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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돌아올 거란 자신감 있다" 스쿠발 트레이드 전격 철수? 다저스 사장 의미심장 발언 (253.59)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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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 마지막 될 수도" 체념한 스쿠발, 여전히 다저스 최유력 후보지 "항상 조용히 기회 엿보는 팀" (126.80)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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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km 日 퍼펙트괴물 두고 다저스 내부분열? 로버츠 감독 vs 사장+투수코치 '대립' (94.2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사사키 로키(LA 다저스)의 육성 방법을 두고 데이브 로버츠 감독과 프런트, 코칭스태프의 의견이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지난 2019년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치바롯데 마린스의 선택을 받은 사사키는 최연소 퍼펙트게임을 달성하는 등 4시즌 동안 64경기에 등판해 29승 15패 평균자책점 2.10의 성적을 남긴 뒤 메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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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치세만 1억 6940만 달러' 다저스 페널티 받는다…디아스에게 2110만 달러→4430만 달러 지급 (59.9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마무리 투수 에드윈 디아스를 영입한 대가로, 올 시즌 2,300만 달러가 넘는 실질 비용을 부담하게 됐다. 메이저리그 사치세(Competitive Balance Tax, CBT) 상한선을 반복적으로 초과한 데 따른 중과세 구조 때문이다. 다저스는 앤드류 프리드먼 사장이 야구 부문을 총괄한 이후 매년 우승 경쟁을 이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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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제국' 만든다…"연봉 5000만 달러 이상" 다저스 FA 최대어 영입전 참전 (57.9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FA 최대어 카일 터커 영입전은 사실상 세 팀으로 압축됐다. 뉴욕 메츠, 토론토 블루제이스, 그리고 LA 다저스다. 메츠와 토론토가 대형 계약을 터커에게 제시한 가운데 다저스 또한 오퍼를 준비하고 있다. USA 투데이 밥 나이팅게일 기자는 "토론토는 연평균 금액을 낮춘 장기 계약을 논의하고 있고, 다저스는 거액의 단기 계약으로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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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7월 지구 최고 선발투수 영입" 트레이드 예언, ESPN의 근거는 (49.5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타릭 스쿠발은 7월 다저스로 트레이드됩니다" 파격적인 예언은 ESPN 제시 로저스 기자의 입에서 나왔다. 로저스 기자는 3일(한국시간) ESPN이 공개한 '2026년 MLB 대담한 예측: 월드시리즈 우승팀, 트레이드, 그리고 또 다른 전개'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다저스가 7월에 스쿠발을 영입할 것으로 예언했다. 스쿠발은 현재 메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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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다저스가 키케가 내보낼까…다시 FA, 재계약 늦어지는 이유는? (47.5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다저스와 엔리케 에르난데스의 재계약 가능성에 대해 앤드류 프리드먼 사장이 입을 열었다. 15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윈터 미팅 중 취재진과 만난 프리드먼 사장은 "우리는 키케에게 항상 문을 열어둘 것이다. 그가 보여 주는 포지션 활용도와 클럽하우스에서 존재 가치는 매우 크다"고 말했다. 에르난데스는 최근 왼쪽 팔꿈치 수술을 받았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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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억 투수 다저스 안 떠난다…"트레이드 없을 것" 일축 (42.8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투수 타일러 글래스노우가 최근 불거진 트레이드설을 일축했다. 15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네트워크 라디오에 출연한 글래스노우는 앤드류 프리드먼 사장이 자신에게 직접 설명한 것이라며 트레이드설에 선을 그었다. 지난 13일 ESPN은 "다저스가 글래스노우 트레이드 가능성을 열어 놓았다"고 전했다. 다저스가 선발진이 풍족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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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깜짝 놀랄 트레이드할 수 있다고? "예상치 못한 후보 등장"…내야수 2명, 마무리 1명 (37.8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어떤 트레이드가 성사될까. LA 다저스 소식을 다루는 '다저스웨이'는 19일(한국시간) "다저스 루머: 다저스가 지구 라이벌과 트레이드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예상치 못한 후보 두 팀이 등장했다"며 "다저스가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마감 시한에 깜짝 놀랄 만한 움직임을 보일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올해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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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600만 달러 못 줘' 다저스 핵심 불펜, 충격 방출…영입전 벌어진다 (36.0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에반 필립스를 팀에서 내보내기로 했다. 하지만 앤드류 프리드먼 사장은 여전히 필립스와 재계약에 관심이 있다고 밝혔다. 프리드먼 사장은 22일(한국시간) LA 타임스에 "에반과 그의 에이전트와 여러 차례 논의를 거쳤다. 그는 수술을 받았기 때문에 상황이 쉽지 않다. 재활 과정에서 마운드 투구가 가능해졌을 때 계약을
20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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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