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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전담 독설가, 끝까지 작심 비판… “김하성 콜업, 현명한 선택 아니었다” 백업 예상 (152.37)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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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푼9리' 김하성 이러다 진짜 처분되나? 애틀랜타 단장 트레이드 가능성 시사 "시장 뛰어들 것" (148.7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분명 시장에 뛰어들 것이다" 미국 '스포팅뉴스'는 14일(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트레이드 데드라인에 연봉 2000만 달러(약 304억원)의 부진한 골드글러브 수상자와 결별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지난해 부진한 활약에도 불구하고 옵트아웃을 통해 새로운 계약을 맺기 위해 옵트아웃을 한 김하성은 1년 2000만 달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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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행 급부상?' 이정후와 김하성 소속팀이 자꾸 연결된다 "외야 업그레이드 가능한 선택지" (144.25)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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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차라리 뛰지 않을 때가 나았다"…'충격의 6푼8리' 김하성 향한 비판 수위 거세진다 (135.79)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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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MLB 복귀 임박, 하지만 현지는 충격적 반응… 담당기자마저 “로스터 강화되지 않을 것” 부정적 (119.89)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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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왜 413억을 화끈하게 포기했나… 일본도 놀랐다, 그런데 이런 반전이 있다고? (39.6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17일(한국시간)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유격수 최대어 중 하나인 김하성(30)과 1년 2000만 달러(약 295억 원)에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앞서 16일 현지 언론에서 김하성과 애틀랜타의 1년 계약을 집중적으로 보도했는데 특별한 변수 없이 그대로 공식 발표된 것이다. 김하성으로서는 다소 아쉽게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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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났다' 김하성 벤치 강등→트레이드 가능성 증폭, 현지 반응 싸늘…이러다 FA 4수 해야 하나 (33.3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선두를 질주하고 있지만, 김하성을 향한 시선은 점점 차가워지고 있다. 부상 복귀 이후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는 가운데 트레이드 데드라인이 다가오면서 입지에도 변화 조짐이 감지되고 있는 것이다. 애틀랜타 지역 라디오 방송 680 더 팬의 크리스 디미노는 15일(한국시간) "브레이브스가 김하성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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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잔인한 패싱, 투명인간 취급이라니… 차라리 방출시켜줘, ‘텍사스 박찬호’급 흑역사되나 (24.32)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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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유격수 랭킹 폭락 충격 사건… 美도 놀란 복귀 시점? 올해는 함흥차사 신세 피할까 (16.7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아무리 뛰어난 선수라고 해도 부상이 잦으면 전체적인 선수 평가는 떨어질 수밖에 없다. 계약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부상 이력이 많은 선수에게 장기 계약을 줄 팀은 없다. 연 평균 금액을 높이더라도 계약 기간을 줄여 위험 부담을 줄이려 한다. 김하성(31·애틀랜타)의 가치 하락도 이와 연관을 지을 수 있다. 미 스포츠전문매체 ‘블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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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붕 빠진’ 애틀랜타, 김하성에 미련 못 버렸다… 결국 5000만 달러 추가 장전, “김하성이 최우선 옵션” (5.56)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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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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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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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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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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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