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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G 만에 시즌 아웃' 엄상백 심경 고백…"뼈를 갈아 넣었는데" 마음 아팠지만, 후배들부터 챙겼다 (170.63)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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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상백, 후배 위해 집까지 내줬다…팔꿈치 수술→1G 만에 시즌 아웃→힘든 재활 중임에도 (167.67)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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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146km 직구가 안면을 강타하다니…엄상백 1군 등록 첫날부터 수난, 헤드샷 자동퇴장 불명예 (141.91)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충격의 헤드샷이다. 결국 자동 퇴장으로 마운드를 떠났다. 한화는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와의 경기를 앞두고 우완 사이드암 엄상백(30)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전날(30일) 외야수 손아섭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한 한화는 중간계투진에 인원 보충이 필요하다고 판단, 개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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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사람 되기 싫다" 엄상백, 반성하고 노력했는데…4이닝 10피안타 7실점, 어떻게 봐야 할까 (136.6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부단히 노력했지만, 아직 가시밭길 위에 있다. 한화 이글스 엄상백(30)은 2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4이닝 10피안타 1볼넷 7실점, 투구 수 63개를 남긴 채 물러났다. 롯데 타선에 난타당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한화는 이날 6-12로 완패했다. 엄상백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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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78억 사이드암' 엄상백, 토미존+뼛조각 제거 수술 진행→시즌 아웃 확정 (135.13)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한화 이글스 엄상백이 수술대에 올랐다. 뼛조각 제거와 함께 토미존 수술을 받았다. 한화 이글스 관계자는 23일 엄상백의 내측측부인대 재건술 및 뼛조각 제거 수술 소식을 전했다. 지난 2015년 신인드래프트에서 KT 위즈의 1차 지명을 받은 엄상백은 2024시즌이 끝난 뒤 생애 첫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었다. 그리고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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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했으면 한화가 1등을…" 엄상백 심경고백, KS 엔트리 탈락 수모 어떻게 받아들였나 (129.95)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지난 해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무대를 밟은 한화는 그야말로 축제 분위기였지만 엄상백(30)의 표정에서는 미소를 찾을 수 없었다. 엄상백은 KT 시절이던 2024년 개인 최다인 13승을 거두고 화려하게 FA 시장을 두드렸다. 마침내 한화와 4년 총액 78억원에 계약하며 '초대박'을 터뜨린 엄상백은 한화 선발투수진을 이끌어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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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초비상' 한화, 화이트 햄스트링 근육 파열 진단…"재활 6주 이상 소요" (126.84)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한화 외국인투수 오웬 화이트(27)가 햄스트링 근육 파열 진단을 받아 당분간 공백기를 갖는다. 한화 이글스 구단은 1일 "화이트가 금일(1일) MRI 진료 결과, 왼쪽 햄스트링 근육 파열 진단을 받아 1군 엔트리 말소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따라서 당분간 공백은 불가피해졌다. 한화 구단은 "화이트의 재활은 6주 이상이 소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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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1억 5000만원에 한화행…눈물의 1승에 사령탑도 박수 "가족까지 왔는데" (96.26)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김경문(68) 한화 감독이 아시아쿼터로 한화 유니폼을 입은 대만 출신 좌완투수 왕옌청(25)의 호투에 반색했다. 김경문 감독은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와의 경기를 앞두고 왕옌청이 KBO 리그 데뷔 첫 등판에서 승리투수가 된 것에 대해 "굉장히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반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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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54km 외인투수 부상에 난리났다…이미 "대체 외인 찾고 있다" 영입 착수, 1군 엔트리도 대거 변경 (94.57)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한화가 뜻하지 않은 부상 악재를 만났다. 벌써 부상 대체 외국인선수 영입 작업도 착수했다. 한화 외국인투수 오웬 화이트(27)는 지난달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의 홈 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했으나 수비 도중 불의의 부상을 입고 말았다. 3회초 무사 1,2루 위기에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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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백아 형은 진짜 괜찮아" 한 번 더 격려한 허경민…헤드샷 복귀 후 허슬 플레이+맹타까지 (92.54)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건강히 돌아왔고, 진심으로 후배를 걱정했다. KT 위즈 허경민(36)은 1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6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2루타 1개 포함 4타수 3안타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팀의 6-1 승리에 공헌했다. 허경민은 0-0으로 맞선 2회말 1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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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