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지환 마이너행 좌절 안기고 고작 2할1푼 쳤다…그런데 왜 일본 구단에서 데려갔을까 (16.7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인 유틸리티 플레이어 배지환(27·뉴욕 메츠)을 밀어내고 메이저리그 로스터로 올라왔던 외야수 알렉산더 카나리오(26)는 왜 일본 무대로 향했을까. 배지환은 지난 해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에서 극적으로 개막 로스터 승선에 성공했다. 그러나 그에게 주어진 기회는 단 2경기와 4타석이 전부였다. 피츠버그는 4월 초 배지환을 마이너리그
2026-01-02
-
'ML 잔류 가능할까' 배지환 2타수 무안타, 타율 0.059…콜업 이후 무안타 (1.95)
2025-09-13
-
3번의 찬스, 3번의 침묵…김하성, 피츠버그전 '무안타 2삼진'→시즌 타율 0.244 (1.75)
2025-09-27
-
다저스가 161km 초특급 괴물투수에 당했다…꼴찌팀에 패패패 수모, 김혜성-오타니 동반 침묵 (1.69)
2025-09-05
-
'트리플A에서 날아다니는데' 한국인 외야수, 왜 기회 안 줄까…마이너 2할 타자가 콜업됐다 (1.38)
2025-09-03
-
위기의 코리안리거, 묻지마 외면을 당하다니… 이렇게 잘해도 마이너 신세? 구단 구상서 지워졌나 (0.63)
2025-08-07
-
‘공수 최악’ 이런 선수들 보려고 배지환 쫓아냈나… “차라리 팀을 팔아라” 팬 분노 행렬 (0.13)
2025-04-07
-
배지환 벌써부터 파란만장…16안타 맹타→개막 로스터 진입→트리플A행, 다시 출발선에 섰다 (0.10)
2025-04-04
-
팀 동료 죄다 1할인데 억울한 배지환, 차라리 트레이드가 낫나… “팀 팔아라” 피츠버그 연일 헛발질 (0.07)
2025-04-14
-
'ERA 0.00' 깨졌지만 그래도 1위…공포의 日 151km 좌완에 ML 떨고있다, 벌써 3승 수확 (0.00)
2024-04-2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