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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78억 사이드암' 엄상백, 토미존+뼛조각 제거 수술 진행→시즌 아웃 확정 (56.83)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한화 이글스 엄상백이 수술대에 올랐다. 뼛조각 제거와 함께 토미존 수술을 받았다. 한화 이글스 관계자는 23일 엄상백의 내측측부인대 재건술 및 뼛조각 제거 수술 소식을 전했다. 지난 2015년 신인드래프트에서 KT 위즈의 1차 지명을 받은 엄상백은 2024시즌이 끝난 뒤 생애 첫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었다. 그리고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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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상백, 후배 위해 집까지 내줬다…팔꿈치 수술→1G 만에 시즌 아웃→힘든 재활 중임에도 (51.99)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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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78억 투수가 원망스럽다… 이럴 때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속 쓰린 계약이 눈에 밟힌다 (43.07)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화는 4월 3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SSG와 경기를 앞두고 좌완 황준서를 2군으로 내려 보냈다. 직전 경기 부진이 가져온 후폭풍이었다. 당초 좌완 필승조로 시즌을 준비하다 팀 마운드 사정 때문에 선발로 기회를 얻은 황준서는 4월 29일 대전 SSG전에서 부진했다. 1회를 잘 넘겼지만 2회 볼넷이 무더기로 나오며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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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78억 들였는데, 충격의 1G 시즌아웃…MOON도 안타깝다 "열심히 노력했는데" (38.06)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열심히 노력하고 그랬는데…"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엄상백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엄상백은 지난 2015년 KT 위즈의 1차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엄상백은 데뷔 후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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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엄상백이 한화 마운드 구상을 쥐었다? 김경문 기회 준다, 78억 가치 증명하라 (31.27)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김경문 한화 감독은 지난해 정규시즌 2위, 한국시리즈 진출의 성과는 이미 상당 부분 잊었다. 지난해 좋았던 것만 쏙쏙 빼 가져가고, 올해는 그것을 발판으로 새로운 시작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한 시즌 잘한 뒤 그 다음 시즌에 성과를 내지 못한다면 그건 강팀이 아니라고 잘라 말한다. 타선은 지난해보다 보강 요소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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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했으면 한화가 1등을…" 엄상백 심경고백, KS 엔트리 탈락 수모 어떻게 받아들였나 (29.38)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지난 해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무대를 밟은 한화는 그야말로 축제 분위기였지만 엄상백(30)의 표정에서는 미소를 찾을 수 없었다. 엄상백은 KT 시절이던 2024년 개인 최다인 13승을 거두고 화려하게 FA 시장을 두드렸다. 마침내 한화와 4년 총액 78억원에 계약하며 '초대박'을 터뜨린 엄상백은 한화 선발투수진을 이끌어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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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엄상백·심우준 '전 KT 228억 트리오' 총출동…한화 라인업 공개→KT전 결과 어떨까 (29.34)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두 팀이 격돌한다.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는 2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가와 구장에서 스프링캠프 연습경기를 치른다. 이날 홈팀 KT는 최원준(중견수)-김현수(지명타자)-샘 힐리어드(1루수)-장성우(포수)-허경민(3루수)-김민혁(좌익수)-김상수(2루수)-배정대(우익수)-이강민(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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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옌청 한화 5선발? 확정은 이르다, 캠프에서 더 좋았던 선수 있다… 한화 구상 운명 쥐었다 (29.3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올해 아시아쿼터로 선발한 대만 출신 왕옌청(25)의 투구에 흡족한 미소를 짓고 있다. 타 구단과 치열한 경쟁 끝에 영입한 왕옌청의 구단의 기대대로 비교적 순조로운 준비 과정을 그리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는 10개 구단 아시아쿼터 중 가장 돋보이는 선수임에 틀림 없다. 왕옌청은 26일 일본 오키나와 나고시영구장에서 열린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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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충격 2군행' 엄상백 78억 몸값 언제 증명하나…황영묵도 말소, 한화 1군 엔트리 조정 (28.20)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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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전격 결단, 정우주 선발로 뜬다… 파격 변신에 몰리는 기대와 우려, AG까지 걸렸다 (20.09)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리그 최강의 선발진으로 뽑혔던 한화는 1년 만에 선발진의 큰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지난해 선발 로테이션을 돌던 선수들이 대거 사라졌다. 문제는 올해 돌아오지도 못할 선수가 두 명이나 있다는 것이다. 지난해 리그 최강의 원투펀치, 역대 최고의 외국인 원투펀치로 찬사를 받았던 코디 폰세(토론토)와 라이언 와이스(휴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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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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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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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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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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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