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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부터 끝날 때까지 선두...양지호, 한국오픈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63.7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양지호가 역사에 이름을 새겼다. 양지호는 24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CC(파71)에서 열린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 선수권대회(총상금 14억 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7개를 묶어 5오버파 76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를 적어낸 그는 찰리 린드(스웨덴·5언더파)를 4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트로피를 들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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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픈 역사상 최초! 양지호 '예선 거쳐 우승' 이뤄냈다…"대리운전 불러준 아내 덕분" (57.5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값진 우승을 거머쥐었다. 양지호는 24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총상금 14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7개로 5오버파 76타를 쳤다. 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를 완성하며 우승을 확정했다. 2위 찰리 린드(스웨덴)의 5언더파 279타를 4타 차로 따돌렸다. 양지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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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월 만에 알 깨고 나온 김주형, 디오픈도 휩쓸까…김시우·임성재 등 韓 선수 5명 도전장 (49.70)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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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디오픈 2R 공동 5위 도약…임성재 공동 25위, 김주형 컷 탈락 고배 (36.64)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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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출발이 좋다! 디오픈 1R 4언더파 공동 2위…단독 선두 수버와는 단 1타 차 (34.29)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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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세계랭킹 19위 '우뚝'…개인 최고 순위 '으쓱' (30.6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시아 랭킹 1위로 우뚝 섰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에서 준우승한 김시우가 생애 처음으로 세계랭킹 2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는 25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24위보다 5계단 상승한 19위를 마크했다. 개인 최고 순위를 갈아치웠다. 종전 최고 순위는 이달 첫째 주에 기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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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언더파→3오버파’ 최경주가 짚은 원인은…“2라운드가 제일 힘들다” (0.00)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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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양지호, DB손해보험 오픈 3R '공동 선두'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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