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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이 초구 쳐서 죽어도 오케이" 그게 LG의 팀 컬러인데…하필 거기서 끝내기 병살타라니 (29.16)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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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웅 또 다리 다친 줄" 감독도 깜짝 놀랐다…어제는 7번 유격수→오늘은 '6번 3루수' 출격 (28.07)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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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선발 복귀→그러나 류지혁 빠졌다, 부상 상태는?…삼성 2루수 김재상+유격수 양우현 출격 (20.47)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한 명은 돌아오고, 한 명은 빠졌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에 관해 설명했다. 삼성은 이날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최형우(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김헌곤(좌익수)-전병우(3루수)-강민호(포수)-김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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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주전이 도대체 몇 명 빠진 거야… 부상 악령 이번에는 이재현 앗아갔다, 초반 위기 맞이하나 (19.93)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시즌 초반 선두권에서 경쟁하고 있는 삼성이 주축 야수들의 부상에 긴장하고 있다. 이미 몇몇 핵심 선수들이 빠진 가운데, 이번에는 주전 유격수 이재현까지 부상으로 이탈했다. 삼성은 2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SSG와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삼성은 이날 박승규(우익수)-김지찬(중견수)-최형우(지명타자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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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웅 8타수 1안타→벤치 대기…박진만 감독 '유격수 김영웅' 아직 포기 안 했다 "상황이 오면 쓴다" (18.95)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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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민·육선엽·양우현·함수호 MVP 선정…"선수층 탄탄해진 게 느껴져" 삼성 스프링캠프 성료 (18.0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2026 스프링캠프 일정을 마쳤다. 삼성은 8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캠프 최종일 훈련을 진행했다. 이로써 1차 괌과 2차 오키나와로 이어진 캠프 일정을 마무리했다. 오키나와에선 훈련 외에도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 국가대표팀, 한화 이글스, LG 트윈스, KT 위즈, KIA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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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초비상, 결국 이재현까지 사라졌다… 주전 넷 빼고 야구한다, 초반 최대 위기 맞이하나 (17.63)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시즌 초반 주축 야수들의 부상에 고전하고 있는 삼성이 또 하나의 주전 선수를 잃었다. 이번에는 주전 유격수 이재현이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삼성은 2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SSG와 경기를 앞두고 내야수 이재현과 외야수 함수호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대신 류승민과 심재훈이 1군에 등록됐다. 팀의 주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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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김영웅·이재현에게 무슨 일이? 삼성 라인업 대폭 조정…이성규+전병우+양우현 출격 (16.41)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타선에 변화가 생겼다. 삼성 라이온즈는 1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KBO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 2차전을 치른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류지혁(2루수)-르윈 디아즈(1루수)-김영웅(지명타자)-전병우(3루수)-박세혁(포수)-이성규(좌익수)-양우현(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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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펑 운 양우현, 디아즈는 "무너지지 마"라고 했다…치명적 실책→데뷔 첫 홈런, 마음의 짐 덜었다 (16.02)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이렇게 또 성장했다.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양우현(26)은 지난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를 마친 뒤 더그아웃에 앉아 펑펑 울었다. 결정적 실책 때문에 팀이 질뻔했기 때문. 팀 동료 르윈 디아즈(30)의 위로를 받은 양우현은 다시 이를 악물었다. 8일 창원NC파크에서 펼쳐진 NC 다이노스와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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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라이온즈 부활! 류지혁 첫 만루포+구자욱 투런포…삼성, NC 꺾고 '승승승승승승승' 7연승 [창원 게임노트] (15.33)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화력이 대단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1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1-1 대승을 거뒀다. 파죽의 7연승을 질주하며 NC를 3연패에 빠트렸다. 시리즈 스윕도 달성했다. 타선이 불을 뿜었다. 류지혁이 데뷔 첫 만루홈런을 터트렸고, 시즌 4호포로 개인 한 시즌 최다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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