.337, 11홈런, 29타점, 18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954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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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플로리얼-윤동희 올스타전 출전 불발… 추천 선수는 누구? 올스타전 역사 탄생에 23명 '첫 경험' [공식발표] (1.29)
▲ 통산 16번째 올스타전 출전으로 KBO리그 기록을 새로 쓴 LG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는 7월 12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2025년 KBO리그 올스타전 출전 명단이 최종 확정됐다. 팬 투표로 뽑혔던 김도영(KIA), 에스테반 플로리얼(한화), 윤동희(롯데)가 부상 때문에 아쉽게 낙마한 가운데, 감독 추천 선수까지 모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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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쓰러질 때, 최형우는 스무살처럼 뛰었다… 어쩌면, 앞으로 다시 못 볼 역사적 시즌이다 (1.02)
▲ 화려한 성적을 남기며 리그 전반기 최고 타자 중 하나로 평가되는 최형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9일 대전 한화전을 앞두고 팀 핵심 타자인 최형우(42·KIA)가 전반기 남은 두 경기에는 출전하지 못한다고 발표했다. 8일 대전 한화전에서 주루 플레이를 하다 오른쪽 햄스트링에 통증을 느꼈다. 천만다행으로 큰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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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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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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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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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