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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A 디비전] 승패보다 값진 경험! 강로한 감독 "야구보다 더 중요한 것" (75.27)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2026 야구 스포츠클럽 디비전(승강제리그) i-League Level 3 경기가 부산 기장군에서 열렸다. 전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출신 강로한 감독이 이끄는 양산 로어 베이스볼은 캐치볼과 맞대결을 펼쳤지만 8-17로 패했다. 그러나 이날 경기의 의미는 결과에만 있지 않다. 야구 스포츠클럽 디비전리그는 승패를 넘어 유소년들이 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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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볼 유망주 모두 모였다, 부산 기장에서 1차 합숙 훈련 돌입 (20.12)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소프트볼 청소년대표팀 전력 강화 훈련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양해영, 이하 협회)는 22일부터 8월 5일까지 부산 기장군 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2026 소프트볼 청소년대표 1차 합숙 훈련’에 들어갔다고 이날 전했다. 이번 합숙 훈련은 지난 6월 소프트볼 경기력향상위원회를 통해 선발된 청소년대표 선수 17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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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강습 ·진학·심리·인성까지…i-League 엄마와 함께 배우는 야구학교, 14일 강릉서 열린다 (20.06)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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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웨일즈, 연고지역 고교 야구동아리 클리닉 개최 "앞으로 이런 자리 많이 만들어주길" (17.13)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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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子' 하루, 제2의 오타니 꿈나무…남다른 야구 DNA에 '깜짝'('슈돌') (16.78)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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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비 나서는 소프트볼 대표팀, 일본 전지훈련 돌입 (15.87)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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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쪽 던지려면 실력부터 갖추길" 그라운드 난입했던 감독, 1경기 3死구에 또 화났다 (14.99)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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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성-이한-윤준혁' NC, 올해도 ABL리그 유망주 파견 "한 단계 더 성장해 보탬 되길" (13.8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NC 다이노스가 올해도 세 명의 유망주를 호주프로야구리그(ABL)로 파견한다. NC는 7일 "ABL 소속 구단인 시드니 블루삭스(Sydney Blue Sox)에 구단 유망주 선수 3명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견 대상은 포수 이희성, 내야수 이한, 외야수 윤준혁이며, 권정웅 코치, 여은수 트레이너가 동행해 현지에서 훈련과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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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KBO 최고 투수, 한국 오기 전 은퇴 생각했다니… 선수 하나 살린 대반전 스토리 (13.69)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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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나왔던 출루율 5할 만능 내야수 마침내 KBO 입성…"아직 프로 재입단 실감 안난다" (13.53)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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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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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