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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잔류 가능할까' 배지환 2타수 무안타, 타율 0.059…콜업 이후 무안타 (3.76)
▲ 피츠버그 파이리츠 배지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콜업 이후 세 번째 선발 기회를 얻은 배지환이 안타 없이 침묵했다. 13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에 8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시즌 타율은 0.059로 떨어졌다. 이달 초 메이저리그로 다시 부름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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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161km 초특급 괴물투수에 당했다…꼴찌팀에 패패패 수모, 김혜성-오타니 동반 침묵 (3.29)
▲ 피츠버그 폴 스킨스가 다저스 타선을 상대로 6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가 '사이영상 1순위' 특급 에이스에 고전하며 스윕패 수모를 겪었다. LA 다저스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에 위치한 PNC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방문 경기에서 3-5로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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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의 찬스, 3번의 침묵…김하성, 피츠버그전 '무안타 2삼진'→시즌 타율 0.244 (3.26)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이번엔 침묵했다.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애틀랜타도 3-9로 패했다. 직전 경기였던 지난 25일 워싱턴 내셔널스전서 4타수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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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A에서 날아다니는데' 한국인 외야수, 왜 기회 안 줄까…마이너 2할 타자가 콜업됐다 (2.70)
▲ 배지환 ⓒ피츠버그 파이리츠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로스터 확장에도 불구하고 배지환이 메이저리그로부터 부름받지 못했다. 메이저리그 확장 로스터가 적용되고 이틀째인 3일(한국시간) 현재 배지환은 피츠버그 산하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 소속이다. 피츠버그는 배지환 대신 외야수 라이언 크리들러를 웨이버로 영입한 뒤 지난달 31일 콜업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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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코리안리거, 묻지마 외면을 당하다니… 이렇게 잘해도 마이너 신세? 구단 구상서 지워졌나 (1.30)
▲ 마이너리그에서의 꾸준한 활약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콜업 소식이 없는 배지환ⓒ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리빌딩이 어느 정도 끝났다는 기대감을 받았던 피츠버그는 올 시즌도 포스트시즌을 포기한 채 쓸쓸히 출구 전략을 찾고 있다. 전력 보강이 없었다며 시즌 홈 개막전부터 구단 수뇌부를 향해 야유를 퍼부은 팬들이 옳았다는 것만 증명되고 있다. 피츠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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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 최악’ 이런 선수들 보려고 배지환 쫓아냈나… “차라리 팀을 팔아라” 팬 분노 행렬 (0.35)
▲ 개막 로스터에 합류했으나 단 두 경기 만에 마이너리그로 강등된 배지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스프링트레이닝과 시범경기에서 기적의 역전 레이스를 벌이며 당당히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에 승선한 배지환(26·피츠버그)의 환호는 길지 않았다. 개막한 지 일주일 정도 지난 4일(한국시간)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인디애나폴리스로 내려갔다. 개막 로스터에 들었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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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벌써부터 파란만장…16안타 맹타→개막 로스터 진입→트리플A행, 다시 출발선에 섰다 (0.27)
▲ 배지환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부터 파란만장하다.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에 승선했던 한국인 유틸리티 플레이어 배지환(26·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이 끝내 마이너리그로 내려간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는 4일(이하 한국시간) "외야수 알렉산더 카나리오를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에 추가하면서 내야수와 외야수를 겸하는 배지환을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로 보낸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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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동료 죄다 1할인데 억울한 배지환, 차라리 트레이드가 낫나… “팀 팔아라” 피츠버그 연일 헛발질 (0.18)
▲ 스프링트레이닝에서의 인상적인 활약에도 불구하고 2경기 만에 다시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배지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내셔널리그 중부지구의 다크호스로 기대를 모았던 피츠버그는 우울한 시즌 초반을 보내고 있다. 팀에서 기대를 걸었던 유망주들이 차근차근 메이저리그에 정착을 한 상황에서도 성적이 나아지지 않는다. 14일(한국시간) 현재 5승11패(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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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0.00' 깨졌지만 그래도 1위…공포의 日 151km 좌완에 ML 떨고있다, 벌써 3승 수확 (0.00)
▲ 이마나가 쇼타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평균자책점 0.00'은 깨졌지만 그래도 미소를 지을 수 있었다. 시카고 컵스의 일본인 좌완투수 이마나가 쇼타(31)가 호투 행진을 이어갔다. 이마나가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위치한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더블헤더 2차전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이
202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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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휴식’ 샌디에이고, 시카고 컵스에 7-0 완승…시범경기 3연패 탈출 (0.00)
▲ 왼쪽부터 최원제 코치-김하성-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에단 살라스 ⓒ 신원철 기자 ▲ 인터뷰하는 김하성.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시카고 컵스와 시범경기에서 승리했다. 샌디에이고는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 슬론 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컵스와 시범경기에서 7-0으로 이겼다. 앞선 3경기에서 모두 패했던 샌디에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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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