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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츠가 우리를 조롱했다" 14-2에서 야수 등판, 상대 팬 격분…토론토 감독은 "아니다" 반박 (225.6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대승을 거둔 경기에서 뜻밖의 장면이 논란으로 번졌다. 승부가 이미 기운 상황에서 야수를 마운드에 올린 선택이 상대 팬들의 반발을 불러일으킨 것이다. 다저스는 7일(한국시간) 원정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서 14-2 대승을 거뒀다. 이날 오타니 쇼헤이의 시즌 3호 홈런을 포함해 테오스카 에르난데스, 프레디 프리먼, 달튼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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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의 오타니'가 탄생할 수도 있었다? ‘73㎞ 아리랑볼’로 2이닝 무실점, 배꼽 잡고 웃었다 (55.31)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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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류 NO→지명타자 소개…"보험 적용 안 돼" 오타니 WBC 투수 등판, 진짜 없다 (42.2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미 투수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등판은 없다고 못 박았지만, 이번에는 번복조차 못하고 마운드에 오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이야기다.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 WBC 최종 명단 발표 당시 오타니가 이도류(Two-Way Player)가 아닌 지명타자(DH)로 발표된 것을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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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2019년 세이브왕이 어쩌다…SSG, 하재훈 포함 4명 방출→독립리그 육성선수 3명 영입 (20.46)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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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빅3' 150㎞ 강속구 투수, 꿈은 야수입니다…"지금은 팀을 위해서 던진다" (18.74)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이미 고교 2학년 때부터 시속 150㎞ 강속구를 던졌던 '빅3' 김지우(서울고)가 프로 선수가 된다면 야수에 집중하고 싶다는 속내를 드러냈다. 투수 잠재력 또한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야수 쪽에 더 욕심이 난다고 밝혔다. 김지우는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제4회 고교 대학 올스타전'에서 고교 올스타 7번타자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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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가 8등하면서 절실하게 느낀 것… 할 만큼 다 해줬다, ‘7월 악몽’ 올해는 없다 (18.63)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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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겼다' 9전 9승! KBO 출신 선수가 다저스 에이스 역할이라니…'노히트급' 6이닝 완벽투→4-2 승리 이끌어 (18.61)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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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타이거즈 좌절 금지, 이범호 머릿속에는 여러 구상이 있다… 준비 잘하면 기회는 온다 (18.51)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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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야수들에게 돈 줬어요" KBO 재계약 실패→다저스에서 11승 1패 핵심 선발로, '대반전' 비결 물었더니 (18.47)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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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민 아들 다 컸다…'일요일의 남자' 아닌 박준현, 5선발로 후반기 완주 꿈꾼다 (18.35)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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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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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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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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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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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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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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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