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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이동경-야고' 공격진 연이어 폭발...울산, 상암 원정서 FC서울에 3-1 완승→5경기 무승 끊었다 (250.86)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울산 HD가 선두 FC서울을 무너뜨리며 길었던 무승의 터널에서 벗어났다. 에릭과 이동경이 나란히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고, 울산은 적지에서 귀중한 승점 3을 챙겼다. 울산은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서울을 3-1로 제압했다. 이 승리로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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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폭염에도 맨시티 뛴다, 포든-돈나룸마 선발...이승우-기성용 벤치 대기 → 팀 K리그 선발 명단 공개 (76.48)
▲ 맨체스터 시티의 필 포든이 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 사전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 팀 K리그의 이승우.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조용운 기자] 폭염 속 축구 축제가 열린다. 국내 최고의 선수들로 꾸려진 팀 K리그와 프리미어리그 강호 맨체스터 시티가 주축 자원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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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군 면제 내가 시켜줬다” 이승우, 맨시티전 뛴다! 팀 K리그 최종 명단 발표…24인 공개 (69.06)
▲ ⓒ한국프로축구연맹 ▲ 출처|라디오스타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승우(전북현대)가 최근 방송에서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한일전 결승전 이야기로 축구 팬들을 폭소하게 했다. 오프·온라인에서 큰 웃음을 준 그는 그라운드에 돌아와서 자신의 존재감을 제대로 증명하고 있다. 오는 8월 프리미어리그 팀 맨체스터 시티와 붙은 팀 K리그 24인 최종 명단에 당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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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리센느 야호 세리머니' + 17살 김예건 골…전북, 울산 적지서 3-1 승리 → 현대가더비 4연승 (68.62)
▲ 고교생 에이스 김예건의 강렬한 임팩트를 앞세운 전북이 울산 적지에서 호쾌한 3-1 승전고를 울리며 최고의 하루를 만끽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전북현대가 울산HD를 제압하고 '현대가 더비' 4연승을 달렸다. 전북은 11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킥오프한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원정 매치에서 김진규와 이승우의 릴레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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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영향력 이 정도였나…K리그 직관도 대서특필+병역 행정·FC서울 개인훈련까지 '밀착 보도'→"아틀레티코 합류 진짜 카운트다운" (65.90)
▲ 출처| 'Atletico Universe' SNS ▲ 이강인의 일거수일투족이 스페인 언론발 기사로 쏟아지고 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거수일투족이 스페인 언론 기사감이다. 올여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이강인(25)이 스페인으로 떠나기 전 한국에서 마지막 일정을 소화했다. 현재 컨디션과 옛 동료와의 작별 인사, 출국이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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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쿠팡플레이 시리즈 무슨 일, 상암 한산 → 2만8036명 흥행 저조...홀란 빠진 맨시티, 팀 K리그에 3-1 승리 (51.63)
▲ 맨체스터 시티와 팀 K리그의 맞대결이 폭염과 핵심 선수들의 결장 여파로 아쉬운 흥행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경기는 킥오프 시점까지도 관중석 곳곳이 빈 채로 시작됐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조용운 기자] 대한민국의 해외축구 팬들을 서울월드컵경기장으로 불러모으던 쿠팡플레이 시리즈의 열기가 올해는 다소 달랐다. 잉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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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안양의 팀워크를 잘 보여줬다" 울산전 승리에 만족감 드러낸 유병훈 감독 "이제 다음 경기에 집중" (15.29)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선수들에게 승리의 공을 돌렸다. FC안양은 1일 오후 4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파이널B 35라운드에서 울산HD에 3-1로 승리했다. 안양은 선제골을 내줬지만, 이후 연속골을 넣으며 역전에 성공했다. 울산은 김민혁의 퇴장이라는 변수를 극복하지 못하고 무너졌다. 경기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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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휴식기 이후에도 변화 없다…안양과 홈경기마저 0-0 무승부 → 강등권 근처에서 제자리걸음 (13.91)
▲ 21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울산HD와 FC안양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30라운드를 펼쳤다. 순위 상승을 위해 승리가 반드시 필요했던 양팀은 공방전에도 득점없이 무승부를 기록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A매치 휴식기 이후를 반등 시점으로 삼았던 울산HD가 리그 무승을 계속 이어갔다. 울산은 21일 홈구장인 울산 문수축구경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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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내가 바로 안양의 왕' 마테우스 멀티골 폭발! 안양, '하창래 퇴장' 대전 상대로 3-2 역전승 (11.96)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강등 위기에서 대역전승을 해냈다. FC안양은 24일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7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에 3-2 역전승을 거뒀다. 전반전과 후반전, 각각 한 번씩 리드를 내준 안양이었지만, 대전의 하창래가 퇴장을 당한 뒤 마테우스가 멀티골을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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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살아돌아왔다고 생각한다" 퇴장 징계 사후 감면받은 권경원→한숨 돌린 유병훈 감독 (10.81)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판정은 아쉬웠지만, 돌아온 것에 만족을 드러냈다. FC안양은 24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7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을 상대한다. 강등권에 추락해 있는 안양은 대전정 승리를 통해 강등 위기 탈출을 노리고 있다.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안양의 유병훈 감독은 이날 경기 라인업에서 많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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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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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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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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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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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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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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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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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