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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존경받는 선수" 39살 해적선장 아직 은퇴 안 했다, 애틀랜타에서 재기 도전 (148.93)
▲ 앤드류 맥커친 ▲앤드류 맥커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해적선장' 앤드루 맥커친이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방출된 뒤 새 소속 팀을 찾았다. 메이저리그 18년차 맥커친의 7번째 팀은 김하성이 속해 있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다. 애틀랜타는 맥커친을 신인급 유망주들이 뛰는 플로리다컴플렉스리그 로스터에 배정했다. 애틀랜타는 4일(한국시간) 맥커친과 마이너리그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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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자로 스포트라이트 받는 법? 배지환처럼…8회 승부처 대주자→도루에 동점 득점까지 (1.76)
▲ 배지환이 메이저리그 복귀 후 첫 경기에서 대주자로 나와 득점을 기록했다. ▲ 배지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로 돌아온 배지환(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이 대주자로 나와 결정적인 득점을 올렸다. 비록 주루 상황을 마친 뒤 수비에서 바로 다음 포수로 교체됐지만 자신에게 주어진 임무를 완벽하게 해내면서 가치를 증명했다. 배지환은 10일(한국시간)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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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나우는 어깨 아프고 스넬은 재활 멈췄다, 오타니를 당겨 쓸까? 로버츠 감독은 단호했다 (1.24)
▲ 리글리필드에서 캐치볼하는 오타니 쇼헤이. ▲ 타일러 글래스나우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블레이크 스넬은 재활 과정을 멈췄고, 타일러 글래스나우는 1이닝만 던지고 어깨 부상으로 강판됐다.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을 추구하던 LA 다저스 선발진에 큰 균열이 생겼다. 오타니 쇼헤이라도 서둘러 복귀해야 하는 것 아닐까. 그러나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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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넬 3.1이닝 4실점 무너졌는데…'바퀴벌레' 샌프 지독한 뒷심, 0-5→9회 2아웃 동점→9-5 역전극 (0.0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3일 피츠버그와 경기에서 0-5를 9-5로 뒤집는 뒷심을 발휘했다. 맷 채프먼은 2점 차로 따라붙는 홈런을 터트렸다. ▲ 라몬테 웨이드 주니어가 9회초 2사 후 동점 적시타를 날렸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에이스로 기대했던 선수가 또 무너졌다. 내복사근 부상을 털고 돌아온 블레이크 스넬이 3⅓이닝 4실점으로 난타당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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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이 치면 안타가 된다' 9G 만에 멀티히트 활약…오비에도 9이닝 완봉승, PIT 5-0 완승 (0.00)
▲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배지환. ▲배지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해적단 선봉에 나선 배지환이 9경기 만에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첫 두 타석에서 모두 안타를 치면서 일찌감치 멀티히트를 완성했다. 배지환은 29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코프먼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경기에서 1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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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루가 이렇게 쉬웠나…'1번 체질' 배지환 2경기 연속 3출루, 홈런성 타구로 타점까지 (0.00)
▲ 배지환이 발목 부상을 털고 돌아온 뒤 뛰어난 출루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2경기에서 6번 출루했다. ▲ 배지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발목 부상을 털고 메이저리그에 돌아온 배지환(피츠버그)이 1번 타순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복귀 후 2경기 연속 1번타자로 나와 3번씩 1루를 밟았다. 배지환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겟필드
202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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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은 최지만 올 줄 알았다 "진짜 데려올 것 같은데요?" 일주일 뒤 현실로 (0.00)
▲ 최지만이 샌디에이고로 트레이드됐다.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인 메이저리거 최지만과 김하성이 같은 팀 식구가 됐다. 한국 팬들에게는 깜짝 뉴스지만 선수들은 직감하고 있었다. 일주일 전 만난 자리에서 최지만이 샌디에이고로 트레이드될 가능성이 있다고 하자 김하성은 "진짜 데려올 것 같다"며 맞장구를 쳤다. 최지만과 김하성은 지난달 25일(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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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사 후 5득점 폭발, 배지환은 대타로 바뀌었다…배지환 1볼넷 1득점, 피츠버그 4연승 끝 (0.00)
▲ 배지환이 2사 후 추격 기회에서 대타로 교체됐다. ⓒ연합뉴스/USA투데이 ▲ 배지환 ⓒ연합뉴스/UPI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9점 차로 끌려가던 경기가 빅이닝 한 번에 끝을 알 수 없는 분위기로 바뀌었다. 그런데 이 순간, 배지환이 대타로 교체됐다. 피츠버그는 더이상 추격하지 못했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는 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
2023-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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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발 못 막습니다…도루 추가+내야안타→결승득점, 피츠버그 6연승 이끌었다 (0.00)
▲ 배지환의 빠른 발이 피츠버그의 6연승으로 이어졌다. ▲ 배지환이 호수비와 팀 승리로 활짝 웃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피츠버그 배지환이 20도루에 한발 더 다가갔다. 메이저리그 최다 도루 선수 앞에서 실력을 보여줬다. 8회에는 결승 득점을 기록하며 피츠버그의 6연승을 이끌었다. 배지환은 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2023-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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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이닝당 7볼넷' 볼넷 제조기를 만루에? 결과는 예상대로…"프리패스 때문에 졌다" (0.00)
▲ 후지나미 신타로가 만루에서 구원 등판해 주자 2명을 밀어내기 볼넷으로 들여보냈다. ▲ 이날 경기 전까지 후지나미의 9이닝당 볼넷은 7.0개였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나왔다 하면 볼넷인 투수를 만루에 내보냈다. 결과는 참담했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는 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경기에서 4
2023-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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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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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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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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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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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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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