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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순기능? '유령 포크볼' 세이브 기념구 던져버린 신인, SNS 덕분에 한숨 돌렸다 (26.40)
▲ 센가 코다이가 메이저리그 데뷔 첫 세이브볼을 원하고 있다. ▲ 카슨 벤지가 첫 세이브볼을 관중석에 던져주는 모습을 본 센가 코다이가 당황해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NS 순기능일까. 뉴욕 메츠에서 벌어진 해프닝이 SNS를 통해 화제가 되면서 결국 수습됐다. 카슨 벤지가 관중석에 던져버린 센가 코다이의 메이저리그 데뷔 첫 세이브 공이 주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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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리 142m' 말도 안 돼…천재는 천재네, 아쿠냐 주니어 362일 만에 복귀전에서 초구 홈런 쾅! (1.96)
▲ 애틀랜타의 천재 타자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1년 만에 치른 메이저리그 복귀전에서 1회 초구 홈런을 터트렸다. 그리고 NBA 스타 자 모란트의 세리머니를 따라했다. ▲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아지 알비스를 끌어안으며 홈런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년 만에 치른 복귀전 첫 타석에서 초구 홈런.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애틀랜타 브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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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1연패→꼴찌 추락' 소노, 승부수는 외국선수 교체 "중국리그 리바운드 1위 영입" (0.07)
▲ 알파 카바.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연패 끝이 보이지 않는다. 고양 소노는 최근 11연패를 당하고 있다. 김태술 신임 감독이 소방관으로 투입됐지만 소용없다. 선수 은퇴 후 별다른 감독 경험 없이 바로 소노 사령탑이 된 김태술 감독은 부임 후 8전 전패를 기록했다. 소노는 꼴찌까지 추락했다. 결국 소노가 칼을 빼들었다. 외국선수를 교체한 것. 소노는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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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9경기에서 7패→르브론 "방법 찾기 위해 노력하지만 어려운 상황" (0.06)
▲ 르브론 제임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위기는 맞다. LA 레이커스가 좀처럼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다. 7일(이하 한국시간) 연장 접전 끝에 애틀랜타 호크스에 132-134로 지며 3연패에 빠졌다. 최근 9경기에서 무려 7패를 기록했다. 시즌 첫 3경기를 모두 이기고, 한때 6연승까지 달렸던 레이커스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벤치 득점 빈공에
202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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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아들' 브로니는 몇 순위로 지명될까…2024 NBA 드래프트, 27일 시작 (0.00)
▲ 르브론 제임스와 브로니 제임스(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2024 NBA(미국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가 27일, 28일(이하 한국시간) 이틀에 걸쳐 미국 뉴욕 바클리스 센터에서 열린다. 유력한 1순위 후보는 자카리 리사셔. 'ESPN', '야후 스포츠' 등 미국 유력 매체들은 일제히 리사셰의 1순위 지명을 점친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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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할지 알 수 없다" 그것도 모르는데 FA 랭킹 3위, 美가 주목하는 日괴물 7승 도전 (0.00)
▲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소속 팀인 지바롯데가 이번 오프시즌에 그를 포스팅할지는 아직 알 수 없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디애슬레틱 칼럼니스트인 짐 보든은 13일(한국시간) 이번 시즌이 끝난 뒤의 예상 FA 랭킹 톱50위를 선정하면서 사사키 로키(지바롯데 마린스)를 무려 3위에 올렸다. 선수의 메이저리그 진출 의지만 알려졌을 뿐 아
202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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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적이라고 생각" 센가 복귀전 9K→시즌아웃 위기…기적적 복귀 가능성 있다, 메츠에 달렸다 (0.00)
▲ 센가 고다이는 27일(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경기에서 시즌 데뷔전을 치렀다. 어깨 부상으로 개막 로스터에 들지 못했고, 복귀를 준비하다 삼두근을 다치면서 후반기에야 첫 경기에 나설 수 있었다. 그런데 여기서 시즌아웃으로 이어지는 종아리 부상까지 얻었다. ▲ 메츠 카를로스 멘도사 감독은 센가 고다이가 포스트시즌 기간에야 마운드에 설 수 있다고 밝
202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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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보다 많다! 한신 평균관중, 그대로 MLB가도 2위 기록 '대박' 4만 명 돌파 (0.00)
▲ 고시엔구장.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시엔구장에 웬만한 메이저리그 경기장보다 많은 관중이 입장했다. 데일리스포츠 등 일본 스포츠 매체들은 25일 "NPB(일본야구기구)는 22일 시점 2024년 시즌 전반기 관중 수와 경기 시간을 발표했다"며 "한신 타이거즈는 45경기에서 총 188만 5337명이 입장해 평균 4만 1896명을 기록했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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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1R 지명 차버리고 일본行 유망주 근황, "10승이 목표"라는데…팬들은 한숨, 왜? (0.00)
▲ 소프트뱅크 투수 카터 스튜어트. ⓒ 소프트뱅크 호크스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캇 보라스의 신의 한 수'가 될 줄 알았는데, 아직은 미완의 대기다. 메이저리그 1라운드 지명을 받고도 계약금에 만족하지 못해 '재수'를 택했다가 방향을 틀어 일본 프로야구에 진출한 야구선수 카터 스튜어트 얘기다. 어느덧 일본에서 6년째를 맞이하는 스튜어트가
202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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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골칫거리' 스펠맨 내보냈다 "대체 외국선수 영입할 것" (0.00)
▲ 오마리 스펠맨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인내에도 한계가 있었다. 안양 정관장이 결단을 내렸다. 골칫거리 외국선수 오마리 스펠맨을 내보내기로 했다. 정관장은 12일 "스펠맨과 계약을 종료했다. 서로 협의 하에 계약을 끝냈다. 대체 외국선수는 추후 결정되는 대로 공지할 예정이다. 2021-2022시즌 KBL에 데뷔해 지난 시즌 동아시아 슈퍼리
202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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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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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