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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푼9리' 김하성 이러다 진짜 처분되나? 애틀랜타 단장 트레이드 가능성 시사 "시장 뛰어들 것" (290.4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분명 시장에 뛰어들 것이다" 미국 '스포팅뉴스'는 14일(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트레이드 데드라인에 연봉 2000만 달러(약 304억원)의 부진한 골드글러브 수상자와 결별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지난해 부진한 활약에도 불구하고 옵트아웃을 통해 새로운 계약을 맺기 위해 옵트아웃을 한 김하성은 1년 2000만 달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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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전담 독설가, 끝까지 작심 비판… “김하성 콜업, 현명한 선택 아니었다” 백업 예상 (95.09)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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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잔인한 패싱, 투명인간 취급이라니… 차라리 방출시켜줘, ‘텍사스 박찬호’급 흑역사되나 (63.41)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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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씁쓸한 현실, 애틀랜타 트레이드로 유격수 데려온다고? 전직 단장 예상 (36.2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입지가 점점 좁아지고 있다. 2000만 달러 단년 계약으로 애틀랜타 잔류에 성공했지만 1할에 못 미치는 타율로 고전하면서 구단의 고민거리가 됐다. 이제는 트레이드 마감 시한 전까지 애틀랜타가 유격수를 데려올 수 있다는 예상까지 나온다. 주전에서 밀려났다는 신호다. 김하성은 19일(한국시간) 현재 5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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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유격수 랭킹 폭락 충격 사건… 美도 놀란 복귀 시점? 올해는 함흥차사 신세 피할까 (29.4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아무리 뛰어난 선수라고 해도 부상이 잦으면 전체적인 선수 평가는 떨어질 수밖에 없다. 계약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부상 이력이 많은 선수에게 장기 계약을 줄 팀은 없다. 연 평균 금액을 높이더라도 계약 기간을 줄여 위험 부담을 줄이려 한다. 김하성(31·애틀랜타)의 가치 하락도 이와 연관을 지을 수 있다. 미 스포츠전문매체 ‘블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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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김하성 향한 저주 아닌가…"최악 수준, 내보내길 잘했어, 악몽 같은 시즌" 이 정도 악담이라니 (26.30)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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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출발이면 못 했다" LG 어떻게 MLB 112승 투수 데려왔나, 카라스코 영입 비하인드 [후반기 주목 외인②] (24.88)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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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행 급부상?' 이정후와 김하성 소속팀이 자꾸 연결된다 "외야 업그레이드 가능한 선택지" (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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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과 계약은 재앙, 실험 멈춰야" 美 매체 충격 주장…타율 6푼 추락에 인내심 터졌다 (23.28)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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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인기, "이정후 데려오자" 애틀랜타 트레이드 제안 나왔다…"타선 문제 해결할 선수" 김하성과 함께 뛰나 (22.41)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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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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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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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