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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송치' 박나래, 1인기획사 등록 늦어진 이유…"소송으로 前매니저 이사직 해임"[이슈S] (6.00)
▲ 박나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기획사 미등록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박나래가 뒤늦게 소속사 정식 등록 절차를 밟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9일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박나래를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박나래는 이와 별도로 소속사 등록 절차에 들어갔다. 박나래가 1인 회사를 설립·운영하면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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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안타→안타→안타 미쳤는데…"애틀랜타가 연봉 낮추면서 연장계약 할수도" 이래서 잡을수 있나 (1.59)
▲ 김하성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주전 유격수로 빠르게 자리매김한 '어썸킴' 김하성(30)이 과연 애틀랜타 구단으로부터 연장 계약 제안을 받을 수 있을까. 김하성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이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 경기에서 5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4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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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일 만에 해고 '손흥민 사부' 희소식!→왕조 무너진 셀틱 '안지 매직'으로 부활하나…"사령탑 전격 교체" 경력직에 SOS (1.5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스코틀랜드 '1강'답지 않은 행보로 휘청이던 셀틱이 결국 변화를 택했다. 브렌던 로저스(52) 감독이 자진 사임하면서 한 시대를 풍미한 ‘로저스 체제’가 막을 내렸다. 셀틱은 28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로저스 감독이 사임 의사를 밝혔고 구단은 이를 수락했다”고 발표했다. 전임 감독이었던 마틴 오닐과 현역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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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월드컵 우승' 큰소리친 日, 잔혹한 현실 확인 "이게 진짜 월드컵이면 연장전에서 멕시코에 졌다" (1.25)
▲ 일본은 슈팅 9개 중 유효 슈팅 2개, 점유율 48.6%로 근소한 열세를 기록했다. 무엇보다 ‘골로 이어질 장면 설계’가 부족했다. 초반 15분 하이 프레스가 유효했지만, 이후에는 멕시코의 대응에 밀리며 주도권을 내줬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이 또다시 멕시코의 벽 앞에서 멈췄다. 강호를 만나자 번번이 막히는 빈약한 공격력에 팬들의 한숨이 깊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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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PL에 새로운 '미친 한국인' 등장할까...'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뉴캐슬 감독 "박승수는 1군 훈련 예정, 스스로 자격 얻어" 극찬 (1.2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의 계보를 이을 차세대 공격수가 등장할까.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9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에스파뇰(스페인)과 2-2로 비겼다. 올여름 K리그2 수원삼성을 떠나 뉴캐슬에 입단한 박승수는 이날 경기에서 선발 데뷔전을 치렀다. 왼쪽 측면 공격수로 출전한 그는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는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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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로 발표' 이럴 수가! 한국인 윤도영, 엑셀시오르 임대 오피셜 날벼락…브라이튼, 공식발표 급히 삭제 (0.84)
▲ K리그1 최고의 재능 중 한 명으로 인정받은 윤도영은 지난 시즌부터 대전하나시티즌에서 존재감을 발휘했고, 그 결과 지난 3월 프리미어리그 소속 브라이튼 이적에 성공했다. ⓒ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윤도영(19)을 영입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이 일본 선수로 착각하는 큰 실수를 범했다. 브라이튼은 17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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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토트넘에 있는 것보다 임대 가는게 낫더라!" 윤도영 뒤에 양민혁의 '임대 강추' 있었다..."경기를 뛰어 행복했다더라" (0.69)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장하준 기자] 절친에게 임대를 적극 추천했다.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의 윤도영은 14일 오전 11시 55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새 소속팀 합류를 위해 출국했다. K리그1 최고의 재능 중 한 명으로 인정받은 윤도영은 지난 시즌부터 대전하나시티즌에서 존재감을 발휘했고, 그 결과 지난 3월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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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5타수 무안타 침묵, 타율 0.269…SF는 SD에 2-3 역전패 (0.34)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좋았던 타격감이 꺾였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2-3으로 역전패했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2, 3위의 맞대결이었다. 이날 패배로 3위 샌프란시스코는 2위 샌디에이고와 격차가 3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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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NOW]지하철 객차 흔든 응원전…난동 부린 PSG-인테르 팬들, 독일 경찰 사정 없이 곤봉 휘둘렀다 (0.29)
▲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로 향하는 지하철에는 파리 생제르맹, 인테르 밀란 팬들의 뒤섞여 응원가를 부르기 바빴다. ▲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로 향하는 지하철에는 파리 생제르맹, 인테르 밀란 팬들의 뒤섞여 응원가를 부르기 바빴다. [스포티비뉴스=뮌헨(독일), 이성필 기자] 프랑스 파리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몰려온 팬들의 응원 전쟁이 시작됐고 독일 경찰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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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교체 투입 10분 만에 '헐리웃+살인 쿵푸 킥' 시전...어이없는 퇴장→'탈스날 효과' 전혀 없다 (0.11)
▲ ⓒ은케티아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대형 사고를 쳤지만, 팀의 승리에 한숨을 돌렸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에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에 2-1로 승리했다. 전반 3분 만에 장 필립 마테타가 선제골을 넣으며 크리스탈 팰리스에 리드를 안겼다. 이후
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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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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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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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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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