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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복귀 싫다' 맨유, 21세 잉글랜드 국대 왼쪽 풀백 영입 청신호→루크 쇼 후계자로 낙점 (11.90)
▲ 출처| 트랜스퍼 뉴스 라이브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왼쪽 수비수 루이스 홀 영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영국 매체 ‘더 선’은 3일(한국시간) “맨유가 홀 영입 경쟁에서 승리하는 데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 홀은 첼시로 돌아갈 기회를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이클 캐릭 감독은 새 시즌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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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10주년' 눈앞…"이곳 떠나도 영원한 레전드" 격려 봇물→BBC 발자취 조명 (0.0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은 2015년 8월 28일 이적료 2200만 파운드에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었다. 이적료만 봐도 기대치를 알 수 있다. 당시 아시아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을 새로 쓰며 통산 13번째 한국인 프리미어리거에 이름을 올렸다. 이 뒷이야기는 축구팬이라면 누구나 안다. 손흥민은 공식전 448경기 173골을 몰아치며 토트넘 사상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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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4경기 58골+해트트릭 5회…맨유로 부를 조건 '매우 충족', 아모림의 설득만 남았다 (0.00)
▲ 스웨덴 대표팀으로 불려가 아제르바이잔을 상대로 4골을 넣는 스포르팅CP 공격수 빅토르 교케레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지휘봉을 잡은 후벵 아모림 감독의 영입 욕구를 더 높여주는 결정력을 과시하고 있다. ⓒ연합뉴스/AFP/EPA ▲ 스웨덴 대표팀으로 불려가 아제르바이잔을 상대로 4골을 넣는 스포르팅CP 공격수 빅토르 교케레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지휘봉을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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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쉬려고 그러죠?” 이것이 왕의 귀환이다… 괜히 김도영 MVP 대항마가 아니다 (0.00)
▲ 일본에서 실패자 딱지가 붙었지만, kt는 로하스를 긍정적인 시점에서 바라보며 재영입했고 이는 대성공으로 이어졌다. ⓒ곽혜미 기자 ▲ 로하스는 25일 현재 시즌 96경기에서 타율 0.329, 23홈런, 78타점, OPS(출루율+장타율) 1.011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2023년 시즌을 끝으로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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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이적 불발→사우디로?…EPL 스타, 충격의 개막전 선발 제외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아스날 타깃이었던 이반 토니(브렌트포드)가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개막전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이적이 유력한 가운데 행선지로 사우디아라비아가 거론되고 있다. 토니는 영국 런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리는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크리스탈 팰리스와 개막전을 앞두고 브렌트포드가 발표한 출전
202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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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REVIEW] 클린스만 기운 받아 폭격…개최국 독일, 골골골골골 10명 스코틀랜드에 5-1 완승 '개막전 승리' (0.00)
▲ 최근 두 차례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으로 녹슨 전차로 전락했던 독일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올해 들어 프랑스, 네덜란드와 평가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페이스를 되찾은 독일은 개막전부터 압도적인 경기력을 펼치면서 통산 4회 유로 우승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 최근 두 차례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으로 녹슨 전
202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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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사우디 유력, 손흥민 파트너 바뀐다…토트넘 '공격수 두 명' 영입 추진 (0.00)
고독한 주장 손흥민을 도울 새 공격수가 등장할까. 영국 풋볼인사이더는 토트넘 홋스퍼가 브렌트포드 공격수 이반 토니를 여름 이적시장 최우선 타깃으로 낙점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AFP/REUTERSⓒ연합뉴스/REUTERS/AP/AFP ▲ 고독한 주장 손흥민을 도울 새 공격수가 등장할까. 영국 풋볼인사이더는 토트넘 홋스퍼가 브렌트포드 공격수 이반 토니를 여름
2024-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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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이재원 상무 최종 합격…남은 시간 얼마 없다, '마차도보다 빨랐던' ML급 타구속도 다시 나올까 (0.00)
▲ 고우석을 상대로 홈런을 날린 이재원. ▲ LG 트윈스 거포 유망주 이재원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고우석을 상대로 홈런을 터뜨렸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잠실 빅보이' 이재원이 한 차례 상무(국군 체육부대) 야구단 지원 철회에도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12월 입대한 이정용과 마찬가지로 상무 지원 철회가 추후 불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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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그 실력 어디 가나요… 이틀 연속 홈런 쾅쾅, ‘왕의 귀환’ 예고편 봤나 (0.00)
▲ 이틀 연속 홈런포를 터뜨리며 타격 컨디션을 찾아가고 있는 멜 로하스 주니어 ⓒkt위즈 ▲ 로하스의 홈런포에 kt 중심타선의 파괴력도 그 깊이를 더하고 있다 ⓒkt위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일본에서 고생하는 동안 전성기가 모두 지나갔다는 의심을 사기도 했지만, KBO리그 전직 최우수선수(MVP)의 방망이는 여전히 뜨거웠다. 올 시즌을 앞두고
202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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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파운드' 공격수가 단 '3골' 부진…소속팀도, 대표팀도 입지 '불안' (0.00)
▲ 잭 그릴리시가 시즌 막판 어떤 활약을 펼칠까.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잭 그릴리시(28)가 경기력을 되찾을 수 있을까. 영국 매체 '미러'는 25일(한국시간) "그릴리시의 복귀가 가까워지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의 또 한 번의 트레블을 돕길 원하고, 유로 2024의 잉글랜드 대표팀으로도 출전하길 희망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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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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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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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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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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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