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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영 아닙니다 #shorts #MLB (477.70)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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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역대급 투혼이었다, 프로 통산 765경기 소화한 맨유 출신 스타의 고백 "박살난 고관절, 인공관절로 채웠다" (82.8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무려 23년을 그라운드에서 버틴 애슐리 영(41)의 몸은 한계에 도달해 있었다. 고관절 연골이 사실상 사라져 뼈끼리 맞닿을 정도였다. 결국 인공 고관절 수술까지 받아야 하는 상황이 그의 은퇴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최근 영이 '하이 퍼포먼스 팟캐스트'에 출연해 현역 은퇴를 결정하게 된 고관절 문제를 공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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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토트넘이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그 남자'...드디어 프리미어리그 떠났다! 7월 마르세유 완전 이적 (2.53)
▲ ⓒ무페이 SNS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비호감이자, 토트넘 홋스퍼 팬들이 가장 싫어하는 선수는 이제 잉글랜드를 떠난다. 프리미어리그 에버튼은 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6월을 끝으로 팀을 떠나는 선수들을 발표했다. 구단이 발표한 선수 명단에는 압둘라예 두쿠레, 애슐리 영, 주앙 버지니앗, 아스마르 베고비치, 메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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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 ‘우승’ 리버풀…프리미어리그 정상 밟는다, 2위 아스널과 12점 차 (0.4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시즌이 막바지로 향하고 있다. 리버풀이 리그 정상 등극을 향한 굳건한 발걸음을 내딛었다. 리버풀은 에버턴과의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승리를 거두며 2위 아스널과의 승점 차를 12점으로 벌렸다. 남은 8경기에서 자력으로 우승을 확정지을 수 있는 유리한 고지를 점한 셈이다. 리버풀은 4월 3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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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70-70 클럽'에 안주하지 않는다…9도움만 더하면 EPL 역사상 7번째 '80-80 클럽' 가입 (0.24)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역사의 주인공이 됐다. 토트넘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입스위치의 포트먼 로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입스위치와 원정 경기에서 4-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토트넘은 2023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리그 3연승을 거두고 10승 3무 13패(승점 33)로 20개 팀 중 1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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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70-70 클럽' 넘어 '80-80 클럽' 눈앞! 9도움만 더하면 EPL 역사 새로 쓴다…베컴·시어러도 못 이룬 대기록 (0.23)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역사에 도전하고 있다. 손흥민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입스위치의 포트먼 로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입스위치와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74분을 뛰면서 브레넌 존슨의 선제골과 결승 골을 도와 토트넘의 4-1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승리로 토트넘은 2023년 12월 이후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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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는 배추 셀 때나' 39세 박지성 前 동료, 19년+466경기 만에 PL 50골 달성! "오래 걸렸지만, 고지 밟아 기뻐" (0.10)
▲ 과거 박지성과 함께 뛰었던 영 ▲ 자신의 SNS에 PL 50골 기념 축하 사진을 올린 영 ⓒ애슐리 영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드디어 50골 고지를 밟는 데 성공했다. 에버튼의 수비수 애슐리 영은 18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시간은 좀 걸렸지만, 프리미어리그에서 50골을 넣은 공로로 이 상을 받게 되어 자랑스럽다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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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끄러졌다니까", 매디슨 정강이 가격한 페르난데스 퇴장 준 주심에게 분노 대폭발 (0.01)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토트넘 홋스퍼 제임스 매디슨에게 정강이를 가격했고 퇴장 당했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토트넘 홋스퍼 제임스 매디슨에게 정강이를 가격했고 퇴장 당했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토트넘 홋스퍼 제임스 매디슨에게 정강이를 가격했고 퇴장 당했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맨체스터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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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턴 킬러' 손흥민, 원색적인 비판에는 골로 대답한다 (0.00)
▲ 토트넘 홋스퍼는 레스터시티와 개막전에서 1-1로 비겼다. 손흥민은 페드로 포로의 골 출발점이지만, 해결사는 되지 못했다. ⓒ연합뉴스/REUTERS ▲ 토트넘 홋스퍼는 레스터시티와 개막전에서 1-1로 비겼다. 손흥민은 페드로 포로의 골 출발점이지만, 해결사는 되지 못했다. ⓒ연합뉴스/REUTERS ▲ 토트넘 홋스퍼는 레스터시티와 개막전에서 1-1로 비겼다
202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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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에서 '캡틴 손흥민'과 토트넘 1번 본다…골키퍼 비카리오 번호 변경 (0.00)
▲ 토트넘이 2024 아시아투어를 앞두고 일부 선수 등 번호 변경을 발표했다.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앞으로 1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는다. 비카리오가 비워둔 13번은 데스티니 우도기에게 전달됐다. 번호가 바뀐 두 선수는 아시아 투어에서 새로운 번호를 달고 뛴다. 이번 아시아투어는 한국과 일본에서 개최되는데 일본에서 비셀 고베와 한 차례 평가전을 치른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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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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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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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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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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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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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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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