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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양의지,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48.03)
▲ 양의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2회말 두산 양의지가 타석에 들어서고 있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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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 138km 직구에 얼굴 맞았다…한화는 헤드샷 퇴장 날벼락 "상태 지켜보고 병원 검진 예정" (26.80)
▲ 양의지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아찔한 장면이었다. 한동안 일어나지 못할 정도로 고통이 컸다.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다. 두산 '간판타자' 양의지(39)가 '헤드샷'을 피하지 못하고 경기 도중 교체되는 불상사를 겪었다. 양의지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4번 지명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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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 '갑자기', KT지니뮤직 7월 월간차트 1위 (21.76)
▲ KT지니뮤직 6월에 이어 7월 월간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아이오아이. 제공|KT지니뮤직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아이오아이 '갑자기'가 KT지니뮤직 음악플랫폼 지니 7월 월간차트 1위에 올랐다. ‘갑자기’는 7월 일간차트에서 24일간 1위를 차지하며 초강세를 보였다.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가 10년만에 뭉쳐 부른 노래 ‘갑자기’는 예고 없이 불쑥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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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발로 기는 황성빈을 어떻게 이겨요…특별 조연 김태형→베스트 퍼포먼스 맞네 (15.24)
▲ 왼쪽부터 김태형 감독, 황성빈 ⓒ곽혜미 기자 ▲ 황성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역시 황성빈(롯데 자이언츠)이었다.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선수들은 각양각색의 퍼포먼스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영예의 베스트 퍼포먼스상은 드림 올스타의 황성빈이 차지했다. 총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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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있었던 두산 KIA, 하나씩 제쳐야죠" 깜짝 트레이드 주인공 목표는 적어도 4위? (12.85)
▲ 23일 밤 한화 이글스로 트레이드된 이형범. ⓒ 한화 이글스 ▲ 이형범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내가 몸담았던 팀들이 위에 있더라. 하나씩 제치고 올라가고 싶다. 5위 두산부터 제치고 4위 KIA도 제치고 가을야구 가서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 프로 데뷔 14년 만에 네 번째 소속 팀을 만나게 된 한화 이형범이 가을 야구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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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FA 시장 머리가 아프다… 1호 FA 계약은 누구? 김호령만큼 이 선수도 필요하다 (11.37)
▲ 팀 내에서 여전한 전력 비중과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베테랑 포수 김태군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안방은 근래 들어 베테랑 김태군과 차세대 주전 포수로 뽑히는 한준수가 양분하고 있다. 2024년에는 김태군이 641이닝, 한준수가 600이닝 동안 수비를 봤다. 지난해에도 김태군이 656⅓이닝 동안 홈플레이트에 앉아 있었고, 한준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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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신인 독침에 쏘인 KIA, 정해영-조상우까지 충격 붕괴… 저력의 두산, 이틀 연속 끝내기 승리 [잠실 게임노트] (1.23)
▲ 최승용의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갑자기 1군 데뷔전을 치른 윤태호는 이날 4이닝 무실점으로 대활약했다 ⓒ두산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전날(15일) 극적인 끝내기 승리를 거두며 연승 바람을 탄 두산은 16일 잠실 KIA전에서 시작부터 곤란한 일을 겪었다. 선발로 나섰던 최승용, 그리고 이날 선발 포수이자 팀 전력의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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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이 에어컨 바람까지 제공하다니…롯데 19세 특급유망주에 푹 빠졌다 "10개 구단 팬들이 모두 아는 선수로" (0.96)
▲ 박재엽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19살 때 양의지보다 낫다" '명장' 김태형(57) 롯데 감독은 신인 포수 박재엽(19)만 보면 미소가 절로 나온다. 박재엽은 지난달 18일 사직 한화전에서 데뷔 첫 선발 출장에 나섰고 데뷔 첫 홈런까지 작렬, 김태형 감독을 웃음 짓게 했다. 당시 김태형 감독은 "박재엽이 포수로서 공도 잘 잡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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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최대 쇼크’ 선발이 3G 5⅔이닝 ERA 15.88… 이러다 윤영철-황동하 다 죽는다 (0.13)
▲ 시즌 세 번째 등판에서도 3이닝을 소화하지 못하고 무너진 윤영철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 마운드의 미래로 평가받는 좌완이자, 지난 2년간 선발 로테이션에서 나름의 성과를 과시했던 윤영철(21·KIA)이 다시 고개를 숙였다. 나름대로 각오를 단단히 하고 나왔을 법한 경기에서도 경기력 반등을 보여주지 못했다. KIA의 고민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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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158⅔이닝' 너무 많이 던졌나…두산 마당쇠 4경기 만에 1군 말소, 이승엽 감독 진단은 (0.10)
▲ 김명신 ⓒ곽혜미 기자 ▲ 이승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2022년과 2023년 2년 동안 각각 68경기 79⅔이닝, 70경기 79이닝을 던졌던 두산 불펜투수 김명신이 개막 후 4경기만 던지고 1군에서 말소됐다. 4경기 평균자책점이 9.00에 달한다. 두산 베어스는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한화 이글스와 경기 전 김명신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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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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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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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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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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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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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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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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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