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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선수단 개편 박차' KIA, 황윤호-김영환-양승철에 재계약 불가 통보 (0.00)
▲ KIA 황윤호 ⓒ스포티비뉴스DB[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KIA의 선수단 개편이 가속화되고 있다.KIA는 "황윤호, 김영환(이상 내야수), 양승철(투수) 등 3명의 선수와 내년 시즌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8일 발표했다.KIA타이거즈는 최근 이들 3명의 선수와 면담을 같고 재계약 불가 의사를 전달했다고 덧붙였다.황윤호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1군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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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식, 윌리엄스의 선발 시험 무대 '또 낙제점' (0.00)
▲ KIA 타이거즈 투수 장현식 ⓒ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광주, 김민경 기자] KIA 타이거즈 우완 장현식(25) 2번째 선발 시험 무대에서 또 낙제점을 받았다. 장현식은 2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티간 시즌 15차전에 선발 등판해 1⅔이닝 7피안타(1피홈런) 1탈삼진 7실점(6자책점)으로 부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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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이 걷는 전설의 길…통산 146승, 선동열과 나란히 (0.00)
▲ 선동열 전 KIA 감독(오른쪽)과 양현종. ⓒ KIA 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IA 왼손투수 양현종이 전설의 길로 진입했다.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역대 최다승 2위 타이기록인 146승을 달성했다. 우여곡절 끝에 승리를 추가하면서 선동열 전 감독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양현종은 13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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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노수광 손목 부상에서 복귀… 이성열·최진행 말소 (0.00)
▲ 한화 이글스 외야수 노수광.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광주, 고유라 기자]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가 엔트리 변동을 단행했다.한화는 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와 경기를 앞두고 외야수 최진행, 이성열을 말소하는 대신 외야수 노수광, 투수 송윤준을 등록했다.노수광은 지난 3일 롯데전에서 8회 진명호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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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2연승은 무리? KIA 김현수, 한화전 2⅓이닝 4실점 강판 (0.00)
▲ KIA 투수 김현수 ⓒKIA 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광주, 고유라 기자] KIA 타이거즈 2년차 투수 김현수가 조기 강판됐다.김현수는 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더블헤더 2경기에서 2⅓이닝 5피안타 3탈삼진 4볼넷 4실점을 기록했다.지난 1일 키움전에 데뷔 후 첫 선발 등판해 5이닝 1실점으로 호투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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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는 줄기차게 승부수… 무기력 KIA, 결국 응답 못했다 (0.00)
▲ 타선 불발과 수비 실책으로 위닝시리즈에 실패한 KIA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가 져서는 안 되는 경기에서 너무 나쁜 방식으로 패했다. 맷 윌리엄스 감독의 줄기찬 승부수는 확실한 매듭을 짓지 못했고, 불펜과 수비까지 응답하지 않았다.KIA는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K와 경기에서 연장 12회 혈투 끝에 5-9로
202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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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게임노트] 로맥 맹활약+KIA 수비 자멸… SK, '연장 12회' 위닝시리즈 확정 (0.00)
▲ 9회 동점타 등 맹타를 휘두른 제이미 로맥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마지막까지 경기를 포기하지 않은 SK가 KIA에 재역전승을 거두고 위닝시리즈를 기록했다.SK는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와 경기에서 4-5로 뒤진 9회 마지막 공격에서 동점을 만들고, 연장 12회 결승점을 뽑
202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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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4일 휴식' 양현종, 10승 도전 다시 무산 (0.00)
▲ KIA 양현종.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KBO리그에서 선발투수는 보통 5일을 쉬고 다시 등판한다. 화요일-일요일 주 2회 등판하는 경우에는 4일을 쉬어야 하지만, 이런 일은 이론상 5주에 한 번이다. 그런데 KIA는 양현종을 2번 연속 4일 휴식 후 선발로 내보냈다. 양현종은 22일 화요일 키움전 6이닝 97구, 27일 일요일
202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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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 감독도 반했다…김현수 '12 to 6' 커브 (0.00)
▲ KIA 김현수가 커브를 앞세워 선발 데뷔전 승리를 챙겼다. ⓒ KIA 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KIA 맷 윌리엄스 감독은 메이저리그 통산 378홈런으로 역대 75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화려한 선수 경력을 자랑하는 지도자다. 메이저리그 감독으로도 2시즌 동안 179승 통산 승률 0.552을 남겼고, 코치 경력 역시 풍부하다. 그런 베
202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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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위 승리 싹쓸이, 순위 싸움에 감칠맛 더하는 '고춧가루' (0.00)
▲ 15일 연장 10회 LG에 6-5 끝내기 승리한 한화 선수단.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고척, 고유라 기자] 15일 KBO리그는 모두 순위표와 다르게 움직였다.이날 7위 롯데, 8위 삼성, 9위 SK, 10위 한화가 모두 승리를 거뒀다. 둘다 상위권인 NC와 두산이 맞붙은 잠실을 빼고는 모두 하위권 팀이 상위권 팀을 잡으며 1승이 급한 순위 싸움에 변수를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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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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