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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이에 임대만 4번...시련 겪는 '제2의 손흥민' 양민혁, 이번에는 벨기에 베스테를로 임대 임박→반전 만들까 (99.7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양민혁(20, 토트넘 홋스퍼)이 다시 임대를 떠난다. 토트넘 1군 진입을 노렸지만 끝내 기회를 잡지 못했고, 이번에는 벨기에 무대에서 다시 한번 반등을 준비한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1일(한국시간) "2025년 1월 토트넘에 합류한 뒤 아직 공식전 출전 기록이 없는 양민혁이 이적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벨기에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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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커리어 4번째 임대 “730일 동안 토트넘 한 경기도 못 뛰어…” 벨기에 중위권 팀 이적 합의 (92.6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20, 토트넘 홋스퍼)이 토트넘 1군 합류에 실패했다. 토트넘으로 이적해 유럽 커리어를 시작한 뒤 4번째 임대 이적이다. 글로벌스포츠매체 ‘디 애슬레틱’은 11일(한국시간) “2025년 1월 토트넘에 합류했지만 출전 기록 없이 지난 18개월간 임대 생활만 했던 양민혁이 이적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벨기에로 이동했다”라고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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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월드컵 골든볼 수상자vs기성용 맞대결 무산, 이승우vs홀란도 못 본다...맨시티 아시아 투어 명단 발표 (21.9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국내 축구 팬들이 기대했던 엘링 홀란과 로드리의 방한이 무산됐다. 맨체스터 시티가 아시아 투어 명단을 발표했지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장기간 활약한 핵심 선수들이 대거 빠졌다. 맨시티는 29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6-27시즌을 준비하는 아시아 투어 1차 명단 28명을 공개했다. 구단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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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이상" 양민혁, 성공적 토트넘 1군 데뷔…패스·태클 성공률 80% 이상→'프랑크호'는 졸전 끝 2경기 연속 무승부 (6.1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양민혁(19)이 역사적인 토트넘 홋스퍼 1군 데뷔전에서 가벼운 몸놀림을 뽐냈다. 양민혁은 26일 오후 11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루턴의 케닐워스 로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 리그원(3부) 루턴 타운과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후반 35분 미키 판더벤 대신 교체로 투입돼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다. 등 번호 18이 새겨진 유니폼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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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1경기' 출전, 정말 어려운 거였네...'비공식 데뷔' 실패한 양민혁, 이번 시즌도 임대 유력→성장의 발판 마련한다 (6.19)
▲ ⓒ토트넘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사실상 다음 시즌도 임대를 갈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 홋스퍼는 지난 19일(한국시간) 런던의 셀렉트 카 리징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 시즌 첫 경기에서 리그원(3부리그) 소속의 레딩FC에 2-0으로 승리했다. 지난 시즌이 끝난 뒤 토트넘에 새로 부임한 프랭크 감독은 비공식 데뷔전에서 첫 승을 거뒀다. 하지만 승리와 별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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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양민혁 확정, 韓 축구 역대급 듀오 ‘동반출전’ 떴다…토트넘 아시아 투어 명단 ‘홍콩 도착→8월 3일 한국에서 매치’ (5.48)
▲ 홍콩에서 프리시즌 일정을 이어가고 있는 토트넘 ⓒ연합뉴스/AFP ▲ 홍콩에서 프리시즌 일정을 이어가고 있는 토트넘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본격적인 아시아 투어에 들어간다. ‘한국 축구 현재와 미래’ 손흥민(33)과 양민혁(19)이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투어에 합류했다. 먼저 홍콩에서 아스널과 한 판 승부를 벌인 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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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몸상태 아니던 손흥민, 굳은 표정으로 45분간 무득점…'새 감독' 토트넘, 레딩에 2-0 승리 (4.88)
▲ 최근 이적설이 한창인 손흥민이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다소 부진했다. 선발로 기용되지 않은 부분이 상징적으로 다가오는 가운데 후반에도 마음과 다른 몸상태로 인해 굳은 표정이 자주 보였다. 손흥민의 프리시즌 첫 경기는 다소 아쉬웠지만 토트넘은 2-0으로 이기며 프랭크 감독 체제를 출발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훈련 복귀 나흘 만에 실전은 무리였다.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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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 떠난 토트넘 유망주, '캡틴' 손흥민이 미치도록 그리워 "확실히 존경…믿을 수 없는 프로다운 선수" (0.46)
▲ 토트넘 홋스퍼 출신 유망주로 3부 리그 레이턴 오리엔트에서 임대 생활을 하며 경험을 쌓고 있는 공격수 제이미 돈리. ▲ 토트넘 홋스퍼 출신 유망주로 3부 리그 레이턴 오리엔트에서 임대 생활을 하며 경험을 쌓고 있는 공격수 제이미 돈리. ▲ 토트넘 홋스퍼 출신 유망주로 3부 리그 레이턴 오리엔트에서 임대 생활을 하며 경험을 쌓고 있는 공격수 제이미 돈리.
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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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걱정 한 트럭, UEL 우승 못하면 주전 절반이 '탈 토트넘'…혁명적 수준의 강제 리빌딩 무섭다 (0.16)
▲ 토트넘 홋스퍼는 부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부터 페드로 포로, 데스티니 우도기 등 다수 주전이 이적설에 휘말려 있다. ⓒ연합뉴스/AP/AFP ▲ 토트넘 홋스퍼는 부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부터 페드로 포로, 데스티니 우도기 등 다수 주전이 이적설에 휘말려 있다. ⓒ연합뉴스/AP/AFP ▲ 토트넘 홋스퍼는 부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부터 페드로 포로, 데스티니 우도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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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유망주 9명 집중 육성 토트넘, '현재 권력' 손흥민에게도 신경 좀 써주지… (0.01)
▲ 벨기에 베스테를로에서 뛰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 미래 루카 부스코비치(오른쪽) ⓒ연합뉴스/AFP ▲ 루카 부스코비치는 193cm의 장신으로 제공권이 뛰어 나다는 평가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주장 손흥민(토트넘 홋스퍼)과의 재계약 여부는 구석으로 밀어 두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가 10대 선수들은 일단 수집하고 보는 모양이다. 토트넘은 2025년 여름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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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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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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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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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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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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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