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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예상 총액 2287억' 야마모토급 일본 거물, ML 포스팅 확정…양키스가 노린다 (5.59)
▲ 뉴욕 양키스 소식을 다루는 'EVERYTHINGNYYANKEES'는 뉴욕 양키스가 미아이 영입전에 앞서 있다고 전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프로야구 세이부 라이온스 에이스가 메이저리그 포스팅에 도전한다. 10일 세이부는 이마이 타츠야의 메이저리그 포스팅을 허용한다고 발표했다. 이날 세이부 구단 히로이케 본부장은 "어려운 판단이었지만, 정말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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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우승 뺏겼지만, 가을야구서 설욕하면 그만…양키스, ALDS서 토론토 격파할까 (4.21)
▲ 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포스트시즌서 승자가 되고자 한다. 뉴욕 양키스는 오는 5일(이하 한국시간)부터 2025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5전3선승제)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를 펼친다. 양키스와 토론토는 같은 AL 동부지구 소속이다. 올해 정규시즌 두 팀은 각각 94승68패, 승률 0.580을 기록하며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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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현급 마이너 졸업' 토론토 괴물신인 입단 첫해 싱글A→더블A→트리플A→ML 1승→PS 2승 충격의 도장깨기 (3.91)
▲ 트레이 예세비지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입단한 생초짜 신인인데 싱글A, 하이싱글A, 더블A, 트리플A를 거쳐 빅리그까지 오는데 1년도 걸리지 않았다. 이런 투수가 월드시리즈행 길목에서 벼랑 끝에 몰린 팀을 구했으니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토론토 우완 신인 트레이 예세비지(22)가 또 한번 눈부신 호투를 선보였다. 예세비지는 20일(이하 한국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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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게임’이 다저스를 우승으로 이끌었다? WS 2연패, 왜 결정적 장면으로 뽑혔나 [LAD WS 2연패③] (3.07)
▲ 김혜성과 달리기 내기 중 그라운드에 넘어져 웃고 있는 데이브 로버츠 감독. 프레디 프리먼은 월드시리즈 우승 후 이 장면이 팀 분위기를 바꿨고 이것이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이어졌다고 단언했다 ▲ 로버츠 감독의 굴욕에 활짝 웃고 있는 '내기 파트너' 김혜성. 김혜성은 월드시리즈 우승에 큰 공헌도를 보이지는 못했지만, 이 장면으로 큰 유명세를 탔다 [스포티비뉴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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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유격수 흔들흔들, 김하성에게 기회가 없진 않을 것 같지만…너무 자주 아프네 (2.72)
▲ 또 다시 허리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김하성 ▲ 수비하는 김하성.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 보스턴 레드삭스와 치열한 지구 1위 경쟁을 벌이고 있는 뉴욕 양키스. 시즌 후반부로 향하면서 부상자 속출에 허무한 패배를 연이어 보여줘 팬들의 비판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특히 2019년 드래프트 1라운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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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 MVP '저지'라고? '랄리' 저평가 너무하네…"'60홈런 포수'의 진짜 희생 가치, 그게 반영 안 됐잖아" (2.65)
▲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5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AL) MVP 경쟁에 불이 붙었다. 내셔널리그(NL)에선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사실상 수상을 확정한 가운데 AL에선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와 칼 랄리(시애틀 매리너스)가 팽팽히 맞서는 중이다. 당초 저지의 수상이 유력시되는 분위기였다. 올해 저지는 149경기에 출전해 타율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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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韓 구단과 100만 달러 합의했구나…ML서 154km 건재, 내년에도 KBO 구단들 군침 흘리나 (1.66)
▲ 미네소타 트윈스 토마스 해치 ▲ 미네소타 트윈스 토마스 해치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내년에도 KBO 리그 구단들의 '타깃'이 될까. 당초 KBO 리그 구단과 계약에 합의했으나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해 한국행이 불발됐던 우완투수 토마스 해치(31·미네소타)는 지금 빅리그 무대에서 뛰고 있다. 지난 겨울 해치와 계약 성사 직전까지 갔던 팀은 두산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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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 뷸러보다 낫다" KBO 출신 에이스 가치 폭등…"보스턴 유망주 2명 베팅할 수도" (0.89)
▲ 트레이드 마감일이 다가오면서 가치가 커지고 있는 메릴 켈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리조나 선발진 핵심으로 활약하고 있는 KBO 출신으로 메릴 켈리가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보스턴 레드삭스 타깃으로 떠올랐다. 17일(한국시간) 미국 애슬론 스포츠는 "보스턴이 애리조나의 켈리 영입을 노릴 수 있다"고 전했다. 보스턴이 월드시리즈 우승을 위해 선발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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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적으로 좋다" KBO에서 못 보는 화제의 방망이, MLB 커미셔너는 대환영 (0.22)
▲ 뉴욕 양키스가 개막 시리즈에서 홈런포를 폭발시키며 소속 여러 선수들이 사용하는 어뢰 배트가 큰 주목을 받았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뉴욕 양키스의 홈런 신기록을 뒷받침했다는 '어뢰 방망이(Torpedo)'. KBO리그에서는 배트 인증 문제로 적어도 2025년에는 볼 수 없지만 메이저리그에서는 이미 양키스 아닌 구단까지 퍼져나가는 중이다. 공에 맞는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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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이 진짜 메기였을까… LAD 최고 유망주 팔았다, 그런데 아직 개막전 확정 아니라고? (0.01)
▲ 개빈 럭스의 트레이드로 김혜성에 대한 다저스의 기대치는 확인했지만, 아직 경쟁이 다 끝난 것은 아니다 ⓒ키움히어로즈 ▲ 다저스는 풍부한 야수층에 여러 유틸리티 플레이어를 보유하고 있어 조합할 수 있는 경우의 수가 많다는 장점이 있다 ⓒLA 다저스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자 여기서 궁금한 것은, 과연 다저스가 김혜성을 어디에 쓸 것이냐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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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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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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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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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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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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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