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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보스턴 레전드 도발, “양키스 역전극? 지터, 리베라, A-ROD 다 돌아오면 가능할껄” (13.70)
▲ 토론토와 디비전시리즈 1,2차전을 모두 내주며 탈락의 위기에 몰린 뉴욕 양키스 ▲ 양키스는 올 시즌 정규시즌부터 이어진 토론토와 악몽을 끊어내지 못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뉴욕 양키스는 와일드카드 시리즈에서 지구 앙숙인 보스턴을 극적인 승부 끝에 누르고 디비전시리즈에 진출했다. 그러나 디비전시리즈에서 만난 토론토에 1·2차전 모두 완패하며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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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가느니 은퇴한다" 보스턴 신인, 또 양키스 잡았다…때아닌 경력 위조 논란까지? (3.26)
▲ 보스턴 레드삭스 신인 오른손투수 헌터 도빈스. 그는 9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양키스가 내게 계약을 제안하는 마지막 팀이라면 은퇴하겠다"고 도발했다. ▲ 보스턴 레드삭스 신인 오른손투수 헌터 도빈스. 그는 9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양키스가 내게 계약을 제안하는 마지막 팀이라면 은퇴하겠다"고 도발했다. [스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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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웃이 인정했다, 새 캡틴 아메리카는 애런 저지라고…저지, 2026 WBC 미국 캡틴 맡는다 (0.86)
▲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가 일찌감치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출전을 선언했다. 미국 대표팀 주장으로 스타군단을 이끈다. ▲ 미국 대표팀 마크 데로사 감독은 애런 저지의 2026 WBC 참가 의사를 코칭스태프를 통해 전해들었다. 그리고 캡틴을 맡기기로 결정했다. 저지에게 말하기 전 '전직 캡틴' 마이크 트라웃에게 먼저 연락했고, 트라웃은 당연한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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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단 1표 때문에 충격의 만장일치 실패…'99.7%' 亞 최초 명예의전당 입성 (0.13)
▲ 메이저리그 레전드 스즈키 이치로가 마침내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 입회하는 아시아 최초의 선수로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사진은 이치로가 시애틀 매리너스 구단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면서 팬들에게 손을 흔드는 장면이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안타 기계' 스즈키 이치로(52)가 진짜 전설이 됐다. 아시아 선수로는 역대 최초로 메이저리그 명예의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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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명예의 전당' 만장일치 안 돼도 놀랄 일 아냐" 73살 베테랑 기자 예상, 왜? (0.04)
▲ 스즈키 이치로는 은퇴 후 5년이 지나 명예의 전당 후보 자격을 얻었다. ▲ 메이저리그 역사에 3000안타를 친 선수는 33명 뿐이다. 스즈키 이치로가 남긴 3089안타는 역대 메이저리그 통산 최다안타 25위에 랭크돼 있다. 아울러 미일 통산 4367안타라는 불멸의 대기록도 작성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즈키 이치로의 메이저리그 역대 2호, 야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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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는 왜 명예의전당 100% 확률일까…단 1명만 해낸 불멸의 대기록 도전할 유일한 후보 (0.02)
▲ 메이저리그 레전드 스즈키 이치로가 2025 명예의 전당 입회 후보에 포함됐다. 이번에는 이치로를 비롯해 CC 사바시아, 더스틴 페드로이아, 펠릭스 에르난데스, 카를로스 곤잘레스, 커티스 그랜더슨, 애덤 존스, 이안 킨슬러, 러셀 마틴, 브라이언 맥캔, 헨리 라미레즈, 페르난도 로드니, 트로이 툴로위츠키, 벤 조브리스트 등 14명의 신규 후보가 등장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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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화성에서 온 사나이' 뉴욕 양키스 제이선 도밍게스 (0.00)
▲ 제이선 도밍게스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뉴욕 양키스가 쓰러졌다. 올해 포스트시즌 진출은 사실상 좌절됐다. '팬그래프닷컴' 기준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0.4%다. 이 정도면 자력으로 올라서는 건 불가능하다. 온 우주의 기운이 모여야 기적이 일어날 수 있다. 양키스가 포스트시즌에 나가지 못한 건 2016년이 마지막이다. 그 해 84승78패를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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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머신‘ 게릿 콜, 2000탈삼진 고지 점령...랜디 존슨과 커쇼 뒤 이었다 (0.00)
▲뉴욕 양키스 게릿 콜.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뉴욕 양키스 게릿 콜(32)이 빅리그 통산 2000탈삼진 고지를 밟았다. 콜은 2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홈경기에 선발 투수로 나서 5이닝 6피안타 2피홈런 3볼넷 4실점을 기록했다. 부진했지만, 콜은 삼진 2개를 솎아내며 탈삼진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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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억 돈방석+ML 2선발+美 대표' KBO 역수출 신화…"엄청난 신분 상승" (0.00)
▲ SK 와이번스 시절 메릴 켈리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2015, 2016년, 심지어 2017년의 나에게 누군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미국 대표로 뛸 것이라 생각하냐고 물었다면, 그 사람에게 '너 미쳤어'라고 했겠죠." 6년 전에는 미친 이야기였을지 몰라도, 6년 뒤에는 현실이 됐다. KBO 외국인 투수 역수출 신화를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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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지구방위대 이끄는 '올스타 0번' 평범 선수…감독가는 발판될까 (0.00)
▲ 마크 데로사(오른쪽)가 2023년 WBC에서 미국 대표팀 감독을 맡는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17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우승팀 미국은 디펜딩 챔피언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한층 강력해진 대표팀을 꾸렸다. 지난 대회 불참을 후회했다는 마이크 트라웃(에인절스)을 필두로 지금까지 미국 대표팀으로 국제대회에 참가한 적이 없는 무키 베츠(다저스
202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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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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