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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1억 5000만원에 한화행…눈물의 1승에 사령탑도 박수 "가족까지 왔는데" (51.34)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김경문(68) 한화 감독이 아시아쿼터로 한화 유니폼을 입은 대만 출신 좌완투수 왕옌청(25)의 호투에 반색했다. 김경문 감독은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와의 경기를 앞두고 왕옌청이 KBO 리그 데뷔 첫 등판에서 승리투수가 된 것에 대해 "굉장히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반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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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옌청 한화 5선발? 확정은 이르다, 캠프에서 더 좋았던 선수 있다… 한화 구상 운명 쥐었다 (43.5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올해 아시아쿼터로 선발한 대만 출신 왕옌청(25)의 투구에 흡족한 미소를 짓고 있다. 타 구단과 치열한 경쟁 끝에 영입한 왕옌청의 구단의 기대대로 비교적 순조로운 준비 과정을 그리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는 10개 구단 아시아쿼터 중 가장 돋보이는 선수임에 틀림 없다. 왕옌청은 26일 일본 오키나와 나고시영구장에서 열린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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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엄상백이 한화 마운드 구상을 쥐었다? 김경문 기회 준다, 78억 가치 증명하라 (35.96)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김경문 한화 감독은 지난해 정규시즌 2위, 한국시리즈 진출의 성과는 이미 상당 부분 잊었다. 지난해 좋았던 것만 쏙쏙 빼 가져가고, 올해는 그것을 발판으로 새로운 시작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한 시즌 잘한 뒤 그 다음 시즌에 성과를 내지 못한다면 그건 강팀이 아니라고 잘라 말한다. 타선은 지난해보다 보강 요소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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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구단들 배가 아프나… 한화가 채간 그 선수 ‘ERA 0의 행진’, 20만 달러 신화 대기 중 (32.1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부터 KBO리그에 도입된 아시아쿼터로 한화 유니폼을 입은 좌완 왕옌청(25)은 한화뿐만 아니라 KBO리그 10개 구단 모두에 관심을 받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선수였다. 다른 선수로 선회한 팀들도 있었지만, 영입에 실패한 팀들도 있었다. 최종 승자는 한화였다. 당초 왕옌청의 원 소속 구단인 라쿠텐이 왕옌청을 시장에 내놓지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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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떻게 영입한 거야?” 리그가 놀란 한화의 마법… 역대급 대박으로 이어질까 (31.57)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한화는 2026년 시즌부터 시행될 아시아쿼터 영입 선수를 비교적 일찍 확정 지은 구단 중 하나다. 대만 출신으로 일본프로야구 2군에서 뛰었던 왕옌청(25)이 한화의 낙점을 받은 선수였다. 아시아쿼터 선수의 연봉 상한선은 20만 달러지만, 왕옌청은 연봉 10만 달러에 계약했다. 당시 한화는 “왕옌청은 대만 국가대표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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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서가 보여줬다, 기회는 스스로 쟁취하는 것… 설마 이러다 외국인까지 밀어내? (25.73)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한화 마운드의 차세대 좌완 에이스로 뽑히는 황준서(21·한화)는 올해 선발로 시즌을 준비하지 않았다. 이미 로테이션은 꽉 차 있는 상황이었고, 그간 선발 실적이 많지 않은 황준서가 들어갈 자리는 없었다. 한화 로테이션은 두 명의 외국인 투수(오웬 화이트·윌켈 에르난데스)와 류현진 문동주까지 네 명은 확정이었다. 남은 한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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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백이는 희망을 안고 FA로 왔는데…" 결국 증명은 내년으로, 그런데 난도가 더 높아졌다 (19.3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 엄상백은 시즌 마지막 등판에서마저 실점하고 말았다. 10월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2차전이었다. 엄상백은 1-5로 끌려가던 9회초 볼넷과 홈런 허용으로 2점을 빼앗겼다. 이어진 한화의 플레이오프 3경기에서 엄상백은 마운드에 서지 않았다. 한국시리즈 엔트리에서는 빠졌다. FA 이적 첫 해, 결국 자신을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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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문동주 충격의 어깨 수술에 한화 마운드 암흑기 위기… 급하게 메우려면 탈 난다, 김경문 선택은? (18.8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지난해 마운드의 힘을 등에 업고 정규시즌 2위, 한국시리즈 진출까지 내달렸다. 한화의 지난해 팀 평균자책점은 3.55로 리그 1위였다. 이 마운드를 가지고 가을야구에 가지 못하는 것도 이상할 정도였다. 올 시즌을 앞두고 전력 누수는 분명히 있을 것으로 봤다. 지난해 팀을 이끌었던 역대 최고 원투펀치 코디 폰세(토론토)와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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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진짜 트레이드로 투수 보강해야 하나… 이대로는 어렵다, 시장에 대형 폭풍 일어날까 (18.14)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김경문 한화 감독은 5일부터 7일까지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3연전에서 마운드에 대한 고민을 드러냈다. 일단 불펜을 안정시키는 것이 급선무라고 봤다. 그래야 추후 부상자들이 돌아왔을 때 연승에 도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화는 현재 기존 마운드 구상 자체가 송두리째 뽑혀 나가고 있는 양상이다. 선발진은 개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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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초’ 대형사고 친 한화 신인, 레전드들까지 놀랐다… “첫 등판 믿기지 않을 담대함” (17.2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LG의 경기를 앞두고 화두는 온통 한화 선발 투수에게 쏠렸다. 이날 KBO리그 데뷔전을 선발로 치를 우완 박준영(24)이 그 주인공이었다. 한화에서 박준영은 세광고를 졸업하고 2022년 신인드래프트에서 2차 1라운드(전체 1순위) 지명을 받은 등번호 96번 박준영이 더 유명했다. 팀이 기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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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